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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이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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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위대한 협력자 정신
'협력자 정신'이란 무엇인가?
위대한 협력자에 이르는 길
위대한 협력자의 특성 : 용기, 창의성, 건강한 자아
성공보다 더 소중한 것을 추구하는 이인자들
평등주의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

2. 로버츠 러츠 - 진정한 리더십은 일인자가 아닐 때 발휘된다
창조적 야심가 러츠
이단자 러츠를 감동시킨 아튼
리더이 손을 들어준 이인자
부드러우면서도 한호한 리더십
드림팀의 눈부신 활약
이인자로서 누리는 행복

3. 스티브 발머와 크레이그 배럿 - 리더의 꿈을 실현시킨 이인자들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의 긴밀한 파트너십
IBM 공략에 나선 게이츠와 발머
'작은 빌 게이츠들'이 이끄는 기업
인텔의 구원투수 배럿
최고를 향한 여정
공동 리더십 문화를 갖춘 인텔
진보를 추구하는 공동 리더들

4. 윈스롭 스미스 - 리더를 앞서게 하는 것은 이인자의 재능이다
물밀듯이 밀려드는 대중 자본주의의 물결
월 스트리트를 믿지 못한 사람들
고객 최우선 정신
리더를 보필하는 충성스러운 이인자
순조로운 지휘권 이양
수백만 시민에게 희망을 준 주식 투자의 기회

5. 저우언라이 - 오직 인민에게 봉사한 중국의 등불
중국 혁명의 탄생
미련없이 주인공 자리를 내준 조연
농민 마오쩌둥과 지식인 저우언라이의 공조체제
공격할 순간을 조용히 기다리는 코브라
무대 위에서 살아남는 법

6. 조지 마셜 - 자기희생과 봉사에 입각한 이인자의 리더십
참모 운영의 마법사
육군 참모총장으로서의 새로운 시작
공동 목표를 향한 강한 신념
유럽 재건을 위한 마셜 플랜

7. 앨버트 고어 - '사라진 꿈'을 붙잡은 위대한 부통령
권력 없는 특혜를 누리는 이인자의 괴로움
정부개혁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첫번째 부통령
'퀘일의 역설'에서 벗어나기

8. 윌리엄 거스릿지 - 주목받지 못해도 너무나 중요한 사람
코치가 꿈이었던 소년
'한 목소리 내기'전략
작은 일을 잘 다스리면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는 법이다.
야심 대신 택한 행복의 삶
나이 든 신임 감독의 성공

9. 에이미 터커 - 협력함으로써 비로소 발휘되는 무한한 힘
새로운 스타로서의 발돋움
승리하는 팀 만들기
마침내 승자가 된 터커
훌륭한 팀, 존경하는 파트너와 함께 하는 행복

10. 닥터 왓슨 -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준 불멸의 파트너
처방전보다 더 많이 쓴 소설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홈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동료
외롭고 힘든 리더를 지켜준 충직한 협력자

11. 리더들의 충돌
신격화 콤플렉스 다루기
물과 기름처럼 겉도는 리더와 이인자
진정으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적인 리더가 된다

12. 경영진의 개혁
책임을 재정의하라
서로 협력하고 강화시키는 재능을 발휘하라
백짓장도 맞들겠다는 신념을 가져라

13. 이인자들을 위한 제언
이인자들을 위한 점검 리스트
공조체제 문화 형성하기
미래를 바라보며 : 모든 사람을 승자로 만드는 협력자 정신

저자 소개 2

워렌 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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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ennis

세계 최고 리더십 전문가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의 경영학 교수이자 리더십연구소의 초대 학장을 역임했다. 전 세계의 다국적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컨설턴트 활동을 하면서 오늘날 리더에 관해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그를 「포브스」는 ‘리더십 대가들의 학장’이라고 칭송했다. 또한 그는 현재 공중의 리더십을 위한 하버드대학교센터의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위대한 이인자들』,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기술』, 『퓨처 리더십』, 『시대와 리더십』,『비즈니스 리더십』,『리더십의 딜레마』 등을 비롯하여 수십 권의 책을 저술한 그는 명실공히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워렌 베니스의 다른 상품

崔庚圭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및 행정대학원 졸업 스탠포드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석사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 LLM. 미국 뉴욕주 변호사 기획재정부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실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금융위원회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현) 국방부 전력소요검증위원회 위원; 국토부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위원 (현)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경규의 다른 상품

역자 : 최경규
서울대학교 졸업. 동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스탠퍼드 경영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제 정치경제ㆍ개발ㆍ게임이론 등 다방면을 공부했으며, 미국의 후버 연구소 및 국내외 유수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 정치 경제ㆍ경영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데이빗 히넌
자산 규모가 2억 달러를 넘는 미국 굴지의 제임스 캠벨 부동산회사의 신탁이사이자 시티코프와 자딘매더슨의 중역 출신으로, 워튼 스쿨과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The New Corporate Frontier』『The Reunited States of America』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95g | 148*210*30mm
ISBN13
9788989222033

예스24 리뷰

--- 류혜숙 ruru100@yes24.com
역사에 기록되는 자는 언제나 최고의 위치에서 지휘봉을 움켜 쥔 자였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신화를 이루어 낸 사람은 단연 빌 게이츠이며, 중국 혁명의 위업을 달성한 사람은 두말 할 것 없이 마오저뚱이다. 그러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사교적이지 못한 빌 게이츠를 도와주고, 투박하고 거친 마호저뚱을 보완해 준 뛰어난 동료가 있었다.

이 책은 일인자의 그늘에 잠들어 있던 이인자들을 주목하고, 진정한 성공의 핵심은 바로 협력과 공조에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그 동안 일인자들의 성공담이나 리더십을 다룬 책은 수없이 많이 출간되었으나 이인자들에 대한 성찰이 부족했다는 점을 생각할 때, 2등의 미덕을 환기시키는 이 책은 단연 돋보일 수밖에 없다.

MS의 유례없는 성공을 가져온 핵심전략가 스티브 발머, 들러리에 지나지 않았던 부통령직을 새롭게 복원시킨 엘버트 고어, 당원들의 신임과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면서도 미련 없이 마오저뚱에게 일인자의 자리를 넘겨준 저우언라이, 스텐퍼드대학 농구팀의 영원한 부감독으로 만족했던 에이미 터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이름 없던 이인자들을 새롭게 복원시키며 그들의 역할에 관심을 기울인다.

실제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은 그의 충실한 참모였던 마셜이 죽었을 때 "내가 죽으면 마셜이 나를 자신의 부관으로 임명하여 그가 나를 위해 했던 일들을 내가 그를 위해 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깊은 애도를 표한바 있다. 또한 닉슨은 마오저뚱과 저우언라이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마오저뚱이 없었다면 중국의 혁명은 결코 불붙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저우언라이가 없었다면 그 불길은 다 타서 재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렇듯 '주목받지 못했어도 너무나 중요한 사람들'은 개인의 성공보다는 조직의 성공을 우선시하는 '건강한 자아'를 갖고 있는 동시에 오만한 리더의 모순을 감당할 줄 아는 '소박한 자아'를 지닌 존재들이다.

물론 이 책은 단순히 이인자의 위대함을 역설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인자들이 숨은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끈 리더의 능력과 파트너쉽의 중요성으로도 논의를 확장시킨다.

특히 추리 소설의 고전인 「셜록 홈즈 시리즈」의 예를 들어 설명한 것도 재미있는데, 주지하다시피 홈즈는 천재적인 두뇌와 냉정한 논리를 지녔지만 오만하고 괴팍해 종잡을 수가 없는 인물이기도 하다. 반면 그의 파트너 와트슨은 평범하고, 예측 가능한 인물이지만 인간적이며 믿음직스럽다. 작품 속에서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두 인물은 서로를 보완하며 완전해지고, 숱한 난관을 헤쳐나간다. 완벽한 파트너. 결국 이 책은 이인자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win-win으로 가는 파트너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실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이 책을 공동 집필한 두 저자는 독재적인 CEO들이 후계자를 공식화하거나 공조체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실패한 예를 들며, 앞으로의 시대는 강력한 카리스마나 권위가 통치하는 사회가 아니라 권한과 책임을 분산하고 공통의 가치를 향해 함께 협력하는 사회라고 주장한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상호 보완해 나가는 리더와 이인자들의 관계는 결혼을 잘한 부부와도 같으며, 서로간에 애정과 믿음을 가지고 공통된 목적을 향해 나아가므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리더와 이인자 간에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갈등을 '함께 일하면서 겪게 되는 어떠한 불편에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강한 공동 목표에 대한 신념'으로 극복해 나갈 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한편 이 책은 일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가치가 팽배한 우리 사회에서 우열이 아닌 차이를 이야기함으로써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상을 이끄는 사람은 일인자이지만 그 뒤에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이등, 삼등, 그 열외의 사람들이 무수히 많음을 우리는 너무 잊고 사는 것은 아닐지.

현명하게 주목받는 것을 피할 줄 아는 여유, 상관에게 상처를 주더라도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일등만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기꺼이 최고를 포기할 수 있는, 특별한 자신감을 가진 이인자의 미덕은 치열한 경쟁사회의 사람들에게 동료와 친구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도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책 속으로

틀에 박힌 성고의 정의를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운명에 대한 지배력을 잃는 것이다. 스타가 된다는 면에서 성공은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것만큼이나 운에 좌우된다. 현명한 사람은 유명해진다거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얻는 이익만으로 성공을 정의하지 않는다.그보다는 자신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용어로 성공을 정의한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찾는다. 그들은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성심성의껏 섬긴다.사람의 삶을 고갈시키는 것이 아니라 향상시키는 기업에 애정과 에너지를 쏟는다.그들은 단순히 일의 대가가 아니라 인생 전부를 맛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즐거움을 주는 것이 훌륭한 기업의 판단기준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빌 게이츠나 마이클 아이스너처럼 부유하고 유명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적당한 대가만 얻을지라도 그들은 행복하게 사는 길을 찾은 셈이다.

--- p. 312

우리는 스타를 동경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우주 비행사든, 운동선수든, 최고경영자든, 영웅을 사랑 한다. 그들의 용기를 존경하고, 그들의 재능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배짱을 소중히 여긴다. 메인 스트리트에 있든, 윌 스트리트에 있든 그들의 명성은 자자 하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날 협력과 협조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조직생활에서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뛰어난 부관을 필요로 한다.

--- p.15,---pp.1-6,---머리말 중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오쩌둥이 저우언라이에게서 위협을 느끼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오쩌둥의 가장 중요한 동반자였음에 틀림없지만 저우언라이는 대체로 그늘에 가려져 있으면서 혁명을
가능케 한 가장 믿음직한 협력자였다.

--- p.138

'만약 뛰어난 사람들을 원한다면 먼저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두각을 나타내라.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을 그 부문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이고 시장에서 두드러진 존재로 인식하고 그 일부가 되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신경제에서는 뛰어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위대한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일이 남아 있는 것이다.

--- p.92

'대통령께서 전화하셨어요, 여보.' 캐서린 마셜이 버지니아 주 리스버그에 있는 집에서 익숙한 솜씨로 복숭아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있는 남편에게 말했다. 은퇴한 미 육군 참모총장은 흔들리는 굵은 나무둥치를 좀 힘겹게 내려와 최고사령관의 전화를 받기 위해 성큼성큼 걸었다. 1945년 11월 27일의 일이었다.

특유의 스타일대로 해리 트루먼은 곧바로 용건을 밝혔다. 당시 소련의 지원을 받는 마오쩌둥이 이끄는 공산당이 미국의 동맹인 장제스의 국민당을 위협하고 있는 중국에 내전의 조짐이 보였다. 동유럽이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실험장으로 변해 가는 상황에, 자유세계는 아시아의 가장 강한 나라가 사회주의로 이반하는 것을 내버려둘 수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트루먼의 인기가 하락하고 있었는데, 이는 전후 국가의 무기력을 반영한 것일 수도 있었다.

--- p.145

5년간 우리는 역사적인 인물에서 현대의 인물에 이르기까지 많은 위대한 이인자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연구를 진행하면서 우리는 위대한 부관들이 재능 있는 CEO만큼이나 조직을 창조하는 데 어떻게 이바지했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 알겠지만 우리의 영웅들은 서로 비슷해보이나 사실은 아주 다르다. 그러나 자만하지 않고 협력과 공조를 한다는 면에서 글들은 공통점은 갖는다.

'우리는 혼자 할수 없는 일을 파트너와는 할수 있다.'고 대니얼 웹스터는 말한 적이 있다. 그들의 재능을 묶어, 협력자들은 리더십을 진정한'협력자 정신'이라고 재정의하고 있다. 이 책에는 그 방법과 이유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씌어 있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보다 더 소중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
오늘날 우리는 스타를 동경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영화배우든, 우주비행사든, 스포츠 선수든, 최고경영자든 간에 영웅을 사랑한다. 그들의 용기를 존경하고, 재능을 부러워한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라는 광고 카피도 있듯이, 그 동안 급속한 변화의 물결에 휩싸인 현대 사회에서는 1등 혹은선두 그룹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위대한 이인자들』은 이러한 1등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일인자의 그늘에서 온갖 힘을 아끼지 않은 이인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동안 널리 명성을 떨친 일인자들에 관한 성공담이며 그들의 리더십을 분석한 책들은 지나칠 만큼 많이 출간되어 왔다. 하지만 일인자가 그 영광스러운 성공을 이루기까지 한몸처럼 움직이며 그림자 같은 협력을 펼쳐온 이인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안타깝게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일인자만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문화에 길들여진 우리는 꿋꿋이 일인자 곁을 지킨 협력자들을 외면했으며, 그들의 업적에 대해서도 깊이 성찰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는 끊임없는 정보교환과 상호의존이 불가피해진 시대를 맞고 있다. 따라서 아무리 재능 있는사람도 혼자 모든 일을 처리하기는 어렵다. 때문에 지난날 리더에게 요구되던 카리스마적인 권위의 중요성은 점점 엷어지는 반면 협력과 협조의 미덕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정치가든 기업가든 자신의 권한과 책임을 분산해 공동 스타, 공통의 가치와 포부를 가지고 공동목표를 향해 함께 일해 나갈 협력자들이 절실히 팰요해진 것이다. 따라서 자산 규모가 2억 달러를 넘는 미국 굴지의 캠벨 부동산회사의 신탁이사이자 시티코프와 자딘 매더슨의 중역, 이튼 스쿨과 컬럼비아 스쿨 교수인 데이빗 히넌과 USC의 경영학 교수이자 세계적인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하는 컨설턴튼 워렌 베니스가 5년여에 걸쳐 이인자들이 리더를 위해 어떻게 기여하고 어떤 인간관계를 맺어왔으며, 협력자가 됨으로써 얻은 대가와 혜택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공동 집필한 이 선구적 저서의 출간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두 저자는 이 책에서 경영ㆍ정치ㆍ스포츠ㆍ문학 등 여러 방면의 사람들 이야기를 에피소드 중심으로 친근감있게 풀어나가면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위대한 이인자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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