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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순간도 결코,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양경민
글토크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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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미처 알지 못했을 뿐, 그것이 너의 전부는 아니야

Part 1. 움직이는 것도 멈추는 것도 나의 선택

틀린 삶도, 옳은 삶도 없다
우울을 벗어나는 장치
미안하지만 우린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니야
변화의 시작점
불가항력
우린 행복할 자격이 있으니까
더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성장통
모두가 특별하고 모두가 평범한
화낸 날은 늘 엉망이었다
오늘도 이너피스
무의미한 걱정
‘때’를 놓치지 않는 방법

Part 2.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

모든 일에는 반드시 뜻이 있을 거라 믿는다
행복과 월급은 쌓일수록 좋다
과거가 후회될 때면
천천히 가면 좀 어때
내 감정을 돌보는 일
앞날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시간
어쩌면 당신도
진심에 진심입니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몰아치는 감정에 속지 않길
영원한 건 없으니까

Part 3. 나아지지 않아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걱정 없는 날이 있을까?
매일 하지 않아도 괜찮아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너에게
잠시여서 소중한 인연
내가 요즘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이유
함부로 해선 안 될 말
좋은 관계 = 계산하지 않는 것
혼자 착각하지 말 것!
자기혐오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
나아지지 않아도 나아가면 그만이다
공감의 정석
아직 아무것도 완료된 건 없다

저자 소개 1

글토크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 편의 글이, 하나의 문장이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으로 가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고 있다. 그 진심이 전해져서인지 오늘도 20만 명의 사람들이 유튜브 채널 ‘글토크’에 들러 무기력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있다. 첫 책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는 그런 독자들의 사랑을 입증하듯 출간되자마자 많은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 또한 삶에 대한 애정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큰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글을 써야 성장하는 사람. 그 경험을 나누면 더 행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 편의 글이, 하나의 문장이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으로 가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고 있다. 그 진심이 전해져서인지 오늘도 20만 명의 사람들이 유튜브 채널 ‘글토크’에 들러 무기력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있다. 첫 책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는 그런 독자들의 사랑을 입증하듯 출간되자마자 많은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 또한 삶에 대한 애정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큰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글을 써야 성장하는 사람.
그 경험을 나누면 더 행복해지는 사람.

지은 책으로는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와 《무기력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습니다》가 있습니다.

유튜브 글토크
인스타그램 @booktiger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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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15*188*9mm
ISBN13
9791199024908

책 속으로

잘 살아가는 일에 정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루를 잘 버텨 내고 다가올 내일을 무심히 받아들이는 것. 이게 다일지 모른다. 틀린 삶도, 옳은 삶도 없다. 어차피 망했다고 생각하다가도 우연히 마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 희망을 품는 게 삶이니까.
---p.19 「틀린 삶도, 옳은 삶도 없다」 중에서

누구나 가끔은 빌런이 되기도 하고, 털어서 먼지가 꽤 많이 나올 수도 있다. 조각난 한 단면만 보고 그 전체가 옳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 아마 그 또한 아닐 거다. 뜻하지 않은 상황과 생각 차이에서 일어나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건 잘했고 저건 잘못한 일이야”라며 자로 잰 듯

완벽히 재단하려 할 필요가 없다. 애초에 그건 불가능한 일이니까.
---p.25 「미안하지만 우린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니야」 중에서

“나는 늘 이 상황을 바꾸길 원하지만, 신은 늘 이 상황을 통해 나를 바꾸길 원하신다.” 한동안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해놓았던 문구이다. 이 문장을 보면서 확신했다. 우리에게 일어난 상황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결국엔 내가 변해야 이 상황도 변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p.31 「불가항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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