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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펴내며 / 러시아 ~ 몽골을 누벼보자
프롤로그 / 철의 실크로드 여행을 다시 꿈꾸며 여행 경로 유라시아 대동맥 시베리아횡단철도 1. 새롭게 다가온 유라시아 1세기 만에 열리는 21세기 실크로드 1. 하산·자루비노 항 개방 바람 타고 물류거점 발돋움 2. 연해주 발해國유적 대륙 향한 선인들의 혼과 기개 곳곳에 3. 연해주 고려인들 쫓겨났던 옛 삶터로 힘겨운 귀향 4. 블라디보스토크 무역·물류거점 항구로 변신 중인 군사요충지 2. 격동의 자취 망향의 땅으로 러시아동진東進의역사거슬러출발 5. 시베리아횡단철도 동서 잇는 황금노선 1세기 만에 햇빛 6. 하바롭스크의 韓人들·1 조국 찾으리라, 유적마다 담긴 격랑의 거친 숨결 7. 하바롭스크의 韓人들·2 응어리진 망향의 恨 8. 김일성부대 주둔 뱌트스코예 마을 폐허로 변한 빨치산 활동 근거지 9. 볼쇼이 우수리스크 섬 러·중 국경분쟁 마침표, 중국 귀속 후 개발‘기지개’ 10. 유대인 자치주 州都, 비로비잔 황무지에 핀‘시오니즘’, 유대인 학교 인기 3. 광활한 자연, 동시베리아 혹한의 땅 달구던 종교와 사랑 11. 시베리아 삼림 늘어가는 남벌, 철길 야적장에 쌓인 중국行목재 12. 부랴트共수도, 울란우데 러시아 라마교 본산,“ 티베트 聖地회복 빕니다” 13. 부랴트 민간신앙 서낭나무 뒤덮은‘헝겊 꽃’, 지나는 길손들 머리 숙여 기원 14. 바이칼 호 태고의 신비 머금은 무공해 청정호수 15. 이르쿠츠크 청년 장교 부인들, 귀족 신분 내던진‘사랑의 쿠데타’ 4. 자본주의 실험 결실, 서시베리아 개방몸살 털고 일어서는 과학기술 두뇌 집산지 16. 크라스노야르스크 체호프가 머문‘아름다운 언덕’, 거대 중화학 도시로 17. 크라스노야르스크26 지도에도 없던 1급비밀 지하 군수도시, 핵시설물 폐쇄 18. 노보시비르스크 시베리아 최대 연구단지, 아카뎀고로도크 19. 옴스크·1 시베리아의 곡창, 주식회사로 탈바꿈하는 집단농장들 20. 옴스크·2 도스토옙스키 유배지, 〈죽음의 집〉서 키운 문학魂 21. 예카테린부르크·1 황실 가족 숨진 현장에‘성인’추모 대성당, 시베리아 마지막 도시 22. 예카테린부르크·2 기계공장 우랄마쉬, 세계 정상들 줄줄이 견학 5. 우랄산자락 넘어 유럽 땅으로 펜과 열정으로 가꾼 자유 예술혼 23. 페름·1 소설 〈닥터 지바고〉의 무대, 광활한 눈밭 유리와 라라의 애절한 사랑 24. 페름·2 정보화산업 선도로 첨단 러시아 일군 우랄공업지대 중심 도시 25. 니즈니 노브고로드·1 러시아의 돈주머니, 시장경제 개혁 이끈‘빵의 황제’장 류보미르 26. 니즈니 노브고로드·2 막심 고리키의 고향, 소외계층의 아픔 문학으로 대변 27. 니즈니 노브고로드·3 러시아의 두뇌‘사하로프’유배지, 영웅의 길 버리고 반역과 고난 선택 28. 니즈니 노브고로드·4 자동차산업 70년 역사 가즈社, 밀려드는 외제차에 고전 29. 모스크바·1 수백 년 된 사원과 기념관 즐비한 옥외 박물관 30. 모스크바·2 무소유의 구도적 삶, 톨스토이의 활동 무대 31. 모스크바·3 열정의 짧은 생애, 詩人푸시킨의 고향 32. 상트페테르부르크·1 수많은 궁전과 사원 즐비한 박물관 도시 33. 상트페테르부르크·2 에르미타주국립미술관, 포화 속 목숨 걸고 지킨 문화유산 보고 34. 상트페테르부르크·3 러시아 정교회 본산지, 소비에트 붕괴로 천 년 옛 영화 되찾아 35. 상트페테르부르크·4 러시아 미술아카데미, 박물관과 손잡고 문화재 보존 복원 앞장 철도역사 한눈에, 철도박물관 6. 몽골횡단열차를 타고 초원과 사막에 켜켜이 밴 생명의 자취 36. 몽골行열차 몽골인 보따리상들로 시끌벅적 37.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민족 혼 일깨우려 애쓰는 칭기즈 칸의 후예들 38. 몽골 불교 파괴된 사찰 복구 등 문화재건 활기 39. 몽골의 한인들 몽골‘마지막 황제 주치의’이태준 선생 40. 몽골의 자연·1 드넓은 초원, 밤하늘엔 별이 흐르고 41. 몽골의 자연·2 공룡이 묻혀 있는 고비사막, 1억 년 전 생명의 신비 42. 중국行열차 몽골에서 중국으로 국경 넘으며‘열차 바퀴’갈아끼우기 43. 베이징·1 권력에 꺾인 펜 되살아나는 魂, 중국 현대문학관 44. 베이징·2 자단박물관, 화려하고 정교한 明·淸시대 황실가구 그대로 에필로그 / 광활한 시베리아, 한국의 개척손길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