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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lbum
Prologue Map of Northern Europe Try Northern Europe Plan 1 북유럽 4개국 기본 루트 Plan 2 디자인과 쇼핑에 관심 많은 당신을 위해! Plan 3 도시와 자연을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보고 싶다면 1 Plan 4 도시와 자연을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보고 싶다면 2 Plan 5 두 도시 이야기 Plan 6 노르웨이 중심 일정 Plan 7 스톡홀름 뽀개기 Plan 8 핀란드의 재발견 Plan 9 아웃도어 마니아의 소원 성취 Plan 10 걸어서 북쪽 끝까지 Mission in Northern Europe Mission 1 Keypoint 북유럽에서 누려야 할 것들 Mission 2 Shopping 똑똑한 쇼핑 노하우 Mission 3 Best Item 북유럽 스타일 MUST HAVE ITEM Mission 4 Food 싸고 맛있게 즐기기 Mission 5 Q&A 미치도록 궁금했던 것들 Enjoy Northern Europe 덴마크 Denmark 코펜하겐 Copenhagen 워터프런트 지역 Waterfront 시내 중심가 Central District of Copenhagen 뇌레포트 지구 Nørreport 스트뢰이어트 지구 Strøget 크리스티안하운 지구 Chiristianshavn 외곽 지역 Suburbs of Copenhagen 코펜하겐의 숙소 Copenhagen Accommodations 코펜하겐 근교 해안 지역 Suburbs of Copehagen 로스킬데 Roskilde 오덴세 Odense 오덴세의 숙소 Odense Accommodations 레고랜드 Legoland 스웨덴 Sweden 스톡홀름 Stockholm 시내 중심가(노르말름) Central District of Stockholm(Norrmalm) 감라 스탄 지구(구시가지) Gamla Stan(Old Town) 유르고덴 지구 Djurgarden 솁스홀맨 지구 Skeppsholmen 쇠데르말름 지구 Sodermalm 외곽 지역 Suburbs of Stockholm 대형 쇼핑 스폿 Shopping Spot 스톡홀름의 숙소 Stockholm Accommodations 스톡홀름 근교 지역 Suburbs of Stockholm 구스타브스베리 Gustavsberg 시그투나 Sigtuna 마리에프레드 Mariefred 트로사 Trosa 웁살라 Uppsala 인란드바난 Inlandsbanan 노르웨이 Norway 오슬로 Oslo 시내 중심가 Central District of Oslo 비그되이 지구 Bygdøy 외곽 지역 Suburbs of Oslo 오슬로의 숙소 Olso Accommodations 베르겐 Bergen 베르겐의 숙소 Bergen Accommodations 스타방게르 Stavanger 스타방게르의 숙소 Staranger Accommodations 트론헤임 Trondheim 피요르드 지역 Fjord 피요르드 지역의 숙소 Fjord Accommodations 북극권 Arctic Norway 북극권의 숙소 Arctic Norway Accommodations 핀란드 Finland 헬싱키 Helsinki 구시가지 & 카타야노카 지구 Old Town & Katajanokka 신시가지 New Town 디자인 디스트릭트 Design District 외곽 지역 Suburbs of Helsinki 수오멘리나 섬 Suomenlinna 헬싱키의 숙소 Helsinki Accommodations 포르보 Porvoo 에스포 Espoo 투르쿠 Turku 투르쿠의 숙소 Turku Accommodations 무민 월드 Muumimaailma 탐페레 Tampere 탐페레의 숙소 Tampere Accommodations 로바니에미 Rovaniemi 로바니에미의 숙소 Rovaniemi Accommodations 에스토니아 Estonia 탈린 Tallinn 구시가지(올드 타운) Old Town 어퍼 타운(톰페아) Upper Town(Toompea) 탈린의 숙소 Tallinn Accommodations Step to Northern Europe Step 1 북유럽 여행의 장단점 Step 2 정보 수집 & 여행 계획 세우기 Step 3 여권·각종 카드 발급 & 항공권 구입 Step 4 지역 교통 이용하기 Step 5 숙소 구하기 Step 6 예산 짜기 & 환전 Step 7 짐 싸기 & 준비물 리스트 Step 8 공항 이용하기 Step 9 우편·통신 Step 10 사건사고 대처 방법 Travel Note 1 각국 축제와 국경일 일정 Travel Note 2 4개국 여행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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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인들의 성향을 정의할 때 꼭 하나씩 등장하는 단어는 바로 휘게, ‘Hygge’입니다. ‘편안한’, ‘아늑한’의 뜻을 가진 휘게는, 특히 긴긴 겨울을 잘 보내는 덴마크인들의 비법과 같아요. 편안한 의자, 적당한 조도의 조명, 조화를 이루는 촛불 등의 소품으로 집 안 분위기를 아늑하고 따뜻하게 만든답니다. 다른 유럽 국가들보다 덴마크에서 유독 의자, 인테리어 디자인 등이 가장 많이 발달했던 이유는 바로 휘게를 추구하는 그들의 필요성에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지요. 심지어 인테리어에 관심 없는 남자도, 집 안을 아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소품도 어떻게든 들여놓으려고 노력한답니다.
---p.43 「덴마크 국가 프로필」 인어공주상 Der Lille Havfrue 코펜하겐의 상징이자 최고의 포토 포인트. 1913년에 칼스버그 재단의 카를 야콥슨과 조각가 에드바그 에릭슨Edvard Ericsson에 의해 세워진 이래 ‘코펜하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1위를 굳게 고수하고 있다. 또한, 안데르센 동화의 주인공들 중 동상까지 세워져 있는 건 인어공주뿐! 그 명성에 걸맞게 근처에는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비록 ‘너무 작고 별 볼 일 없어서 실망했다’고 하는 이도 꽤 있지만, 그 존재감만으로도 안데르센을 떠올리게 해 줄 가능성 역시 충분하다. ---p.58 「덴마크 코펜하겐」 스톡홀름 시청사 Stadhuset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청 건물로 손꼽히는 곳. 1923년 라구나르 오스토베리에 의해 세워진 후 스톡홀름 시내 최고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매년 12월에 노벨상 시상식 및 축하 만찬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시청 안에서는 이탈리아 광장을 연상케 하는 블루 홀, 1,800만 개 이상의 금박 모자이크로 장식된 골든 홀, 스톡홀름 시 행정의 중심인 시의회 회의장 등을 45분간의 가이드 투어로 돌아볼 수 있다. ---p.126 「스웨덴 스톡홀름」 H&M 스웨덴을 대표하는 중저가 토털 패션 브랜드. 메인 아이템인 여성 의류를 비롯해 남녀노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아이템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세일 기간에는 50% 이상 할인된다. 스톡홀름 시내 중심가에는 8개의 대규모 매장이 있으며, 여기에 소개하는 곳은 전 세계의 H&M 본점과 같은 플래그십 매장이다. 한국에 없는 ‘나만의 패션’을 연출하고 싶은 패셔니스타라면 필수 코스! ---p.128 「스웨덴 스톡홀름」 매주 토요일 낮, 특히 매년 3월과 9월의 첫 토요일은 프롱네르 지역의 진면목을 보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아침부터 여유롭게 움직이자.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과 맛있는 빵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오전 11시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쇼핑 시간. 특히 100~300NOK짜리 균일가 아이템은 빨리 가서 사는 게 임자다. 빈티지 숍에서 파는 감각적인 아이템도 마찬가지. 오후에는 곳곳의 카페에서 달콤한 케이크와 빵, 커피나 샴페인 한 잔으로 쇼핑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동네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p.213 「노르웨이 오슬로」 온달스네스 → 게이랑에르 이 구간은 ‘골든 루트’의 하이라이트! 63번 도로의 백미인 ‘요정의 길’, 트롤스팅엔Trollstigen을 약 1시간 반 동안 오르내린다. 급격히 굽어진 12개 구간을 오르내리는 기사의 운전 실력과 길 위아래로 보이는 아찔한 산세에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 또한, 3번의 포토 타임 중에서 2번째 구간인 트롤스팅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경이로움의 그 자체다. 길마다 ‘왕의 길’, ‘대주교의 길’ 같은 이름이 붙어 있는 곳도 있으니 같이 찾아보면 흥미롭다. 10분간 페리로 피요르드를 건넌 후, 3번째 구간 외르네스에서의 전망도 함께 보면 3시간의 여정이 금방 끝난다! ---p.272 「노르웨이 게이랑에르피요르드」 헬싱키를 배경으로 음식을 통한 치유의 이야기가 잔잔히 펼쳐지는 아름다운 영화 〈카모메 식당〉. 이 영화가 알려진 후 헬싱키로 향하는 여자들의 발길이 바빠졌다. 카모메 식당의 실제 촬영 장소인 카빌라 수오미를 찾기 위해서다. 주인공 사치에가 매일 테이블을 닦던 식당부터 네 여자들이 해바라기를 하던 바닷가 카페까지, 영화 속에 나온 곳들을 빠짐없이 따라잡아 보자. ---p. 325 「영화 〈카모메 식당〉 하루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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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가는 5개국 노르딕 여행
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핀란드·에스토니아 스톡홀름·헬싱키·코펜하겐 등 각국의 주요 도시 안내 일정별·지역별·테마별에 따른 다양한 일정 제시 북유럽 5개국의 지역별 상세지도 & 노선도 수록 멀게만 느껴졌던 북유럽이 이젠 셀프 트래블 속에, 내 손에! 북유럽만을 목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기엔 아직 정보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게다가 비싼 물가는 더욱더 북유럽행 여행자의 발목을 잡는다. 그런 메마른 황무지에 북유럽 주요 5개국인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의 내용을 고루 수록한 《북유럽 셀프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5개국의 나라별 정보와 주요 도시를 차례차례 다루고 있고, 북유럽 전체 여행에 대한 팁도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어떤 옷을 준비하고, 어떻게 출발하고, 어떤 언어를 써야 하는지, 물가가 그렇게 비싸다는데 어떻게 써야 아낄 수 있는지, 떠나고 싶지만 막막한 여행자들에게 북유럽 여행 종합세트가 될 것이다. 북유럽 애정녀, 티나와 함께하는 노르딕 여행의 진수 현재 북유럽과 ‘장거리 연애 중’인 저자 유진선은 네이버 카페 ‘유랑’에서 ‘티나’라는 애칭으로 북유럽 루트를 전담하여 상담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북유럽 여행 스터디를 진행하고, 1인 기업 ‘PwiT(Prepare with Tina)’의 컨설턴트이다. 그래서 한국인 북유럽 여행자들의 피요르드 루트는 십중팔구 똑같을 정도. 북유럽에 대해 끝없는 애정을 품은 저자는, 북유럽은 소박함 그 자체가 매력인 곳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 여행자들의 공통적인 여행 패턴인, ‘짧은 시간에 많이 보기’로 여유 없이 돌아보고 와서는 “볼 것 없으니 가지 마세요.”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음이 아프다고. 조금만 발걸음을 늦추고 마음을 활짝 열어 북유럽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를, 그리고 그 순간에 가만히 머물러 보기를 당부한다. 그렇게 조금씩 들어가면 놓칠 수 없는 것이 참 많은 곳이 북유럽이기 때문이다. ‘우아~’한 도심 : 코펜하겐·스톡홀름·오슬로·헬싱키·탈린 등 아기자기한 골목과 곳곳에 숨어 있는 인테리어 소품 가게, 트렌드를 주도하는 SPA 브랜드 숍, 무민과 앵그리버드, 삐삐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 숍,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와 디자이너의 아틀리에와 집 등 북유럽의 도심에서는 한눈에 보이는 화려함이 아닌 부지런히 움직이는 자에게만 보이는 매력이 분명 따로 존재한다. 골목에 발을 들여다 놓으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서유럽과 다른, 소박하지만 우아한 북유럽만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을 것이다. 어디선가 커피 향이 나면 따라가 카페에 앉아 잠시 여유를 즐기자. 아이들도 섭섭하지 않도록 레고랜드와 무민 월드, 사르카니에미, 티볼리 공원 등이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도 좋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또한, 치안이 서유럽에 비해 좋은 것이 장점이다. ‘우와!’한 자연 : 인란드바난·피요르드·북극권 등 ‘북유럽의 자연’ 하면 생각나는 것은? 보통 핀란드의 죽죽 뻗은 자작나무와 노르웨이에서의 오로라 정도 떠올린다. 절대 그 ‘정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북유럽 셀프 트래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북극권의 자연을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압축해 담았다. 스웨덴에선 총 1,289km의 스웨덴 내륙 지방을 종단하는 기차 노선 인란드바난을 타고 거침없이 누벼 보자. 노르웨이의 수많은 피요르드 지역에서는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피요르드까지의 이동 수단이 많지 않고, 계절에 따라 방문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 년 중에서도 피요르드를 제대로 여행할 수 있는 시기는 그리 길지 않다. 그런 피요르드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알짜 방법과 팁을 저자가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 오로라와 극야, 백야를 만날 수 있는 북극권까지 탐험하자. 북유럽의 대자연 앞에서도 셀프 트래블이 손에 있다면 자유 여행은 문제없다. 막상 떠나려니 두려워? 든든한 기본 정보 & 휴대용 맵북 북유럽? 어디에 있는 거지? 어떻게 가지? 날씨는 어때? 화폐는 뭐지? 비자는 필요해? 음식은 입에 맞을까?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순간 머릿속에 마구 생겨나는 질문의 답을 『북유럽 셀프 트래블』에서 깔끔하게 정리했다. 위치와 기후 등의 기본 정보를 지역별 안내 못지않게 충실하게 구성했다. 패키지여행의 답답함에서 벗어나 자유 여행을 계획할 때의 막막함을 해소할 수 있게 여행 계획 단계에서부터 항공편과 숙소 예약 등에 필요한 팁을 꼼꼼히 제시한다. 또한, 본문 속에 지역별 지도가 수록되어 있음은 물론 휴대하기 좋은 맵북 역시 유용하다. 맵북 맨 뒷장에 있는 열차표 예약 예시도 현지에서 편리하게 사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