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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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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슈퍼볼에 간 고양이
노튼 실종 사건
전국사인회에 간 고양이
파리의 고양이
프로방스의 고양이
리비에라에 간 고양이
스페인에 간 고양이
이탈리아에 간 고양이
시실리에 간 고양이
굴트의 고양이
뉴욕의 고양이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할리우드』, 『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일상 예술화 전략』, 『매일매일 아티스트』, 『아웃사이더 예찬』, 『심플 플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스피벳』, 『보트』, 『싱글맨』, 『정키』, 『퀴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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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피터 게더스
방송 작가,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신문 및 잡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작가이자 출판인. 새끼 고양이 노튼이 인생에 등장하고부터는 자기 특별한 고양이의 삶을 기록하는 일이 중요 작업이 됐다. 그가 쓴 소설로는 <댄디 The Dandy> <게팅 블루 Getting Blue>가 있으며, 러셀 앤드류라는 필명으로 쓴 베스트셀러 스릴러 <기데온 Gideon>과 <이카루스 Icarus>가 있다. 현재 맨해튼과 뉴욕 주 새그하버, 이탈리아 시실리를 오가며 살고 있다. 노튼 연대기 1편인 <파리에 간 고양이>가 베스트셀러가 된 후, 2편 <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와 3편 <영원히 죽지 않을 고양이 The Cat Who'll Live Forever)(한국어 제목 가제)을 모두 히트시켰다. 3편도 곧 국내에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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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3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739094

출판사 리뷰

노튼, 프로방스에서의 일년
세상에서 가장 바쁜 도시 뉴욕의 메마른 회색인이었던 게더스. 시나리오 작가, 시트콤 작가,작가, 출판인, 편집인…. 그는 한꺼번에 네 가지 이상의 일을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일 중독자였다. 그런 그가 고양이 노튼 때문에 완전히 변해버렸다. 세상에서 가장 페이스가 느린 남 프랑스에 정착하기로 했으니 말이다. 게더스와 그의 인간 동반자 재니스, 그리고 고양이 동반자 노튼은 라벤더가 하루종일 향긋함을 뿜어내는 프로방스에 집을 구한다.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300년 된 프로방스 고택에서의 삶은 한마디로 여유와 낭만 그 자체. <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는 피터 메일의 <프로방스에서의 1년>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걸작이다.

낭만 고양이와 주책바가지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
여행 길에 오른 노튼은 이탈리아에서 환상적인 만찬을 즐기는가 하면, 어시장 상인이 호의로 내준 정어리에 입도 대지 않아 긴장감을 촉발하기도 한다. 알프스에서는 그 유명한 라클레트를 시식하고, 파리에선 고양이라고 얕잡아보고 실패한 아이스크림을 내놓은 주방장을 망신시킨다. 노튼이 가는 곳엔 언제나 즐거운 사건과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는 관광객으로서가 아니라 현지인이 되어 좀더 내밀하게 체험한 유럽 여행기이다.

같이 성장하고 같이 늙어가는 그들
게더스가 처음 노튼을 만나고 어느덧 8년이 지났다. 그들은 함께 생활하고 변화해가면서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한다. 거기엔 고통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간의 모든 희로애락이 잔잔하게 다가온다. 전작 <파리에 간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도 재미있고 현명하며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다.

추천평

"노튼보다 매력적인 존재는 없다."
- 워싱턴 포스트

"고양이 노튼은 게더스에게 인생의 가장 중요한 교훈을 알려준다.
-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게더스 씨와 그의 고양이의 유대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특별하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매력적이고, 위트 있고, 마음을 사로잡는 …귀여운 속편.
-샌프란시코 이그재미너

"고양이 동반자와의 야옹 소리 유럽 쾌주. 사랑하는 사람, 특히 사랑하는 고양이와 함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현명하고도 재미난 이야기."
-뉴욕 뉴스데이

"위트 있고 따뜻한 책. 고양이 애호가들은 자신의 서가에 기꺼이 이 책을 추가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
리뷰 총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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