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양장
이정하
마음시회 2025.01.25.
베스트
에세이 top100 2주
가격
16,700
10 15,030
YES포인트?
8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제2장/ 차마 하지 못한 말들
제3장/ 한 사람을 마음속에 섬기는 일
제4장/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제5장/ 너를 생각하며 걷는 길
제6장/ 가슴에 저무는 한 줄기 황혼으로
제7장/ 텅 빈 관람석

저자 소개 1

대구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경남신문과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사랑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의 글을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을 것이다. 그의 시집들 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 이 시대 주옥같은 연시를 쓴 사랑의 전령사 출간 당시 유행어가 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 사는 동안에』,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등의 산문집 역시 독자들의 큰 반응을 얻
대구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경남신문과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사랑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의 글을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을 것이다. 그의 시집들 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 이 시대 주옥같은 연시를 쓴 사랑의 전령사 출간 당시 유행어가 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 사는 동안에』,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등의 산문집 역시 독자들의 큰 반응을 얻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사랑 때문에 가슴 아파했던 사람이라면 이정하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사랑에 대한 그의 감수성을 말하자면 실로 물 만난 물고리라 할 수 있다. 사랑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사랑에 대해서 한이 맺힌 것처럼, 이정하의 테마는 ‘사랑’에 편중되고, 동료작가의 표현처럼 사랑에 대한 감수성 또한 천부적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다시 사랑이 온다』 등과 산문집 『우리 사는 동안에』, 『소망은 내 지친 등을 떠미네』,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우느라 길을 잃지 말고』 등을 펴냈다.

이정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27*190*20mm
ISBN13
9791198970244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사랑해도 되는 사람인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 늘 갖게 되는 의문이 바로 그것이다. 어쩐지 그 사람은 내가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인 것 같은 불안감 속에서 우리는 번뇌하고 고민한다. 그 점이 우리를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지적한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은 없다. 다만 자신의 마음속에 고인 사랑을 인정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만 남았을 뿐.

사랑은 아프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필요하다


아픈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해, 혹은 그 사람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사랑은, 이루어지는가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고 있다는 것’에 더한 가치가 있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우리 인생에 사랑을 빠트려놓고 가치 있는 게 무엇이 있느냐고. 그렇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으로부터 도피가 아닌 믿음이라고.

사랑에 아파해본 사람에게
시인 이정하의 이름은 결코 낯설지 않다


이정하는 가히 사랑 시의 대명사라 칭할 만하다. 오래전부터 시작된 그의 위세는 지금도 여전해 혼자만의 사랑에 가슴 설레고, 실연에 아파했던 사람들은 그의 시와 산문을 읽으며 여러 날과 밤을 지새운다. 그는 사랑에 대해 단순한 위로나 조언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아픈 마음을 남김없이 토해내라고 다그친다. 마지막 남은 눈물마저 흘려버리고 나면 그 자리에 새로운 용기와 사랑이 다시 고일 거라며 등을 떠민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정하 시인의 산문집은 사랑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며, 사랑이란 단순한 감정이 아닌 자신을 희생하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사랑은 주려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사랑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진정한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사랑의 다양한 형태와 복잡한 감정을 탐구하며, 사랑은 보답을 기대하지 않더라도 견딜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합니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030
1 1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