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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1. 미니멀리즘으로의 초대호텔방/ 템플스테이/ 입지 않는 옷, 쓰지 않는 그릇/ 윌리엄 모리스/ 자유/ 꼭 필요한 것/ 단순한 삶/ 에펠탑 열쇠고리/ 공평한 죽음/ 물건 없는 방/ 물건에 지불하는 방세_/ 자전거와 도시 생활/ 차의 파생 비용/ 넓은 집, 좁은 집/ 에드나 퍼버/ 동일본 대지진/ 얽매이지 않는 삶2. 비움으로 얻은 깨달음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집착과 욕심/ 김정국/ 안대회/ 빈자와 부자/ 그럴 수 있지/ 자유의 양면/ 불편의 미학/ 광고의 단맛/ 시간을 쓰는 법/ 물건과 기운/ 버릴 수 없어/ 일단 버려보자/ 적응과 노력/ 버리기를 두려워 말 것/ 잊으려 하기보다 직면하기/ 육체와 정신의 건강/ 읽어야 할 책/ 책 한 권의 힘/ 단순하게 먹기/ 공복과 허기/ 가장 이상적인 식단/ 말 아끼기/ 경험과 성장/ 성공의 기준은 성장/ 최고의 선물/ 경험 선물하기/ 빈둥거리는 시간/ 게으름 피우기/ 흔적 지우기/ 침묵/ 규제가 주는 자유/ 가계부 졸업하기/ 스스로와 약속 잡기3. 미니멀리즘이 필요한 당신에게어린 왕자/ 더 많이 가졌다고 행복할까/ 소중한 것을 찾는 법/ 미니멀 육아/ 가끔 쓰는 물건이라면/ 빚을 갚는 법/ 사치하는 인생/ 고품격 인생/ 석가모니의 대답/ 부자가 되는 법/ 불편해지는 연습/ 부족한 듯할 때가 알맞은 때_/ 결핍이 주는 자유/ 혼자의 시간/ 홀로 해야 하는 이유/ 매슬로의 욕구 이론/ SNS를 하지 않는 삶/ 더 중요한 자원/ 선택에 개입하는 조건/ 감정 소모를 해결하는 법/ 어떻게 채워야 충만할까/ 채워야 할 진짜/ 비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물건을 사는 이유4. 비우는 사람들칼 뉴포트/ 소셜 미디어에 대한 오해/ 중요한 건 소셜 미디어가 아닌 능력/ 폴 밀러의 인터넷 단식기/ Paper-less 생활기/ 두 남자의 미니멀 라이프/ 짐 싸기 파티/ 100가지 소유물로 살아가기/ 제로 웨이스트 생활/ 입을 옷이 없어/ 캡슐옷장 만들기/ 프로젝트 333/ 10벌 옷장/ 휴대폰 없이 살기/ 장난감 없이 살기/ 돈 없는 삶/ 최소한의 비용5.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브랜드보다 소재/ 기본에 충실한 물건/ 장식 없는 물건/ 청소하기 쉬운 물건/ 절약이란/ 친환경이라는 가산점/ 이동이 쉬운 물건/ 공짜라는 이름의 독6. 실전 미니멀리즘청소 리추얼/ 청결한 집의 비결/ 하루 10분 청소 루틴/ 반짝이는 욕실 유지법/ 집중이 잘 되는 환경/ 뺄 게 없는 집/ 옷걸이 뒤집기/ 물건 구매의 조건/ 여백 있는 수납/ 빈 공간이 많은 집/ 셀렉트 숍과 아름다운 공간/ 집의 역할/ 소중하게 오래 쓰기/ 절식의 순기능/ 메모의 단권화/ 색깔과 모양의 통일/ 올인원 비누/ 코코넛오일7. 경계할 것판단하지 않기/ 버리기 중독 경계하기/ 시작보다 마무리/ 욕심보다 무서운 집착/ 홀로도 충만한 사람/ 있어 좋은 사람마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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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의 응축된 핵심을 만나다10년 차 미니멀리스트 진민영의 사유와 성장의 기록 이 책은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인 후 관련 서적을 섭렵하고 고민해온 초창기의 결과물로서 진민영식 미니멀리즘의 엣센스를 담아내고 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핵심의 핵심을 뽑아낸 글들이기에 짧은 맥락이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진민영의 미니멀 라이프는 단단하게 10년 차를 맞고 있다. 저자는 미니멀리즘과 처음 조우한 후 삶의 모든 면을 바라보는 태도는 변화를 맞았고, 홀로 삭이기 어려울 만큼 강렬했던 감동을 꾸준히 기록해왔다. 그 순간순간의 진솔함이 살아있는 이 책은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려는 이, 또는 이미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이와 공감대를 이루며 또 다른 순간순간을 반려할 것이다. 독립 출판물로만 선보였던 진민영 작가의 《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이 독자들의 이어지는 출간 요청에 따라 책읽는고양이 출판사를 통해 새롭게 출간되었다.진민영 작가는 《조그맣게 살 거야》 《일상이 미니멀》 《내향인입니다》 등의 단행본을 통해 미니멀 라이프를 동경하거나 실천하는 이들에게 신뢰를 쌓아온 작가로서, 단지 외형적 다운사이징을 넘어서는 미니멀리즘, 전반적인 삶의 도구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전파하며 탄탄한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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