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삶의 무기가 되는 회계 입문
숫자로 꿰뚫어 보는 일의 본질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20,800
20,800
YES포인트?
1,0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 교양으로서 알아야 할 회계란?

CHAPTER 1 회계가 존재하는 이유


알고 싶은 것은 ‘이익의 발생 여부’
기업은 타인의 돈으로 운영된다
두 가지 회계: 귀족을 위한 회계와 선원을 위한 회계
회계기준의 종류와 일본의 현황
COLUMN 숫자를 세 자리마다 구분하는 이유
CHECK POINT 회계가 존재하는 이유

CHAPTER 2 재무제표의 기본 구조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COLUMN ‘가액’과 ‘가격’
재무상태표의 구조
COLUMN ‘부자 아빠’는 진짜 자산에 돈을 쓴다
손익계산서의 구조
COLUMN 경상이익이 중요한 이유
이익은 어디로 가는가
COLUMN 상장기업의 무배당은 수치인가?
연결재무제표
COLUMN 구글의 ‘의결권 비율’
CHECK POINT 재무제표의 기본 구조

CHAPTER 3 회계의 기본 원칙


왜 원칙이 중요한가?
일반 원칙
손익계산서에 관한 원칙
재무상태표의 원칙
COLUMN ‘수익’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혼란
CHECK POINT 회계의 기본 원칙

CHAPTER 4 재무회계의 개별 논점


재고자산: 재고의 이점과 단점
감가상각: 이론적 근거와 경영적 효과
자산의 손상차손: 그 본질과 경영적 의의
영업권: 결혼한 이유를 묻는 것과 같은 것
충당금: “너는 이미 죽어 있다”
COLUMN 충당금 기준 강화의 계기가 된 부실채권 문제
CHECK POINT 재무회계의 개별 논점

CHAPTER 5 경영분석을 위한 재무지표


경영분석의 접근법
ROE: 여러모로 중시되는 지표
COLUMN 포스트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주 중심 경영은 바뀔까?
ROA: 종합적인 수익성 지표
COLUMN ROA는 하나가 아니다
자기자본비율: 안정성의 기본 지표
회전기간: 자금 회전 속도와 관련된 지표
CHECK POINT 경영분석을 위한 재무지표

CHAPTER 6 비슷한 듯 다른 세무와 회계


기업에 부과되는 세금
세무와 회계의 근본적인 차이
세금과 회계의 관계
법인세 등의 계산 과정
‘세무회계’가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COLUMN 법인세 신고서는 왜 ‘별표’라고 부르는가
CHECK POINT 비슷한 듯 다른 세무와 회계

CHAPTER 7 현금흐름표에서 알 수 있는 것


현금흐름표는 왜 필요한가?
이익과 현금은 왜 다른가?
현금흐름표의 구조
잉여현금흐름(FCF)
CHECK POINT 현금흐름표에서 알 수 있는 것

CHAPTER 8 경영관리에 필수적인 관리회계

관리회계는 의사결정에 공헌했을 때 비로소 쓸모가 있다
관리회계 특유의 비용 개념
원가 이하라도 수주해야 할까?
관리회계를 응용한 조직관리
CHECK POINT 경영관리에 필수적인 관리회계

색인

저자 소개 2

가네코 도모아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金子智朗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 도쿄대학교 공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일본항공사를 다니던 중 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공인회계사가 되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컨설턴트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브라이트와이즈 컨설팅 합동회사 대표로 있다. 나고야 상과대학?대학원 교수이며, 아세아대학?대학원 비상근 강사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MBA재무회계 (제2판)』, 『관리회계의 기본을 알 수 있는 책』, 『관리회계가 잘 되지 않는 이유-고객지향으로 매출을 늘리는 신 기법』 등이 있다.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한일 양국의 언어로 다양한 분야의 번역에 도전하고 있다. 역서로는 『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 『솔직히 회계 1도 모르겠습니다』 등이 있다.

김지낭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1.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8쪽 ?
ISBN13
9791173571251

출판사 리뷰

회계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단 한 권의 책


사회에 진입하는 순간, 회계는 내 삶과 관련이 없고, 그저 회계사가 하는 일이라 막연히 생각하는 시기는 막을 내린다.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돈이 움직이는 모든 곳에 회계 원리가 작동하고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ROE, 재공품, 감가상각, 순자산, 대손충당금 같은 회계 용어가 난무하고, 당장 주식투자만 하려고 하더라도 각 회사의 재무제표를 해석하지 않고서는 선뜻 투자처를 선택할 수 없다. 하다못해 내 가게 하나를 열려고 해도, 수입과 지출, 순자산, 당기순이익, 현금흐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제대로 된 가게 경영을 하기 힘들다. 《삶의 무기가 되는 회계 입문》은 이처럼 우리가 살면서 숱하게 맞닥뜨리게 되는 회계를 알기 쉽게 설명한 ‘회계 입문서’다. 모든 학문 영역이 그렇듯, 회계도 처음부터 해당 용어에 대한 정의를 확고히 하는 게 중요한데, 이 책은 회계의 본질과 그 용어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함으로써 회계의 기본기를 쌓도록 돕는다.

회계는 삶의 무기가 된다

-사례 1: A사의 자재 관리 담당자 김 모 씨의 경우
한 자동차 부품 회사(A사)에서 자재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김 모 씨는, 자재의 입고와 출고, 이동과 배치, 그리고 매입과 매출에 따른 비용 처리까지를 도맡아 한다. 그런 김 씨에게 현재 보유 중인 재고 자재를 ‘재료’ ‘재공품’ ‘제품’으로 분류한 뒤 각 재고 현황을 파악해 입력하고, 금월 매입한 부품 재료 100개에 대한 비용 처리를 해야 하는 업무가 주어졌다. 이때 김 모 씨는 어떻게 이 일을 처리해야 할까?

우선 김 모씨는 A사의 자재를 ‘가공하지 않은 원자재(재료)’와 현재 ‘제작 중인 물건(재공품)’, 그리고 이미 ‘제작이 끝난 물건(제품)’으로 나누고 각각의 수량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이어서 그는 재료 100개를 매입하고 거래처에 지급한 100만 원 중, 당기 회계연도 중에 판매된 80개에 대한 금액, 즉 80만 원을 장부에 비용 처리하고 판매되지 않은 20개는 재고자산으로 기록해야 할 것이다. 이런 업무 프로세스는 김 모 씨가 재료와 재공품, 제품의 차이를 잘 이해하고 있고, 장부에 비용 처리를 할 때는 ‘수익비용대응의 원칙’에 따라, 해당 회계기간에 수익에 공헌한 부분만을 비용으로 계상해야 한다는 회계의 원칙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하다. 만일 김 모 씨가 회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자재 분류 업무부터 난관에 부딪힐 것이고, 업무는 말끔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사례 B: 한 피자 가게에서 직원이 피자를 바닥에 떨어뜨린 경우
이 피자 가게는 피자 한 판을 8,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피자 한 판의 매출원가{직원 인건비(2,000)+재료비(3,000)+고정비(1,000)}는 6,000원이다. 이 가게에서 피자 한 판을 바닥에 떨어뜨려서 새 피자를 다시 제공했다면, 이 가게는 총 얼마의 손실을 보았을까?

이 경우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은 6,000원(매출원가)이다. 그러나 관리회계의 원칙상, 피자를 떨어뜨리지 않았더라도 인건비와 고정비는 지출되었을 것이므로, 최종적으로는 재료비 3,000원만큼의 손해를 본 것이다. 조그맣게 가게를 운영해도 이처럼 가게 영업에 따른 손실 계산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경우는 많다. 만일 회계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내 가게의 득실을 정확하고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체계적인 가게 경영이 어려워질 것이다.

초급자를 중급자로, 중급자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쉬운 회계의 정석


회계 용어는 일상 용어와 달라 적확한 사용이 요구된다. 가령 일상적으로는 가격을 주로 쓰지만 회계에서는 ‘가액(價額)’이라는 용어를 자주 쓰는 것을 들 수 있다. 회계 장부상에서 가격은 price로 매매와 관련한 상황에서만 쓰며, 가액은 금전적 수치를 의미하는 중립적 단어이므로 금액을 나타내는 거의 모든 경우에 사용한다. 비슷한 경우로 ‘자본’과 ‘순자산’의 관계를 들 수 있다. 일상적으로는 자본과 순자산이 혼용되어 쓰이는데, 엄밀하게 말해 자본은 ‘자산 중 주주가 출자한 밑천’을 뜻하는 것으로 양(+)의 개념이다. 반면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나머지’를 뜻하며 음(-)의 개념이다. 이처럼 일상에서 모호하게 사용하는 회계 용어를 적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 개념을 쉽고 명확히 잡아주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용어의 적확한 사용, 재무회계와 관리회계, 세무회계의 차이, 재무회계의 개별 논점들과 현금흐름표를 보는 법 등 회계의 모든 것을 전방위적으로 다루며, 실제 기업의 사례를 들어 재무제표 보는 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회계 초급자가 회계와 친숙해지도록 돕고, 기초를 재차 점검해 회계 지식을 심화시키려는 중급자에게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