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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난감이 좋아
양장
박혜선 김준문 그림
크레용하우스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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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친구들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동화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제1회 연필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텔레비전은 무죄』『위풍당당 박한별』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준문
홍익대학교에서 가구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쇼타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대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ave the children, 메리츠 걱정인형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제작하였고, MBC 무한도전 애니메이션과 피규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작에 참여하신 분: 한지수, 김효재)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36g | 220*220*15mm
ISBN13
9788955472769

출판사 리뷰

새것만 갖고 싶어!

“저 사다리 소방차. 꼭 사고 말 거야!” 에코는 장난감이 아주 많은데도 계속 새 장난감을 사요. 그래서 에코의 장난감은 방 한쪽에 높이 쌓여 있지요. 사다리 소방차를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인디가 선물 받은 새 곰돌이 인형이 탐이 났어요.
“얘들아, 내 곰돌이 인형이 없어졌어.” 잠시 후 인디가 울먹이며 친구들에게 왔어요. “어? 그 인형 에코가 가지고 있던데.” 에코는 말도 없이 인디의 곰돌이 인형을 가져가 버렸답니다. 사다리 소방차는 바닥에 버려 둔 채 말이에요. “에코는 새것만 좋아해.” 친구들은 에코가 걱정되었어요. 그래서 속닥속닥 에코를 위한 연극을 준비했답니다. 새 장난감에만 욕심 부리는 에코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연극을 본 에코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나만 탈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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