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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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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꿈의 실현을 위한 수첩 철학 - 한 권의 수첩이 인생을 결정한다
제2장 나만의 꿈수첩 만들기 - 꿈꾼 만큼 이룬다
제3장 꿈수첩·행동수첩·사고수첩 - 3 가지 수첩으로 꿈을 현실로 만든다
제4장 꿈을 이루어주는 성공 습관 - 나만의 업무기술, 공부기술로 꿈을 이룬다
제5장 정보수집과 정보정리 방법 -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정보의 달인이 된다
제6장 효과적인 시간창조법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면 일과 인생이 잘 풀린다
제7장 한 권의 수첩으로 이뤄낸 성공 스토리 - 한 손에 수첩을 쥐고 꿈을 향해 나아간다

저자 소개 2

구마가이 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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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toshi Kumagai,くまがい まさとし,熊谷 正壽

1963년, 나가노[長野] 현 출생. 도쿄증권거래소 제2부 상장기업인 GMO·그룹의 회장, 1991년, 주식회사 보이스미디어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1999년,‘개별 인터넷 벤처 기업’으로는 일본 최초로 제3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같은 해에 자회사인‘주식회사 마구 클릭’을 설립했는데 이듬 해 일본 역사상 최단 기록으로 나스닥 재팬에 상장되었다. 2000년, 닛케이 벤처 부문에서 '99년 올해의 벤처상'(신규 공개부문 2위)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포브스지의 'Best Under a Billion, Forbes Global's 200 Best Small Compan
1963년, 나가노[長野] 현 출생. 도쿄증권거래소 제2부 상장기업인 GMO·그룹의 회장, 1991년, 주식회사 보이스미디어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1999년,‘개별 인터넷 벤처 기업’으로는 일본 최초로 제3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같은 해에 자회사인‘주식회사 마구 클릭’을 설립했는데 이듬 해 일본 역사상 최단 기록으로 나스닥 재팬에 상장되었다. 2000년, 닛케이 벤처 부문에서 '99년 올해의 벤처상'(신규 공개부문 2위)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포브스지의 'Best Under a Billion, Forbes Global's 200 Best Small Companies for 2003'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일본 정부의 '차세대 인터넷 정책에 관한 연구회' 위원. 사단법인 일본 인터넷 프로바이더 협회 부회장. 학교법인 쇼난[湘南]공과대학 강사이다.
단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상학석사 학위 취득. 주 일본경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한일정보교류 지킴이 ‘나루지기’를 주재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가위바위보 무조건 이기는 법》, 《2시간 만에 이해하는 중국》,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 《세계사를 지배한 경제학자 이야기》, 《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블루오션 재팬리포트》, 《케인스 VS 슘페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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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3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30426

책 속으로

내가 GMO 그룹의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수첩 덕분이다. 이에 대해서는 오늘날 내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알면 누구든 수긍하리라 본다. 그래서 여기서는 다소 장황해질지는 모르지만 나의 수첩에서 비롯된 창업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15년 미래연표를 만들었을 때는 내 나이 스물한 살이었다. 그 당시 나는 연표에 ‘서른다섯 살까지 회사를 상장시킨다’는 거대한 목표를 적어넣었다. 그런데 그 시점에서 나는 어떤 사업에 진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정해놓지 않은 상태였다.

“어떤 분야라도 상관없으나 반드시 최고가 된다.”는 식으로 구체성이 결여된 막연한 목표의 기술이었을 따름이다. 친구들한테는 뜬구름 잡는 얘기 그만두라며 핀잔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회사를 설립하겠다는 마음을 정하고 상장까지의 계획을 세운 다음에는 그 연표를 수시로 바라보며 행동 예정표에 따라 인생을 살아왔다. 구체적으로는 아버지 일을 도우면서 경영자로서 꼭 익혀야 하는 지식이나 교양을 조금이라도 더 쌓기 위해 20대 전반의 시간을 모두 할애했다. 이 과정에서 비즈니스의 근본이 되는 요소를 모두 찾아낼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다. 실제로 나는, 그런 요소들을 많이 찾아낼 수 있었다. 수첩에 기록했던 미래연표가 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 p.89

나는 수첩광이다. 애용하는 수첩을 항상 품에 지니고 다닌다. 차차 조목조목 설명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수첩과 꿈. 이 2가지는 사실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누구에게든 꿈은 있다. 거창하기도 하고 소박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꿈을 갖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는 단지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기분만 앞세우다가 정작 꿈을 향해 단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꿈을 이루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수첩에 이루고 싶은 꿈을 옮겨쓰는 일이다. 수첩에 자신의 꿈과 목표를 적어 넣는다. 먼 훗날의 목표, 하고 싶은 일, 인생의 계획들을 일일이 적어넣은 다음 그 수첩을 항상 품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

---p. 15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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