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시간은 멈추지 않지만 돌아볼 수는 있다
가끔은 왔던 길을 돌아가야 길을 찾는다 가끔은 인사를·16 무의미의 존재감·17 가장 위험한 순간·18 모두가 잘 살아야지·19 시간·20 사랑의 속성·21 사랑·22 걱정·23 속물·24 그럴 수도 있지·26 카르마·27 연약한 존재·28 투명한 형벌·30 본색·31 벌은 집요하다·32 친구가 필요해?·33 두루뭉술하게·34 변심의 경로·35 불 같은 사람·36 사랑은·37 웃는 얼굴·38 사랑의 의미·39 질투·40 좋아한다·41 Chapter 2. 인생에서 특별함을 만드는 것은 오직 사랑밖에 없다 사랑의 정의·44 반성·45 이별의 인사·46 나 하나만·48 불편한 미소·49 핑계의 디테일·50 아무 일 없이·52 악연·53 진짜 사랑·54 어느 날에·55 잊는 게 낫다·56 배려·57 사랑의 본질·58 내 마음이 향하는 곳·59 양가적인 감정·60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62 사랑과 미움·65 사랑해도 되는 사람·66 내 마음·68 괴롭힘·69 열등감·70 사랑의 의미·71 후련해도 돼·72 모두의 본질·73 사랑의 영향력·74 본질적인 것들·75 상실감이 주는 깨달음·76 내 마음의 끝·78 열등감·79 나를 사랑해서·80 남의 마음에 불을 질러놓고·81 그녀를 생각하면·82 신뢰는 어디서 오는가·85 다른 존재·86 변하지 않는 마음·88 가장 설레었던 순간·89 낡은 화살·90 애정결핍·91 고통·92 답·93 솔직히 감동했다·94 평범한 사람·95 묵묵히·96 그 사람은·97 슬픔·98 행복·99 마음 편하게·100 언제 떠날까·102 말없이 가다·104 작별 인사·103 9후회·106 바람 한 점·109 나는 모더니스트·110 Chapter 3. 네가 받은 상처 만큼 나도 아프다 부럽다는 생각은 환상이다·114 사랑이 아니다·115 사랑의 마술·116 나의 잘못·117 사랑은 어째서 미움이 되는가·118 미련·119 안녕히·120 자랑·121 남자의 사랑·122 인생을 바꾼 한 마디·124 사랑을 왜 하는가·125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126 정리·128 힘든 시기에 나타난 상람·129 남자는·130 멈춤·131 사랑을 깨닫는 순간·132 너의 뒷모습·133 눈물은 모아지지 않는다·134 용서·135 사랑·136 침묵·137 당신이 내게 준 것·138 욕망이란·139 행복·140 사랑은 어떻게 고통이 되는가·141 사랑하면 안 될 사람·142 망과 삭·143 열정적인 사랑·144 사랑을 하면·145 밑줄·146 소통·148 태도의 가치·149 나의 자아는·151 기분 좋은 사람·154 Chapter 4. 뒤늦게 깨닫기 위해 그때는 알지 못했다 인연·158 만남·159 소소한 정·160 당신의 탓이 아니다·162 인생의 절반·164 시랑의 대가·165 인생의 절반·164 사랑의 대가·165 두번 말하지 않는다·166 사랑은·168 무심한 날·171 빌려주지 않았는데 돌려받을 것들·172 사과·173 운명·174 정말 미안해·175 사랑이 괴로움이 되는 이유·176 애중·177 애증의 맛·178 양가적인 감정·179 마음 닫기·181 바른 태도·182 똑바로 살아야 해·183 잊지 않는다·184 사람의 본질·185 바보·186 배려심·188 나의 지향점·189 사람의 마음·190 미운 것·191 사람이 만드는 행복·192 사랑의 무게·193 상실감·194 마음의 온도·195 |
金知淵
김지연의 다른 상품
|
가끔은 인사를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도 살펴보고 걱정도 해주고 때로는 감사하다고 때로는 미안하다고 인사도 하고 --- p.16 가장 위험한 순간 나 자신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기는 순간 --- p.18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걱정을 하면 끝이 없는데 남에 대한 걱정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걱정이 많아 고민이라면 남에 대해서 걱정해봐라. 걱정이 아름다운 것이 된다. --- p.23 사랑이란 그 사람의 빛나는 모습에 반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는 것이다. --- p.37 언젠가 나는 ‘사랑한다’와 ‘좋아한다’는 서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다. 좋아하는 거나 사랑하는 거나 똑같다. --- p.41 사랑한다는 말이 이별의 인사라고 생각했다. --- p.46 사랑이란 행복한 것이지 슬프거나 외롭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 p.58 사랑에 미움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건 사랑이 깊어진걸까? 사랑이 아닌 걸까? --- p.65 날 사랑해주는 사람만 있으면 어떤 세상도 다 살아갈 수 있으니까. --- p.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