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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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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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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세계적인 면역학자의 자연치유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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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세계적인 면역학자의 알기쉬운 면역 이야기
지으니의 글 면역력을 키우면 병이 낫는다
면역지수 체크하기, 면역지수 평가하기

1장_ 도대체 왜 병에 걸리는 것일까
우리 몸의 파수꾼, 백혈구
내 몸의 면역 시스템을 이해하자
알레르기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등

2장_ 이렇게 하면 병은 낫는다
40, 50견은 목체조로 물리친다
감기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너무 쉬어도 붓는다
불면의 원인을 알아야 대책이 생긴다 등

3장_ 잘못된 치료가 큰 병을 만든다
식이요법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당뇨병
뇌졸중의 원인은 혈관의 격세유전
암을 치료하기 위한 4가지 조건 등


따뜻한 지방에 사는 여성이 오래산다
칼슘만으로는 골다공증을 막지 못한다 등

5장_ 과보호가 만드는 어린이의 병
림프구 과잉체질이 되지 않으려면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 등

6장_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건강법
혈행을 좋게 하는 목욕 건강법
기분 좋은 자극, 마사지와 지압
근력을 단련해야 자세가 좋아진다 등

저자 소개 1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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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아보 도오루의 다른 상품

역자 : 조성훈
포천 중문의대 교수 및 전문의. 분당 차병원 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바이오쎌(주) 면역연구소 대표 및 조오다 클리닉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85년부터 일본 나라의대 및 동경 게이오 의과대학 기초의학교실 연구원으로 연수. 일본 면역학회 정회원인 그는 일본에서 기초의학에 중심을 둔 임상 면역학을 연구 중이며, 일본 오다 클리닉의 중심 스태프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성화 자기 NK세포 면역치료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NK세포 면역치료》가 있으며, 《면역혁명》감수 및 국내외로 면역치료에 관한 다수의 논문 발표.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3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6917

출판사 리뷰

21세기, 이제는 면역이다
21세기를 맞이한 사람들의 생활은 전에 없을 정도로 풍요롭다. 하지만 물질적으로는 풍족할지 몰라도 2003년 초에 발생한 신형 폐렴인 사스와 같은 새로운 병에 대한 공포와 건강에 대한 불안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의학의 발달로 최근에는 한 가지 질병에도 너무 많은 약들이 쓰여지고 있고 한 번에 소화하기 힘든 양의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도 많다. 얼마전 국내에서 발생한 PPA 파동에서 볼 수 있듯이 약에 의존하는 것은 질병을 근본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의 자연치유력마저도 저하시키고 심하면 새로운 질병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대 의학의 한계를 넘어 면역학을 통해 질병과 건강이라는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다시 보자고 제안하고 있다. 또한 우리 몸이 갖는 자연치유 능력, 즉 면역력의 중요함과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길러 병에 걸리지 않고, 혹은 병에 걸렸더라도 부작용 없이 나을 수 있는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면역력을 키우면 병이 낫는다
기존에는 암 치료에는 외과적 수술,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부작용 없는 자기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걸리기 쉬운 감기에서부터 어깨 결림, 허리통증, 아토피성 피부염, 고혈압?당뇨병 등과 같은 생활습관병, 제일 무서운 질병인 암 치료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인체의 면역력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하지만 의사가 아니고서는 우리 몸의 메커니즘이나 구조에 대해서 이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건강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그것은 자율신경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조절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무척 간단하다. 기본이 자율신경이며 그것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두 개의 신경이 작용하여 모든 몸 상태를 조절한다. 교감신경은 흥분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는 활력이 솟는다. 의욕이 왕성한 느낌이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항상 피곤하다. 혈압과 혈당치가 높고, 반에 잠을 못자고, 불안한 증상이 일어난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은 편안한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는 기분이 안정되고 식사도 잘 하게 된다. 하지만 이도 지나치면 조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다. 의욕이 생기지 않고 신경이 과민하게 되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굉장히 힘이 드는 등의 증상이 나오는 것이다.

이런 단순한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몸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지식과 실용적인 방법을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낸 이 책은, 지금까지의 생활 패턴에 대한 변화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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