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불안의 개념/죽음에 이르는 병/유혹자의 일기
EPUB
가격
13,000
11,700 13,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불안의 개념

머리말 - 15
서론 - 17

제1장 원죄의 전제로서의, 또 원죄를 그 기원으로 소급해 설명하는 것으로서의 불안 - 33
1. 원죄 개념에 대한 역사적 시사점 33
2. 최초의 죄 개념 37
3. 순진무구함의 개념 43
4. 타락의 개념 47
5. 불안의 개념 50
6. 원죄의 전제로서의, 또 원죄를 그 기원으로 소급해 설명하는 것으로서의 불안 55

제2장 원죄 그 이전을 설명하는 것으로서의 불안 62
1. 객관적 불안 66
2. 주관적 불안 70

제3장 죄의식이 없는 죄의 결과로서의 불안 92
1. 무정신의 불안 104
2. 변증법적으로 운명으로 규정되어 있는 불안 108
3. 변증법적으로 가책으로서 규정된 불안 114

제4장 죄의 불안, 또는 개별자와 관련된 죄의 결과로서의 불안 123
1. 악에 대한 불안 125
2. 선에 대한 불안(악마적인 것) 130

제5장 신앙을 통한 구원으로서의 불안 167

죽음에 이르는 병

글을 쓰면서 181
서론 184

제1편 죽음에 이르는 병이란 절망을 말한다 187
제1장 절망이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187
제2장 이 병(절망)의 보편성 197
제3장 이 병(절망)의 여러 형태 205

제2편 절망은 죄다 264
제1장 절망은 죄다 264
제2장 죄의 계속 298

유혹자의 일기

유혹자의 일기 339
4월 4일·351/4월 5일·355/4월 7일·358/4월 9일·362/4월 11일·363/4월 14일·364/4월 20일·365/4월 21일·365/5월 5일·366/5월 6일·368/5월 12일·369/5월 15일·370/5월 16일·375/5월 19일·376/5월 20일·378/5월 21일·379/5월 22일·379/5월 23일·379/5월 27일·380/5월 30일·382/6월 2일·384/6월 3일·386/6월 5일·389/6월 7일·390/7월 3일·406/7월 23일·415/7월 31일·419/8월 2일·420/8월 3일·422/9월 16일·496/9월 24일·503/9월 25일·504

키르케고르 생애 사상 저작

키르케고르의 생애 509
저술 활동과 그 배경 517
키르케고르와 카를 마르크스 521
신 앞에서의 싸움 525
현대와 키르케고르 529

연보 533

저자 소개 2

쇠렌 오뷔에 키르케고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Soren Aabye Kierkegaard

쇠렌 키르케고르는 1813년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부유한 가정의 아버지 미카엘 페더르센 키르케고르와 어머니 아네 쇠렌다테르 룬 키르케고르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엄격한 기독교적 분위기 속에서 부친으로부터 철학적 상상의 즐거움을 배우며 동부 시민 학교에 다녔다. 키르케고르는 그곳에서 라틴어와 역사에 뛰어난 실력을 보인다. 그 후 성장하여 1830년 아버지 미카엘과 형 페테르의 권유에 따라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고 아버지의 희망에 따라 신학부에 들어간다.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 키르케고르는 방탕한 생활을 하며 ‘기독교는 광기’라고 말하고 기독교와 멀어진다. 그러다
쇠렌 키르케고르는 1813년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부유한 가정의 아버지 미카엘 페더르센 키르케고르와 어머니 아네 쇠렌다테르 룬 키르케고르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엄격한 기독교적 분위기 속에서 부친으로부터 철학적 상상의 즐거움을 배우며 동부 시민 학교에 다녔다. 키르케고르는 그곳에서 라틴어와 역사에 뛰어난 실력을 보인다. 그 후 성장하여 1830년 아버지 미카엘과 형 페테르의 권유에 따라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고 아버지의 희망에 따라 신학부에 들어간다.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 키르케고르는 방탕한 생활을 하며 ‘기독교는 광기’라고 말하고 기독교와 멀어진다. 그러다 대학 생활 도중 그의 관심은 신학에서 문학으로, 문학에서 다시 철학으로 옮겨갔다. 그는 지적 생활을 동경해 문학 · 음악 · 오페라 등을 가까이하고 산책을 즐기며 사상을 키웠다. 27세 되던 1840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레기네 올센을 만나 청혼한다. 다음 해 1841년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결혼에 환멸을 느끼고 이유를 밝히지 않고 일방적으로 레기네에게 했던 청혼을 파기한다. 그 후로 키르케고르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그녀와의 결별 이후 키르케고르는 여러 가명을 사용해 『이것이냐 저것이냐』 『공포와 전율』 『불안의 개념』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거의 모든 작품을 가명(假名)으로 발표하고 발표한 작품이 자기가 원저자라고 밝혀진 후에도 계속 가명을 사용했다. 그가 모든 작품에 ‘단독자(單獨者)’를 이상적 인간형으로 삼는다. 그는 객관적인 진리 따위는 아무런 가치가 없고 ‘자기’라는 개체로서의 작은 인간, 둘도 없는 오직 하나의 인간, 이것이 그에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이라는 단독자의 가장 절실한 혼(魂)의 문제를 파헤치고 기독교인들의 허위와 죄악을 비판하고 기독교의 정화를 위해 힘썼다. 그러다 가명으로 책을 출판했던 것이 탄로나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사람들에게 큰 비난을 받는다. 그 후 자신이 가명으로 글을 쓸 수밖에 없던 이유를 신문에 기고하고 덴마크 기독교 사회를 비난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으로 저작 활동을 하고 평생 직업을 갖지 않았다. 그러다 1855년 10월 2일 42세 때 거리에서 쓰러져 프레데릭 병원에 입원하고 11월 11일 생을 마감했다.

쇠렌 오뷔에 키르케고르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고 독일 뮌헨 및 마인츠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1973년 마인츠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 한국외국어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사회의 윤리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1985년부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공연윤리위원회 등이 윤리 위원을 맡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근인애와 원인애』, 『콩 심어야 콩 나지』, 『현대 사회와 철학』, 『철학』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가톨릭 사상사』, 『토마스 아퀴나스』, 『악이란 무엇인가』, 『자연의 역사』, 『철학입문』, 『20세기 철학』, 『서머힐』, 『서양철학사』 상, 하, 『철학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고 독일 뮌헨 및 마인츠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1973년 마인츠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 한국외국어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사회의 윤리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1985년부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공연윤리위원회 등이 윤리 위원을 맡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근인애와 원인애』, 『콩 심어야 콩 나지』, 『현대 사회와 철학』, 『철학』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가톨릭 사상사』, 『토마스 아퀴나스』, 『악이란 무엇인가』, 『자연의 역사』, 『철학입문』, 『20세기 철학』, 『서머힐』, 『서양철학사』 상, 하, 『철학의 흐름과 문제들』, 『국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0.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4.7만자, 약 14.6만 단어, A4 약 280쪽 ?
ISBN13
9788949719597

출판사 리뷰

소름끼치는 불안의 개념

키르케고르는 오늘날 모두가 체험하고 있는 소름끼치는 자기소외의 과정을 『불안의 개념』에서는 ‘불안’으로,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는 ‘절망’으로 깊숙이 분석의 칼날을 들이 댔다. 『불안의 개념』은 불안이라는 현상에 대해 사상 초유의 깊은 분석을 가한 천재적인 작품이다. 원죄의 문제에 있어 불안이 그 전제인 동시에 결과라고 보고, 불안에서 원죄를 설명하며, 불안과 여러 형태의 치밀하고도 경탄할 만한 서술, 그리고 심층심리의 분석을 전개시키고 있다. 『불안의 개념』은 키르케고르 자신의 개인사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에는 그의 심층적 정서가 형상화되어 있다. 그의 심층적 정서는 한마디로 말하면 무(無)에서 비롯되는 불안이라고 할 수 있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

『죽음에 이르는 병』은 키르케고르가 묘사하는 기독교도의 이상형으로부터 키르케고르 자신을 포함하는 현실의 기독교계를 비판하고, 절망이라는 병의 증상에 대한 모든 형태를 분석했으며, 그 진단을 제시하여 치유로의 길을 가르치고 있다. 절망에 대하여 이처럼 깊은 치료의 손길을 가한 작품은 없다. 현대 실존주의는 이 작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절망’이라는 말은 여기서는 ‘인간의 자기가 신(神)을 떠나서, 신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다. 이 인간의 자기소외상태를 철저히 규명하고, 현대인에게 두려움을 주는 병에 대하여 진단을 내리고 각성을 촉구하는 데 이 작품의 가장 큰 의의가 있다.

감성적 쾌락 유혹자의 일기

『유혹자의 일기』는 키르케고르의 기묘하면서도 은밀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혹자 요하네스는 스물일곱의 키르케고르, 열여섯 코델리아는 키르케고르의 평생 연인 레기네 올센으로 연결할 수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열애 끝에 약혼하지만, 자신의 깊은 우수가 순탄한 결혼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리라는 불안에 사로잡힌 키르케고르는 결국 파혼을 선언한다. 이 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의 현실이자 삶의 비밀과 맞닥뜨리게 된다. 유혹자 요하네스는 윤리적인 삶에서 뒷걸음질 쳐 자신을 유연에 맡긴 채 오로지 감성적 쾌락만을 추구하며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모습이다.

자기와 싸워 자기를 극복하라!

키르케고르의 저서는 성실한 자기 고백이고, 계속되는 실존을 위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 기록이다. 따라서 그의 사상은 그 인격과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키르케고르는 천재적이기는 하지만 결코 성인도 군자도 아니었다. 오히려 보통 사람 이상으로 관능이나 애욕에 괴로워했던 남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죄의식도 깊었고 신앙에 대한 동경도 강했던 것이다. 키르케고르는 사람들이 맞닥뜨려야만 하는 선택 앞에 독자들을 서게 한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옳고 그름의 결단을 내리도록 하는데, 바로 이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말하자면 누구나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결정하게 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키르케고르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인생의 가능성을 독자 앞에 보여주는데, 그는 그것들을 저마다 미적(감성적)인 것, 윤리적인 것이라고 불렀다. 외로움 속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신과 싸워나간 키르케고르, 그는 각박한 사회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의 앞길을 밝혀 주는 진정한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