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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는 글- 추천의 글
1. 하얀 안개 속의 보헤미안 숲 : 에곤 쉴레와 체스키크롬노브 2. 수채화 속 피아노 : 파울 클레와 베른 3. 당신과 함께 바다를 그리워한다 : 장콕토와 망통 4. 무죄의 새하얀 공간을 채우는 빛과 그림들 : 앙리 마티스와 방스 5. 올리브 나무 사이로 들리는 빛의 교향곡 : 피에르 어거스트 르느와르와 카뉴 쉬르 메르 6. 태양을 머금은 안달루시아의 열정 : 파블로 피카소와 말라가 7. 영원한 창조의 불길 : 파블로 피카소와 앙티브, 발로리스 8.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끝이 없습니다 : 폴 세잔과 액상 프로방스 9. 태양과 미스트랄 그리고 싸이프러스의 땅 : 빈센트 반 고흐와 아를 10. 영원한 꿈을 꾸고 있었다 : 살바도르 달리와 피게라스 11. 그가 살아가는 이유, 인생은 아름다운거야 : 툴루즈 로트렉과 알비 그리고 보스크 성 12. 나는 계속하리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루아르 13. 해질녘 밀밭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 : 장 프랑수아 밀레와 바르비종 14.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 피터 폴 루벤스와 안트베르펜 15. 누구나 마음 속에 정원을 가꾸고 있다 : 클로드 모네와 지베르니 16. 낮게 깔린 구름 사이로 까마귀 떼가 날아드는 곳 : 빈센트 반 고흐와 오베르 쉬아즈 - 맺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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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도판
-에곤 쉴레 <무릎을 들어올린 붉은 블라우스의 발레리에>1913, 종이에 연필, 수채, 과슈, 31.8×48cm, 에곤 쉴레 미술관, 체스키 크롬노브 <빨래가 널린 집>1917, 캔버스에 유채, 110×141cm, 개인 소장 <겨울 버찌와 자화상>1912, 패널에 유채, 33.2×39.8cm, 루돌프 레오폴트 소장, 빈 -파울 클레 <죽음과 불>1940, 패널에 유채, 46×44.1cm, 파울 클레 재단, 베른 <다음(Polyphony)>1932, 리넨에 템페라, 66.5×106cm, 엠마뉴엘 호프만 재단, 바젤 -장콕토 <푸른 아를깽의 초상>1955, 종이에 분필, 70×55cm, 장 콕토 미술관, 망통 <연인>1961, 파스텔, 64×49cm, 장 콕토 미술관, 망통 -피에르 어거스트 르느와르 <뱃놀이 일행의 오찬>1881, 캔버스에 유채, 129.5×172.7cm, 필립스 컬렉션, 워싱턴 <시골의 무도회>1883, 캔버스에 유채, 180×90cm, 오르세이 미술관, 파리 <도시의 무도회>1883, 캔버스에 유채, 180×90cm, 오르세이 미술관, 파리 -파블로 피카소 <망토를 쓴 올가 코쿨로바>1917, 캔버스에 유채, 64×53cm, 피카소 미술관, 말라가 -폴 세잔 <정물:사과와 오렌지>1895-1900 경, 캔버스에 유채, 74×93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비베뮈에서 본 생트 빅트아르 산>1898-1900, 캔버스에 유채, 65×81cm, 볼티모어 미술관, 볼티모어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의 침실>1888, 캔버스에 유채, 72×90cm, 반 고흐 국립미술관, 암스테르담 <밤의 카페 테라스>1888, 캔버스에 유채, 81×65.5cm, 크뢸러뮈러 국립박물관, 오테롤로 <오베르 쉬아즈의 교회>1890, 캔버스에 유채, 94×74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별이 빛나는 밤>1889, 캔버스에 유채, 73.7×92.1cm, 현대 미술관, 뉴욕 -툴루즈 로트렉 <물랭루즈에서, 라 굴뤼>1891, 석판, 195×122cm, 로트렉 미술관, 알비 <물랭가의 살롱에서>1894, 캔버스에 유채, 111.5×132.5cm, 로트렉 미술관, 알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1503-1506, 목판에 유채, 77×53cm, 루브르 미술관, 파리 -장 프랑스아 밀레 <이삭 줍기>1857, 캔버스에 유채, 83.5×111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만종>1857-1859, 캔버스에 유채, 55.5×66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피터 폴 루벤스 <십자가를 세움>1609-1610, 패널에 유채, 460×340cm(중앙), 460×150cm(양 옆), 안트베르펜 대성당, 안트베르펜 <십자가에서 내려옴>1611-1614, 패널에 유채, 421×311cm(중앙), 421×153cm(d양 옆), 안트베르펜 대성당, 안트베르펜 -클로드 모네 <생 라자르 역>1877, 캔버스에 유채, 75×100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수련의 연못>1899, 캔버스에 유채, 80×60cm, 오르세 미술관, 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