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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자들, 예수를 만나다
이야기 하나, 빈배 - 빈 배 가득히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 - 삶의 한복판에 아프게 꽂히다 - 당신은 선택된 사람입니다. 부름 받은 사람입니다.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야기 둘, 뜻밖의 손님 - 뜻밖의 손님 - 참된 함께함. 그분은 당신을 버리지 않습니다. - 희망을 주는 만남. 가릴 수 없는 절반을 넘어 이야기 셋, 그대에게 다 주고 싶습니다 - 들판의 식사로 허기진 배를 채우다 - 여전한 삿대질, 그 안에서 누리는 평안 - 안식일, 값 없이 풍요롭게 받는 날 - 팔복,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잠시 내놓는 짧은 마무리 2.제자들, 예수를 버리다 이야기 하나, 동산에서 예수를 버리다 - 낯선 익숙함. 아, 겟세마네! - 동산에서 예수를 버리다 - 텅 빈 동산, 적적한 부활의 동산 이야기 둘, 문 밖에서 예수를 버리다 - 주님은 저편에, 나는 이편에 - 부인, 부인, 그리고 부인... - 두려움에 '튀라'를 걸어잠그다 이야기 셋, 더러움 속에 예수를 버리다 마지막 이야기, 제자들, 예수께 나아가다 - 희망의 경계선을 넘어 - 목자가 되어라 - 마무리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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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정 복 있는 사람인가? 죄투성이 죄인은 복이 있다. 그는 용서하시는 주님에게서 죄 용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수고하고도 텅 빈 인생으로 남아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이 그에게 하나님나라를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당하고 버림 받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은 그를 결코 버리지 않고 함께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배고픔을 호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이 그를 먹여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으로 인해 더불어 함께 욕을 듣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이 그를 기뻐하고 영접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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