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뭐가 됐든 행복하면 됐지
사실 내가 진짜 주고 싶은 건 너를 가장 믿어주는 사람 PDF
차성진 저
21세기북스 2025.02.14.
가격
13,440원
13,44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 목차

1부 나는 2학년 차노을, 차미반의 친구
노을이라는 이름은 말이죠
노을이 그리고 새벽이와 하루
학교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특별함도 부전자전?
노을이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학교 숙제가 준 절호의 기회?
48시간 만에 탄생한 뮤직비디오!
하루아침에 릴스 스타?
세상이 널 잊더라도, 잊지 않을 사람들이 있어

2부 나는 서른다섯 차성진, 차노을의 아빠
빠른 결혼, 세 아이, 그리고 음악 차성진의 인생 공식
솔직히 고백합니다. 금수저 출신입니다
열아홉 살, 나는 내가 원한 경쟁만 하기로 했다
그냥 해 봤더니, 나만의 색깔을 찾았다!
단점 덕분에 찾은 나의 특별함
포기한 꿈이 다시 피어날 때
한 편의 영상이 바꾼 우리 가족의 이야기

3부 다투고, 풀고, 더 단단해지는 우리
단호한 사랑
상처와 사랑, 그 사이에서
정말 쉬운 질문이야
사랑은 마음뿐 아니라, 표현입니다
때로는 냉정하게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4부 나는 할래, 행복하게 살래
예술이야
어땠을까
네가 행복할 때까지만
흘려보내기
길에서 노을이를 알아보신다면
우리의 꿈
마지막으로

저자 소개 1

나답게 사는 게 뭘까? 행복하게 사는 게 뭘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오로지 이 고민만 하는 사람입니다. 아들의 숙제를 돕고자 만든 랩 뮤직비디오가 전국적인 인기를 끈 밈이 되어서 이렇게 자신만의 육아 철학을 말할 기회도 얻은 ‘운 좋은 사람’입니다. 더 잘날 것도, 못날 것도 없는 여러분이 동네에서 편의점 걸어가다가 볼 법한 애 셋 키우는 평범한 아빠입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2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0쪽 ?
ISBN13
9791173570735

출판사 리뷰

◎ 출판사 서평

“때로는 서툴고, 가끔은 엉망 같아도 괜찮아”
가족이 함께라면, 세상은 그 자체로 따뜻해진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엎치락뒤치락 실수하며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공감을 준다. ADHD를 가진 아들과 그를 통해 자신도 ADHD임을 알게 된 아빠가 매일 같이 배우고 성장하는 여정은, 단순한 육아 일기를 넘어 부모와 자식이 함께 써내려가는 삶의 기록이 되었다.

음악을 연주하고, 담소를 나누며, 때로는 실패하고 함께 웃는 두 사람의 일상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그 불완전함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과 성장은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따뜻하고 진솔하다. ADHD라는 낯선 이름이 붙은 삶 속에서도 이해를 배우고,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가는 과정은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큰 위로다.

"경쟁과 성과에 얽매인 사회 속에서,
행복의 가치와 사랑을 고민하다“
차성진 씨는 고백한다. 아이를 보며 다른 아이들보다 앞지르게 하고 싶고, 매 순간 참견하고 싶은 이기심을 마주한다고. 그는 자신의 이기심과 아이의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가면서, 살아가다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삶의 우선순위와 행복의 기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그로 인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며, 자신만의 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된다. 경쟁과 성과 중심의 사회 속에서, 내 삶과 가까이 있는 행복과 사랑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따뜻한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자식과 부모는 분명 서로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데는 곧잘 서툴러진다. 이 책은 묻는다. 사랑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부모도 아이도 완벽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랑해”, “미안해”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와 함께라면, 우리는 점차 나아질 수 있다. 결국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해 행동으로 완성되는 법. 진심은 혼자만의 감정으로 끝내지 않고, 서로에게 전달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펼쳐지는 아빠의 사랑 가득한 노을이의 사진들, 그 웃음 한가득에 담긴 삶의 소박한 기쁨을 느껴보길 권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가 서로를 믿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