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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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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 (상):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 태조(1392~1398) ~ 인종(1545)

01대 태조(1392~1398)
02대 정종(1399~1400)
03대 태종(1401~1418)
04대 세종(1418~1450)
05대 문종(1450~1452)
06대 단종(1452~1455)
07대 세조(1455~1468)
08대 예종(1468~1469)
09대 성종(1469~1494)
10대 연산군(1494~1506)
11대 중종(1506~1544)
12대 인종(1545)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 (중): 명종(1545~1566) ~ 인조(1623~1649)

13대 명종(1545~1567)
14대 선조(1567~1608)
15대 광해군(1608~1623)
16대 인조(1623~1649)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 (하): 효종(1649~1659) ~ 순종(1907~1910)

17대 효종(1649~1659)
18대 현종(1659~1674)
19대 숙종(1674~1720)
20대 경종(1720~1724)
21대 영조(1724~1776)
22대 정조(1776~1800)
23대 순조(1800~1834)
24대 헌종(1834~1849)
25대 철종(1849~1863)
26대 고종(1863~1907)
27대 순종(1907~1910)

부록

1. 천문현상 분류
2. 현용 역일 대조표
3. 방위와 시각체계
4. 햇무리 용어
5. 삼원 이십팔수
6. 비슷한 별/별자리 이름
7. 별/별자리 찾기
8. 60간지
9. 조선시대 연대표 634

저자 소개 4

1998년 고천문학과 인연을 맺고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과학사와 문화재 공부를 시작했다. 고천문학 및 천문의기 복원·의의를 주로 연구하며, 대중을 위한 고천문학 강연에도 힘쓰고 있다.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졸업.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대학원에서 「의기집설의 혼천의 연구」로 석사를 받은 후, 중앙대학교 과학문화학과에서 「송이영 혼천시계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로 박사를 받았다. 중앙대·한양대·충북대·명지대·세종대·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과학사 및 고천문학 분야의 강의를 진행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충북대학교에서 Post-Doctor 연구원을 지냈고, 문화재청 일
1998년 고천문학과 인연을 맺고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과학사와 문화재 공부를 시작했다. 고천문학 및 천문의기 복원·의의를 주로 연구하며, 대중을 위한 고천문학 강연에도 힘쓰고 있다.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졸업.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대학원에서 「의기집설의 혼천의 연구」로 석사를 받은 후, 중앙대학교 과학문화학과에서 「송이영 혼천시계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로 박사를 받았다. 중앙대·한양대·충북대·명지대·세종대·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과학사 및 고천문학 분야의 강의를 진행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충북대학교에서 Post-Doctor 연구원을 지냈고, 문화재청 일반동산문화재 과학기술분야 감정위원을 역임했다. 대표적인 논문으로는 「남병철의 혼천의 연구」, 「송이영 혼천시계의 천체운행 장치 구조와 작동원리 연구」, 「동아시아 천문관서의 자동 시보와 타종장치 시스템 고찰」, 「세종시대 천문시계인 옥루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 「조선시대 간의대의 배치와 척도에 대한 추정」, 「조선의 8척 규표 복원」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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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21쪽 | 176*248*90mm
ISBN13
9791173181764

추천평

천문 계산으로 검증할 수 있는 연대기의 천문현상들은 객관적 사실을 반영한 것으로, 그 내용의 변조가불가능하며 함께 기록된 역사적 사건들을 신뢰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조선시대 오백여(1392∼1910)년 동안의 역사 속에서 기록된 일월식과 유성, 혜성 등 다양한 천문현상과 기상 대기현상을 약 이만여 건 수록하고 있다. 음력 일자와 기록 원문뿐만 아니라, 양력 일자와 현대적 용어를 사용한 한글 번역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지난 세월 수많은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헌신해 온 노고를 반영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 하늘의 비밀을 탐구하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적(천문학적) 가치를 발견할 것이다. - 이용삼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前한국우주과학회 회장, 前문화재 전문위원)
기록 유산은 한 문명의 가치를 판단하는 직접적인 증거일 것이다. 지나간 문명이 기록을 남겼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이미 훌륭한 것이지만 이런 기록을 정리하고 현대적으로 의미가 있도록 다듬어서 세상에 다시 내놓는 작업은 또 그 자체로서 위대하다고 하겠다. 우리들의 조상들은 놀라울 정도로 방대하고 정밀한 천문 기록을 남겼다. 특히 조선시대의 기록이 그러하다.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기록을 남긴 선조들의 뜻을 이어서 후학들이 그 기록이 현대 과학에서도 의미를 갖도록 가공해서 내놓은 새로운 문화유산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새로운 기록 문화 유산의 시대를 여는 창과 같은 책이다. - 이명현 (과학콘텐츠그룹 갈다 대표)
〈조선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서울에서 조선의 시각으로 기록한 하늘의 문양, 즉 '천문'을 다루고 있다. 조선시대의 천문학자들이 하늘을 관찰하며 느꼈을 경이로움과 호기심은 천문 기록으로 남았고, 저자들은 이를 현대적 시각으로 간결하면서도 쉽게 설명하였다. 일식과 월식, 행성의 합과 움직임, 혜성의 출현 등은 우리에게 천문학을 읽는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조선 하늘의 기록은 오늘날 천문학의 소중한 지침서이자 현재와 미래를 잇는 우리 천문학의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 이현배 (국립청소년우주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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