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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강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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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4
추천사 ··· 12

제1장. 진정한 힘이 되는 ‘강점’이란 무엇일까?

자기 분석이 ‘강점이라는 수렁’에 빠져들게 한다 ··· 21
‘강점’에 휘둘렸던 나의 취업 활동 ~ 사회 초년생 시절 ··· 29
다시 ‘강점이라는 수렁’으로 ··· 38
강점은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다 ··· 44
강점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 50
‘진정한 강점’으로 선택받는 사람이 된다 ··· 54
‘강점’을 찾는 관점을 180도 전환하자! ··· 58

제2장. ‘강점 혁명 템플릿’에 대해 알아보자

‘강점 혁명 템플릿’이란 무엇일까? ··· 63
5가지 단계로 ‘진정한 강점’을 몇 번이고 만들어낼 수 있다 ··· 66
1. 목표란 무엇일까? ··· 68
2. 상대 축이란 무엇일까? ··· 71
3. 경쟁자 축이란 무엇일까? ··· 73
4. 자기 축이란 무엇일까? ··· 77
5. ‘진정한 강점’ 만들기 ··· 80
3가지 축을 동시에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83
자, 활동을 해보자! ··· 86

제3장.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내는 활동

1단계. 목표 설정하기 ··· 91
활동 1-1. 이상과 현실 파악하기 ··· 93
활동 1-2. 성장 이미지 역으로 계획하기 ··· 99
활동 1-3. 목표 설정하기 ··· 103
포인트. 목표 설정 꿀팁 ··· 108

2단계. 상대 축 정리하기 ··· 117
활동 2-1. 누구를 상대 축으로 할지 정하기 ··· 119
활동 2-2. 상대방의 고민거리에 대한 해상도 높이기 ··· 125
활동 2-3. 상대방의 고민거리와 이상적인 상태 파악하기 ··· 133
활동 2-4. 잠재적인 고민거리 발견하기 ··· 139
활동 2-5. 상대방의 고민거리를 목록으로 정리하기 ··· 147
포인트. 조사에 대한 접근법 ··· 151

3단계. 경쟁자 축 정리하기 ··· 171
활동 3-1. 경쟁자 축이 될 대상 선택하기 ··· 173
활동 3-2. 고민거리에 대한 해결책 찾기 ··· 175
활동 3-3. 경쟁자 축의 강점을 3단계로 평가하기 ··· 180

4단계. 자기 축 정리하기 ··· 185
활동 4-1. 자기 축 통합 ··· 187
5단계. ‘진정한 강점’ 만들기 ··· 193
활동 5-1. 진정한 강점 목록 좁히기 ··· 195
활동 5-2. 진정한 강점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기 ··· 198

제4장. 진정한 강점을 발견한 후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강점’은 평소에 개선해나간다 ··· 211
자신의 의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214
인생 경험을 늘리자 ··· 217
직장이 아닌 외부 커뮤니티에 참가한다 ··· 220
싫어하는 일이라도 자신의 인생에 연결시킨다 ··· 223
불안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처방전은 ‘안도감’ ··· 227
성과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 231

맺음말 ··· 236

저자 소개3

다나카 유이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田中祐一

· 주식회사 더 리드 대표이사 · 직장인을 위한 소소한 창업 프로듀서 1986년 1월 23일생으로 니가타현 출신이다. 시바우라(芝浦) 공과대학 졸업 후 주식회사 NTT 데이터에 취직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이 회사에서만 통하는 기술로 평생 일해야 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다. 창업을 한 선배에게 ‘5년 일하면 아무리 우수했던 학생도 평범한 직장인이 되고 만다’라는 말을 듣고 창업하기로 결심해 퇴사했다. 컨설턴트를 자처하며 활동했지만 소심한 성격과 카리스마 부족으로 수익이 없는 날들이 계속됐다. 그 결과 창업 자금 800만 엔을 모두 잃고, 불과 6개월
· 주식회사 더 리드 대표이사
· 직장인을 위한 소소한 창업 프로듀서

1986년 1월 23일생으로 니가타현 출신이다. 시바우라(芝浦) 공과대학 졸업 후 주식회사 NTT 데이터에 취직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이 회사에서만 통하는 기술로 평생 일해야 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다. 창업을 한 선배에게 ‘5년 일하면 아무리 우수했던 학생도 평범한 직장인이 되고 만다’라는 말을 듣고 창업하기로 결심해 퇴사했다.

컨설턴트를 자처하며 활동했지만 소심한 성격과 카리스마 부족으로 수익이 없는 날들이 계속됐다. 그 결과 창업 자금 800만 엔을 모두 잃고, 불과 6개월 만에 100만 엔을 빚지게 되어 자신감을 상실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생각했지만, ‘소소한 창업법’을 만나 인생을 역전시켰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응원함으로써 감사한 마음이 담긴 보수와 보람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3만 엔, 10만 엔씩 조금씩 벌 수 있게 됐다. 이때 ‘절대적인 강점이 없어도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에 부응하면 활약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이후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공부해, 한 클라이언트의 매출을 10배로 증가시키는 성과를 이뤘다. 이것이 화제를 불러일으켜 프로듀스 요청이 쇄도했다.

현재는 본격적인 웹 마케팅을 가르치는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초보자도 많이 참가하는 강좌임에도 불구하고, 누적 500명의 수강생이 ‘50억 엔’ 이상의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구체적인 노하우와 강좌의 '편안한 분위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성과를 내는 강점 전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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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어떻게 살아갈까? 포지셔닝으로 인생을 바꾸는 전략》, 《치매를 예방하는 최고의 식사법》 《소소한 자본으로도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 《우리 몸의 위험 신호》, 《성과를 내는 강점 전략》, 《가치 투자 실천 바이블》, 《어려웠던 경제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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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서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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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 공인 퓨처매핑® 코치 트러스트코칭스쿨 한국 대표코치 | 나홀로비즈니스스쿨 대표 간다 마사노리 국내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 리드포액션 독서 모임의 국내 최초 리딩 퍼실리테이터 서울에서 태어나 동경에서 자랐다.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외국어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사히 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한 후, 광고업계 사관학교라 불리는 두산그룹 오리콤에 입사했다. 세계적인 광고회사인 덴쓰와 협업하며, 대전 엑스포 프로젝트를 성공 적으로 지휘했고 이후 덴쓰 합작회사인 휘닉스 커뮤니케이션에서 한일월드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시통역가,
간다 마사노리 공인 퓨처매핑® 코치
트러스트코칭스쿨 한국 대표코치 | 나홀로비즈니스스쿨 대표
간다 마사노리 국내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
리드포액션 독서 모임의 국내 최초 리딩 퍼실리테이터

서울에서 태어나 동경에서 자랐다.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외국어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사히 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한 후, 광고업계 사관학교라 불리는 두산그룹 오리콤에 입사했다. 세계적인 광고회사인 덴쓰와 협업하며, 대전 엑스포 프로젝트를 성공 적으로 지휘했고 이후 덴쓰 합작회사인 휘닉스 커뮤니케이션에서 한일월드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시통역가, 번역가, 작가, 리딩 퍼실리테이터, 코치, 컨설턴트, 기업가 등의 커리어를 갖고 있다. 30년 경력의 일본업계통으로, 일본 비즈니스를 꾸준히 배우고 가르치며 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 비즈니스 53가지 성공 법칙』을 출간했고, 후지하라 가즈히로의 『먹고 사는 데 걱정 없는 1% 평생 일할 수 있는 나를 찾아서』,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을 번역하고 다수의 책을 자문하고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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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52*225*20mm
ISBN13
9791194223412

책 속으로

그렇다면 왜 우리는 강점을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찾기 힘든 딜레마에 빠지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강점이라는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성과가 나지 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자기중심적 관점은 ‘내향적인 관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즉, 다른 사람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기중심적으로 강점을 생각하면, ‘내가 강점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 p.25

서포터형에게는 서포터형만의 삶의 방식이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 적응해나가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강점에 대한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것입니다.
서포터형에게 있어 ‘강점은 절대적인 것’이라는 생각은 그저 착각에 불과합니다.
강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입니다.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기술도 그것을 발휘하는 상대나 주변환경에 따라 그 가치는 크게 변합니다. 인사이동을 하면 달라지고, 이직을 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p.46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상대를 얼마나 만족시키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상대의 니즈는 상황에 따라 급격하게 변하고, 자신이 상대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도 경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예측하고, 경쟁자와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자기 축’ 중심주의에서 ‘상대 축 × 경쟁자 축’ 중심주의로 사고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강점 혁명 템플릿’을 활용하면 누구든지 진정한 강점을 찾을 수 있으며,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확실하게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 p.82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성장을 이루며, 성장하면 결과로 이어진다’라는 흐름입니다.
목표 설정은 한 번 정하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고 느껴지면 부담 없이 방향을 바꿔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수시로 설정하는 것도 대환영입니다. ‘모든 것은 테스트’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목표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 p.115

주변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자신의 행동이 기쁨을 줄 수 있는 환경에 있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 없다’라는 고민이나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야한다’라는 조급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평생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강점 구축법입니다.
부디, 일하는 내내 최적의 ‘진정한 강점’을 키워서, 효과적으로 업무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p.205

‘지금의 내 상태로는 부족하다’, ‘강점을 찾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라는 불안감은 사람의 잠재력을 해칩니다.
불안하면 자신감을 갖고 행동할 수 없게 되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지 못하면 결과가 어중간해지며,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더욱 불안해지는 악순환에 빠져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이와는 반대로, 3가지 축을 바탕으로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내는 습관이 몸에 배면 어떨까요? 무엇인가 행동할 때 ‘이 방향으로 가면 된다’라는 방향성이 정해져서 불안감이나 망설임이 사라지게 됩니다.
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속한 환경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안도감은 매우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p.228

출판사 리뷰

회사에서도, 거래처에서도, 상사에게서도, 고객에게서도
당신과 일하고 싶게 만드는 강점 찾기 전략!


누구나 자신의 강점을 알고 싶어 하고, 자신의 강점을 살려서 성과를 내고자 한다. 하지만 진정한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흔히 볼 수 있는 ‘나 자신의 시점’에서 강점을 찾지 않고, 성과로 이어지는 ‘진짜 강점’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우리는 강점을 찾으려고 할수록 나 자신만의 시점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진정한 강점을 찾기 어렵다. 설령 강점을 찾았다 하더라고 이것이 반드시 상대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다. 저자는 기존의 강점이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이었다면, 진짜 강점은 ‘세상에 가장 공헌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진짜 강점을 발견하면 자신의 능력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도 상대방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고도 덧붙인다.

제1장에서는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강점을 찾는 관점을 180도 바꿔준다. 제2장에서는 ‘강점 혁명 템플릿’을 소개한다. ‘1단계 목표를 정하기, 2단계 상대 축 정리하기, 3단계 경쟁자 축 정리하기, 4단계 자기 축 정리하기, 5단계 진짜 강점 구축하기’ 등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내는 5단계를 제시한다. 제3장에서는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내기 위한 활동을 소개한다.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심각하게 고민하며 강점을 찾는 것이 아니라, 글로 적으면서 ‘강점’을 발견할 수 있다. 4장에서는 진정한 강점을 발견한 후 나아갈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업종이나 직종,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진정한 강점’을 구체적인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 활동(워크시트)들이 담겨 있어 손쉽게 나만의 진정한 강점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업무로 고민 중인 분, 자신이 있을 자리를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분들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진정한 강점’을 찾기 위한 접근법이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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