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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2024년 모의시험 3
1. 제3차 모의시험 제1문 3 2. 제3차 모의시험 제2문 14 3. 제2차 모의시험 제1문 29 4. 제2차 모의시험 제2문 43 5. 제1차 모의시험 제1문 58 6. 제1차 모의시험 제2문 72 Chapter 02. 2023년 모의시험 85 1. 제3차 모의시험 제1문 85 2. 제3차 모의시험 제2문 99 3. 제2차 모의시험 제1문 109 4. 제2차 모의시험 제2문 121 5. 제1차 모의시험 제1문 135 6. 제1차 모의시험 제2문 146 Chapter 03. 2022년 모의시험 159 1. 제3차 모의시험 제1문 159 2. 제3차 모의시험 제2문 172 3. 제2차 모의시험 제1문 184 4. 제2차 모의시험 제2문 196 5. 제1차 모의시험 제1문 211 6. 제1차 모의시험 제2문 227 Chapter 04. 2021년 모의시험 239 1. 제3차 모의시험 제1문 239 2. 제3차 모의시험 제2문 250 3. 제2차 모의시험 제1문 260 4. 제2차 모의시험 제2문 271 5. 제1차 모의시험 제1문 283 6. 제1차 모의시험 제2문 297 Chapter 05. 2020년 모의시험 310 1. 제3차 모의시험 제1문 310 2. 제3차 모의시험 제2문 324 3. 제2차 모의시험 제1문 338 4. 제2차 모의시험 제2문 352 5. 제1차 모의시험 제1문 366 6. 제1차 모의시험 제2문 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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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판 머리말
이번 개정판(Rainbow 변시 모의해설 공법 사례형)에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의 모의시험 문제와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구판에 비해 2024년 법전협 모의시험문제를 추가하면서, 2019년 모의시험문제는 삭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오·탈자를 바로 잡고 일부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참고로 2026년 대비판부터는 저자의 일신상의 사정으로 헌법의 해설을 담당하시던 차강진 박사님을 대신하여 황남기 선생님께서 해설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독자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변호사시험 기출은 문제 질이나 난이도에서 갈수록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높아져 가나 수험생의 마음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마음과 얄팍하게 공부해서 합격하겠다는 마음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시작에서는 바늘 하나 들어갈 틈새이나 갈수록 커져 나중에는 황소 한 마리가 들락날락하기에 넉넉한 구멍으로 커져갑니다. 어설픈 마음은 항상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실타래를 더 꼬아 나중에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만듭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마음을 다 잡고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먹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례형 문제에 대한 학습은 답안을 직접 써 보는 것이 왕도입니다. 저자가 생각하는 사례형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방법을 요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기본서를 봅시다. 대학교 기본서 아니면 최소한 수험 기본서를 봅시다. 혼자 보기 힘들면 강의를 들으면서 빨리 읽어나가야 합니다. 두 번째, 그리고 기본서에 있는 목차를 암기합시다. 세 번째, 목차가 암기되면 머리로 핵심적인 내용을 목차 안에 넣는 연습을 합시다. 기억이 안 나면 기본서를 다시 보고 목차 안에 내용을 채워봅시다. 네 번째, 기출 문제를 문제만 보고 목차를 만들어 봅시다. 큰 목차부터 세부적인 목차를 만들어 봅시다. 그 다음 목차 안에 들어갈 핵심 키워드를 넣어봅시다. 다섯 번째, 어느 정도 구상이 서면 답안을 실제 작성해 봅시다. 답안작성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 최신 기출 위주로 작성해 봅시다. 여섯 번째, 첨삭을 받거나 본 교재의 예시답안을 보고 반영해서 다시 완벽한 답안을 작성해 봅시다. 답안 5개 정도는 반복적으로 써서 완벽한 답안이나 정말 흡족하다는 수준까지 써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답안을 쓸 틀은 확실히 갖추게 되니 이제는 글을 쓸 재료만 열심히 모으고 암기하면 됩니다. 최근 비상계엄과 탄핵사건, 대통령 체포와 구속 사건을 보면서 국민들이 법조인들에게 큰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큰 실망은 또 다른 기대이기도 합니다. 법치국가에서 법조인들이 법이 잘 융통될 수 있게 해야 함에도 법을 몰라서거나 법을 알아도 이익이나 이념에 치우쳐서 법을 왜곡시켜 국민들이 법에 대한 혐오를 가질까봐 걱정입니다. 수많은 사회적 갈등과 권력간 충돌은 법이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합니다. 동일한 법이 어떨 때는 유리하고 어떤 경우에는 불리하더라도 우리는 묵묵히 법이 숨을 쉬고 공기처럼 잘 생활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결국 이익이나 이념을 위해서 법이 질식되는 것을 방관하거나 협조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법을 잘 알고 따뜻한 법조인이 되는데 조그만 힘이 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강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행복한 삶 누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25. 1. 20. 황남기ㆍ류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