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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Preface 9PART 1 취업 준비 A to Z01 가장 중요한 시기, 졸업하기 1년 전 1602 자기분석, 취업 준비의 서막 2403 직무 선정 Ⅰ, ‘나만의 직무 경쟁력’ 만들기 2904 직무 선정 Ⅱ, 현장에서 듣는 직무 이야기(현직자 만나기) 3205 현실적인 직무목표 선정, 채용공고의 중요성 3906 제대로 된 직무선정은 현재 채용 진행 중인채용공고의 Job Title로 선정해야 한다. 4307 구체적인 취업 준비의 시작은 자격요건 분석 4808 자격요건 중심의 나만의 Action Plan으로 취업 준비하기 5709 인턴십 or 계약직, 실무경험이 왜 중요할까? 6310 실무경험을 위한 한 걸음 - ‘인턴십 or 계약직’ 지원해보기 6611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취업 준비를 할까 70PART 2 눈앞에 다가온 취업 돌파하기01 국문 이력서 vs 영문 이력서 8002 국문 자기소개서 vs 영문 커버레터 9703 All about 면접 12003-1 역량기반 면접(CBI) 12903-2 직무중심 면접 14004 떨지 말자, 영어 인터뷰 15205 1분 동안 면접관을 사로잡는 자기소개 157PART 3 갈팡질팡 취준생! 자주 물어보는 Q&A01 서류 전형에 탈락하는 이유 16402 취업이 잘 안 되는데 대학원에 가거나 자격증을 따야 할까요 16803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및 채용담당자의 업무는 무엇인가요 17204 채용담당자의 구체적인 일과가 궁금해요 18205 채용담당자는 언제 가장 스트레스를 받나요 18806 커리어를 시작할 때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19107 채용공고를 어디서 확인하면 좋을까요 19408 대체 왜 링크드인, 링크드인 하나요 19909 외국계 기업 정보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20510 관심 있는 공고가 떴는데 마감까지 기다릴까요, 아니면 바로 지원해야 할까요 210PART 4 이직에 관심 있는 사회 초년생! 자주 물어보는 Q & A01 이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21602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방법을 알려주세요 22003 바람직한 이직 사유는 뭘까요 22704 혹시 지원을 하게 되면,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 평판 조회로 연락이 오나요 23305 연봉을 올리는 노하우가 있나요 23606 이력서상에 연봉을 기재해도 될까요 24207 채용담당자가 솔직하게 생각하는 후보자와의 연봉협상 24408 이직 준비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24809 이직에 성공했는데 현재 회사도 나쁘지는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52PART 5 합격자에게 듣는다! 생생한 합격 수기01 커리어의 시작, 계약직 26002 기회를 붙잡아라 26203 나를 알려라 26504 방향은 달랐어도, 목적은 통한다 26705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26906 영어회화를 가장 열심히 준비했어요 27107 열정으로 합격의 문을 열다 27308 스스로 길을 개척하라 27609 취업의 열쇠가 된 채용박람회 27910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라 28211 해외취업, 실천이 답이다 285PART 6 채용을 알면 취업이 보인다!- 채용담당자, 서재민의 Career History01 헤드헌터, 인생의 길을 만나다 29002 국내 대기업, 채용담당자 30603 외국계 대기업, 채용담당자 31804 복합리조트, 채용파트장 33305 Global 채용 전문 컨설팅펌, 채용팀 리더 34106 외국계 대기업, 채용팀장 34607 Big Tech 기업, 채용실장 352Epilogue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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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석은 취업의 서막이다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나만의 직무 경쟁력’이다. 왜 직무 경쟁력이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일까? 요즘 취업 트랜드는 공채가 거의 사라지고 대부분 채용을 수시로 진행하며, 직무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현대자동차, SK그룹, LG그룹 등 주요 기업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 기업들도 점차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 채용으로 채용 방식을 바꾸고 있다. 그것은 수시 채용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직무 중심의 채용이기 때문이다. 정기공채로 형성된 기수 문화를 통한 경직된 문화의 고착화라는 폐단을 줄이기 위함도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직무 중심의 채용으로 신입사원의 퇴사율을 낮추기 위함이다.그러나 직무를 선정하기 전에 먼저 할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를 파악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맞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사항이다. 나와 맞는 직무를 선택하기 전에 가장 먼저 ‘나’에 대해서 철두철미하게 분석을 해야 한다. 내가 어떤 성향, 성격, 습성 등이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거기에 따라 나에게 맞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다.바람직한 이직 사유경력직 면접에 있어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은 현직자일 경우, ‘왜 이직을 하려고 하나?’이고, 퇴사자일 경우는 ‘왜 퇴사를 하였나?’이다. 이 질문을 안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100% 질문을 한다. 수많은 이직 사유가 있겠지만 정말 좋지 않은 이직 사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상사와 맞지 않아서요.두 번째는 회사와 안 맞아서요.세 번째는 야근이 너무 많고 힘들어서요.네 번째는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싶어서요.다섯 번째는 헤드헌터가 제안을 해서 그냥 지원을 해봤다는 느낌을 주는 대답이다. 현재 업무 SCOPE이 한정적이고 익숙해져서 현실에 안주하는 것 같고, 이렇게 지내면 점점 편해져서 커리어적으로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제는 업무 SCOPE을 넓히고, 지금 하는 직무를 커리어적으로 더 개발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기 위해 이직을 생각한다는 식으로 대답을 하면 큰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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