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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골굴사에서 14새벽예불·그 길에 있던 것들·그저 하라·명상 1명상의 언덕·수련하는 곳이 바로 수련장발끝, 손끝에 힘이 가려면·경계에서 자유로움·맞수한 번 더·4단 승단심사를 보던 날·나를 만드는 것은 지금얼음물을 깨고·파도·5단 승단심사를 보면서·맑음울력을 하며 배운 것들·반달이가 그립다체력왕·밤하늘·오늘 하루·조화로움푸른 눈의 수련자들·마음그릇오체유법화랑도를 꿈꾸는 아이들 76우리들은 항상 배고프다·절에 사는 아이들정월대보름 달빛 아래·도복을 정리하듯·달빛 아래빵 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퍼지고·믿고 따를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나는 할 수 있다·마음을 비워 몸을 날려라1500년 시공간을 뛰어넘어영정좌관서울본원 종로에서 108하루 시작·둥글레반·실천 없는 지식은 ‘거품’명상 2·바람을 잘 맞는 법·삶이 곧 수련움직이고 있는 것은·바다·습관대로 살아왔다108배로 시작하는 아침·깔딱 고개 뒤로·바라본다그 언젠가의 산행·일주일에 세 번 수련장을 찾는 사람들바람을 느껴보자·자연스런 호흡·반복하면 유연해진다수련자의 모습으로 남아라·허심(虛心)오늘도 기본기를 다져본다장지르기공연이야기 160허공과의 만남·무대를 사수하라·공연, 대중 앞에 선다는 것88세 가라데 수련자 이와 모토·중심·무도프랑스에 선무도장이 있다·자만이 불러온 준비 부족뉴욕, 맨해튼에 가다·떨림·위기가 찾아와도태국, 무에타이를 연마하는 절·골굴사 마애부처님을 바라보며영동입관수련자 200수련의 시작·수련자의 삶·눈길 위의 수련자·수련자의 울타리바닷가 수련·봄·여름·가을·겨울 어느 날삼토식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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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