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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물 열어가는 역사 6
일제강점기 홍범도에서 대한민국 김대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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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01단원 봉오동에서 일본군을 무찌른 홍범도
102단원 한국 영화를 개척한 나운규
103단원 달리기를 좋아했던 손기정
104단원 부끄러움을 고백한 시인, 윤동주
105단원 왜놈 상관을 쏘아 죽이고 조선의용대로 오시오.김원봉
106단원 자주 국가를 세운 여운형
107단원 조국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구
108단원 소와 어린이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109단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110단원 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업을 운영한 유일한
111단원 지식을 행동으로 보여준 장준하, 세상을 바꾼 인권 변호사 조영래
112단원 문화재 지킴이 전형필
113단원 통일 꽃을 피운 문익환
114단원 음악가도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윤이상
115단원 상패까지 팔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한 바보 의사 장기려
116단원 텔레비전, 미술과 만나다. 백남준
117단원 옥수수 박사 김순권
118단원 자기가 쓴 동화처럼 살았던 권정생
119단원 힘없는 사람들 편에 서려했던 김수환
120단원 민주화에서 통일까지 힘차게 살았던 김대중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2006년부터 역사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인 ‘모난돌역사논술모임’은 공부를 하면서 책도 만드는 사람들이다.
역사는 무조건 어렵다고만 하는 아이들 생각을 단번에 뒤집을 아주 쉬운 역사책을 만들자고 모인 사람들이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이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역사를 쉽게 가르칠 수 있을지 아는 사람들이다

이 책을 만드는 데에 참여한 사람은
김나옥(모난돌학교 뿌리깊은교육원, 주니워니지리역사교실 운영, 청학서당 지리역사교실 강사)
김은주(모난돌학교 온샘교육원 운영, 어린이 북아트지도사)
김하늘(아동문학가, 모난돌학교 운영자대표,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답사 저자),
박선민(모난돌학교 큰숲교육원 운영,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저자),
부지성(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저자)
신경임(모난돌학교 연리지교육원 운영. 서울 초중등 독서영재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저자),
이주은(모난돌학교 영등포교육원 운영, ),
조지순(모난돌학교 동탄교육원 운영, 독서치료 강사)이다.
늘 아이들과 답사를 다니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싶은지도 잘 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448g | 210*297*10mm
ISBN13
9788996342489

출판사 리뷰

‘역사를 쉽게, 아주 가볍게.’
역사를 배우려는 아이들은 늘 어렵다고 한다. 역사! 라고 하면 ‘머리 아파요’ ‘힘들어요’ ‘어려워요’ 라고 한다. 모난돌역사논술모임은 이런 아이들 생각을 단번에 뒤집을 아주 쉬운 역사책을 만들자고 모인 사람들이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이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역사를 쉽게 가르칠 수 있을지도 잘 안다.
“역사가 무조건 쉬워야 해요.”
모난돌역사논술모임 저자들은 이 말을 가장 우선에 두고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억지로 알려주려고 덤비지 않았다.

전문역사용어 때문에 막히지 않도록,
‘환웅은 바람을 다스리는 풍백과 비를 다스리는 우사, 구름을 다스리는 운사, 이렇게 신하 세 명과......’
이렇게 풀이와 함께 써서 어려운 말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인물은 먼저 알고 그 시대를 알고, 그리고 이 시대도 안다

‘1 처음으로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
인물 이야기 처음으로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
그때 사람들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로
요즘 사람들은 우리보다 조금 더 검은 친구‘

먼저 인물 소개를 했다. 인물이름은 들어본 경우가 대부분일 테니까 인물이 어떻게 살았는지 먼저 읽고 단군을 알고 단군 신화를 알게 되면 단군에 대해서 친숙함이 생기고 낯설지 않게 된다.
그런 다음에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인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를 배우도록 했다. 청동기문화를 가지고 환웅이 들어와서 원래 살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서 나라를 세웠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면 요즘에도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이나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이 우리 둘레에 많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책 말미에는 그 책에서 다룬 인물이 살았던 시대 역사를 정리하고 가는 ‘역사를 짚고 가요’가 마련되어 있어서 역사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마무리 할 수 있다.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마무리한다.

책을 읽고 나서 자기 생각을 써 보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역사공부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살아있는 인물 열어가는 역사에서 다룬 120명을 한명씩 따라가면서 공부하는 워크북인 ‘따라공부’나 일년 만에 압축해서 배우는 ‘일년공부’로 읽은 내용을 정리해나가면 더욱 단단한 역사공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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