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캘빈 지어벨트의 서문 그레이엄 크레이의 서문 들어가며 1부 해체, 환멸, 불신: 그리스도인 예술가들에게 갈등을 일으키는 영향들 1. 포스트모던 시대의 예술 2. 예술과 영성 추구 3. 예술과 교회의 불편한 관계 2부 동산, 뱀, 희생: 원천으로의 회귀 4. 예술과 성경 5. 예술과 유희적인 하나님 6. 예술과 타락한 세상 7. 예술과 구속의 가능성 3부 세계관, 예배, 예술 활동: 성경을 예술의 근원적 논제에 적용하기 8. 예술 그리고 통합된 세계관 9. 타당한 기독교 활동으로서의 예술 10. 예배 수단으로서의 예술 11. 예술의 지위 4부 보기, 측정, 해석: 정의의 시도 그리고 평가를 위한 조언들 12. 예술과 보는 방식 13. 예술과 모호해진 경계 14. 예술과 예술의 작동 원리 15. 예술과 해석 5부 뿌리, 존중, 현실: 예술계의 그리스도인이 나아갈 길 16. 예술과 새로운 기술 17. 정직한 노동으로서의 예술 18. 올바른 직업으로서의 예술 19. 21세기의 소명으로서의 예술 주 도판 목록 참고 도서 유관 단체 색인 |
오윤성의 다른 상품
|
이원론적 입장과는 정반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전 영역에 대한 주로 믿는 것이 기독교적 관점이다. 골로새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이 말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이 아니었더라면 바울 자신이 만들어 낸 수사학적 표현처럼 보였을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노동 현장에서의 생활보다는 사생활에 관한 그리스도의 주권에만 치우친 가르침을 받고 있다.(최근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약 75%에 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노동이나 소명에 관한 신학에 대해 배운 적이 없고, 50%는 노동에 관한
설교조차 들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들은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주권에 대해서는 온몸으로 기뻐하라고 격려를 받지만, 사회 체제에 대한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식하는 것은 왠지 어렵다고 느낀다. 세속 세계가 예수님께 속한 것은 당연하지만, 현재는 적의 수중에 있는 영역이라고 쉽게 믿어 버린 때문인 것 같다. --- p.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