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도법의 다른 상품
|
깨달아야 할 대상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하여 정리되어 있지 않다. 막연하게 법, 진리, 마음, 본성... 등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칭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호하다. 흔히 손가락을 통해서 달을 보아야 된다고 한다. 하지만 달이 어디에 있는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해서는 모호하다."
-- |
|
"청정, 지혜, 자비로 충만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무엇이 더 필요한가. 굳이 깨달음 여부에 매달려야 할 이유가 없다. '내 이름을 듣는 자 삼악도 면하고, 내 모습을 보는 자 해탈을 얻으라'고 하신 나옹선사의 발원이 온 일상적 삶이 되어야 한다. 언제나 더 진지하게 자기를 성찰하고 극복하는 일에 관심을 모아야 한다. 보다 더 겸허하고 자비로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수행자가 가야할 바른 길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