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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기 싫어
양장
박혜선 김준문 그림
크레용하우스 2014.07.23.
가격
10,000
1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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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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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동화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제1회 연필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텔레비전은 무죄』『위풍당당 박한별』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준문
홍익대학교에서 가구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쇼타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대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ave the children, 메리츠 걱정인형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제작하였고, MBC 무한도전 애니메이션과 피규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작에 참여하신 분: 한지수, 김효재)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50g | 220*220*15mm
ISBN13
9788955472776

줄거리

밤늦게까지 놀 거야!

큰일 났어요! 타타가 깜박깜박 잠병에 걸리고 말았어요. 유치원에서도, 놀이터에서도, 점심밥을 먹을 때에도 타타는 잠만 잤어요. 그런데 밤이 될수록 타타의 깜박깜박 잠병이 사라지는 게 아니겠어요? 깜깜한 밤, 타타는 잠을 자려고 이불 속에 들어간 에코와 찌지리에게 물어보았어요. “너희들 한밤중에 놀아 본 적 있어?” 에코와 찌지리가 대답했어요. “아니.” 셋은 거실로 뛰어나가 장군 흉내를 내며 전쟁놀이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밤늦게까지 놀았어요. 그러다 보니 아침밥도 못 먹고, 대청소도 못 하고, 라라와 함께 운동하기로 약속한 것도 지키지 못했어요.
“늦게까지 노니까 낮에 아무것도 못 하겠네.” 타타는 속상했어요. 과연 세 친구는 깜박깜박 잠병을 고칠 수 있을까요? 잠병을 고칠 수 있는 특효약은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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