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문예진흥원 주최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에서 동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1996년 제4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이야기 샘 동인이며 안산 본원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글쓰기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림 : 이상윤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현재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다. 그림두루마리 회원으로 1995, 1997, 1999, 2000년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림 그린 동화로는 『천사의 말』『망구 핑고 수영장』『외출나온 아기물개』『멍텅구리 편지』『알록달록 예뻐요』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