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ue내 기분아 잘 지내니? 왠지 걱정이 돼서 말이야 4part1나의 불안을 다스리는 최고의 방법01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불안을 느끼는 이유 2002 결국 마음먹기 나름이다 2503 한 번에 한 가지씩 몰입하기 3004 마음을 두어야 하는 곳은 오늘이다 3605 나중에 완벽해지면 된다 4206 불안은 당신을 아무 데도 데려다주지 않는다 4707 작은 약속을 책임지는 연습 5308 때로는 단순한 방법이 해결을 만든다 5909 흙탕물을 맑게 하는 방법 651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 7111 불안의 다음 페이지는 가능성이다 76part2나보다 내 기분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걸 기억할 것01 기분은 어떤 형태로든 티가 난다 8402 자기감정은 자기가 처리할 시간을 갖는 게 더 좋다 8903 스트레스는 이겨내는 게 아니라 잘 피하는 것이다 9304 나만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9905 지우고 싶은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다 10606 사소한 것에 무너지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 11107 불평은 또 다른 불만을 낳는다 11508 마음이 지치면 모든 게 배가 된다 12209 후회도 제대로 해야 한 움큼 더 성장할 수 있다 12910 나조차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화가 날 때가 있다 13411 지나고 나면 괜한 걱정일 때가 많다 14012 행복은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다 14613 기분은 스쳐 지나가지만 상처는 흉터를 남긴다 151part3다른 사람이 내 기분을 좌우하도록 방치하지 말 것01 높은 확률로 기분을 나빠지게 만드는 말이 있다 15802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없다 16303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16904 무례한 사람은 어디에 가든 항상 존재한다 17505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순간 망가지는 것이 있다 18406 부정적인 생각은 주변을 빠르게 전염시킨다 18907 SNS는 조심히 다뤄야 하는 예쁜 칼이다 19508 거절을 못해서 힘든 순간이 있다 20109 다정함은 타고난 재능이다 20610 미워하는 일에는 많은 힘이 들어간다 21011 도저히 웃어줄 여유가 없는데도 웃어야 하는 때가 있다 21412 말이 많아지면 필연적으로 실수가 발생한다 21913 모든 게 내 잘못인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있다 22414 위해주는 척하며 상처를 주는 말도 있다 22915 내 기분 때문에 힘든 사람들도 있다 23316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239part4행복한 기분을 만들기 위한 조각을 모을 것01 내 기분을 내가 바꿀 수 있음을 기억하기 24602 재충전을 위한 나만의 방법 만들기 25303 느낀 감정을 떠오른 그 순간에 바로 메모하기 25804 여행이 주는 설렘 경험하기 26105 만족스러운 식사시간 갖기 26406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기 26707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줄 좋은 문장 확보하기 27108 하루를 책임질 무적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27509 잡생각을 줄여주는 일 찾기 28010 내 이야기를 편견없이 들어줄 수 있는 사람찾기 28311 나의 행복을 위해 하지 않기로 결정하기 286part5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과 대화하는 연습나의 기분을 마주하기 위한 40가지 질문 291Epilogue오랫동안 정리하지 않은 냉장고를 청소한다고 생각합시다 302
|
박한평의 다른 상품
|
“세상에 나를 괴롭히는 것들은 너무나 많다.”요동치는 감정에 브레이크를 거는 쉽고 재밌는 기분 관리법!누구나 한 번쯤 순간적인 감정에 이끌러 감정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인간은 그럴 때 후회를 한다.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하지 않아도 될 행동을 저질러버린 것이다. 감정이라는 건 날씨처럼 시시각각 바뀐다. 하루하루 맞이하는 상황이 다르니 자연스레 변화할 수밖에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정의 균형을 잡는 것이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는 것처럼 기분에 맞게 차분히 행동해야 하는 덕목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비가 올 때 가만히 맞고 있다든가 바람이 불 때 겉옷을 입지 않는 건 내가 내 기분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르는 건 잘못이 아니다. 진정한 잘못은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방관이다. 타인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야 했던 우리는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몰랐기에 점점 자존감을 잃어갔던 게 아닐까. 나를 괴롭히는 것으로부터 해방되고 인간관계에서 더욱 현명한 태도를 가지며 건강한 자아를 만들 방법이 책『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에 담겨있다. 박한평 저자는 지난 몇 년 동안 카카오톡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수만 명에게 따듯한 위로를 선물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선례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나의 기분을 마주해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방법보단 조금 더 현실적이고 생각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주제들이 있기에 우린 이 책을 읽으며 본연의 감정을 처음으로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지금도 요동치는 감정 기복으로 후회를 일삼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에게 이렇게 질문을 던져보자."내 기분아 잘 지내니? 왠지 걱정이 돼서 말이야."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은 평온함을 되찾은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기분을 알아가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을 통해 깨닫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