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학교야, 잘잤니
이형래전다은 그림
현북스 2025.02.2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햇살어린이 동시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부 실내화는 어디에서 잠잘까?

학교는 기분이 좋다 /학교야, 잘 잤니 /학교야, 사랑해 /학교와 나 /학교 인력, 만유인력 /실내화는 어디서 잠잘까 /학교 담 /선생님, 바꿔요 / 말도 안 돼 /1미터 달리기

2부 학교 고양이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은 /시소를 탄다 /딱 한 번만 /학교 연못에 있는 폭포 /학교 고양이 /옥상 보안관 /너, 풀 사랑하니? /바람아 /교실 너머 나팔꽃은 참 바쁘다 /선생님의 눈물

3부 봄이 오면

3월 햇살은 /봄이 오면 /노랑나비 /내 친구 나비 /개나리꽃 /낙엽 쓸지 마세요 /굴참나무 노래 /눈 공책과 눈 연필 /즐거운 생활 /우리는 펭귄이다

4부 더하기 빼기 공부

학교 친구 /사랑한다면 /불러일으키다 /십중팔구 /더하기 빼기 공부 행복한 이름 /스며들다 /글쓰기 시간 /까치밥 /드러냄표를 하고 싶은 곳

5부 다시는 안 뽑는다

우리 길 /내 욕심이 무너졌다 정우 /책이 살아 있어요 / 나무와 나는 /다시는 안 뽑는다 /시궁창에서 핀 풀 /배추 /나는 지구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서

저자 소개 2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및 심의위원, 국가 수준 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EBS 당신의 문해력+자문위원,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침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교육청 독서 지도 교사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진, 국정 도서 현장 적합성 검토 길라잡이 집필 책임자, 성인 문해 교과서 초등 과정 연구위원 및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웅진씽크빅 국어, 대교 눈높이 국어, 주니어 플라톤 집필위원, 빨간펜 전국 학부모 교육 강사, 소년한국일보 국어과 지도위원,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및 심의위원, 국가 수준 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EBS 당신의 문해력+자문위원,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침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교육청 독서 지도 교사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진, 국정 도서 현장 적합성 검토 길라잡이 집필 책임자, 성인 문해 교과서 초등 과정 연구위원 및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웅진씽크빅 국어, 대교 눈높이 국어, 주니어 플라톤 집필위원, 빨간펜 전국 학부모 교육 강사, 소년한국일보 국어과 지도위원, 웅진씽크빅 모두의 문해력 자문위원 및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누구를 보낼까요』, 『수능 국어 초등 버전 1』, 『안전 문해력』, 『학교야, 잘 잤니』, 『문해력 교과서』, 『읽었다는 착각』, 『문식성 교육 연구』, 『독서교육의 이해』, 『내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형래의 다른 상품

그림전다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3년 봄에 태어났습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여 문구 디자이너와 북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고유한 멋을 풍기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좋은 것을 발견하고 만들고 나누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버스가 좌회전했어요》, 《달래와 세 아빠》가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내가 보고 싶으면》이 있습니다.

전다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76g | 150*195*6mm
ISBN13
97911574143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학교는 기분이 좋다.
봄이 오니
학교는 기분이 좋다.
꽃이 피니
학교는 기분이 좋다.
새들이 지저귀니
학교는 기분이 좋다.
아이들이 소리치니
학교는 기분이 좋다.
학교는 기분이 좋다.
--- pp.14-15 「학교는 기분이 좋다」 중에서

6월 8일
교실 에어컨 온도 22도

선생님은
“어이 추워. 끄자.”

우리는
“안 돼요.”

선생님은
“너희들이 북극곰이냐?”

우리는
“아니요, 펭귄이에요.”

“그럼, 나는 뭐니?”

“선생님은 오랑우탄이에요.”
--- pp.60-61 「우리는 펭귄이다」 중에서

내가 책을 읽을 때
눈을 한 번 깜박거리면
책에 있던 사람들이
터벅터벅 걸어 나온다.

그 사람의 모습은
내가 생각한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내가 그린 대로다.

“책이 살아 있어요.”
“책 속 사람들이 살아 있어요.”

그 사람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 본다.

--- pp.84-85 「책이 살아 있어요」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