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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사 준비된 이사 죽음의 냄새 개 기르기 그리운 새벽 종소리 보릿고개를 완전히 넘어가신 작은아버지 아기는 왜 태어나자마자 우는 걸까? 아이들은 왜 높은 데 올라가기를 좋아할까? 아기들은 왜 팔을 ‘만세’ 부르듯 하고 자는 걸까? 가깝고도 먼 곳에 있는 해돋이 좁은 땅, 좁은 마음들 영동바람 야맹증으로 군대 가다 내 인상 이야기 늙어버린 고물장수 늦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 고인의 약력 마사다에 남아 있는 증거 시내산 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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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먼저 글을 쓸 수 있는 재능과 영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등단부터 수필집이 나오기까지 도와주신 선배 시인 김지원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내 수필의 제일 된 애독자가 되는 아내에게 이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 모양으로 협력해 주고 맘 써준 자녀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내 수필은 졸작이지만 내 삶의 애환과 신앙이 들어 있고 철학과 외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 수필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 계속 지도편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