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용어해설제0부 펀더멘털 마케팅과 테크니컬 마케팅의 개요1 매장에서 잘 팔리던 상품이 온라인에서 팔리지 않는 이유2 주먹구구식 AB테스트의 문제점3 웹마케팅의 전체 구조4 디지털의 힘으로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제1부 펀더멘털 마케팅의 핵심비법1장 펀더멘털 크리에이티브의 개요5 ‘누구에게’ב무엇을’ב어떻게’ 전달할 것인가6 제품, 소비자, 경쟁사 정보를 철저히 조사하라7 ‘넷카마’가 들통나는 이유2장 사전 리서치8 사전 리서치를 통해 제품을 완벽히 파악하는 법9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를 깊이 이해하라10 SNS·지식공유플랫폼·리뷰 사이트 설문조사 자료 분석하기11 전문가의 의견을 올바르게 듣는 법12 경쟁사의 마케팅을 낱낱이 파헤치기13 ‘사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제거하라14 ‘4단계 광고 카피’로 경쟁 상대를 제거하는 방법3장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15 광고비의 막대한 이면16 소비자 니즈의 9단계 분류17 제품을 기준으로 한 10단계 분류18 페르소나 설정에 관한 오해4장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19 USP에서 핵심 메시지를 도출하라20 성별에 따른 어필 포인트를 핵심 메시지로 연결하라5장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21 소비자 중심의 ‘전달되는’ 광고 만들기22 미디어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달하라23 LP나 메일은 ‘읽기 쉽고 전달력 높은 정석 문장 구성법’으로 작성하라24 코미디언의 기술에서 배울 수 있는 것25 카피는 문장 배치가 중요하다26 이모션 릴레이가 중요한 이유27 단 8글자로 매출이 1.5배 증가한 사례28 마이크로 카피는 중요한 사업 전략이다29 “저도 쓰고 있어요”라는 말은 누가 해야 할까?6장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의 다음 단계30 광고의 재정비 시점 파악하기─‘선명한 빨강’을 내세운 광고는 왜 효과가 떨어졌을까?31 ‘무엇을’로 돌아가 광고를 재구성하라7장 펀더멘털 운영의 본질32 데이터에서 감정을 읽어내라33 타깃 세그먼트의 본질34 세그먼트 설정의 올바른 접근법35 위치 정보 타기팅 사례36 광고를 ‘귀찮은 것’이 아니라 ‘유용한 정보’로 만드는 방법제2부 테크니컬 마케팅의 핵심 비법1장 테크니컬 크리에이티브─광고를 최적화하는 방법37 착안법과 고충법38 착안법─‘형식지’와 ‘암묵지’의 차이39 착안법─타사 광고를 분석하는 방법40 착안법─성공 사례 활용의 주의점41 착안법─글이 많고 긴 LP의 장점42 착안법─대기업을 무작정 따라 하면 안 되는 이유43 고충법─AB테스트의 올바른 실행법44 고충법─AB-X 테스트를 활용한 개선45 고충법─울프 치프의 법칙46 광고 조정의 판단 기준과 그 방법47 LP를 조정할 때 주의해야 할 점48 핵심성과지표(KPI)로 우선순위 판단하기49 장기 전략이 될 수 없는 테크니컬 SEO, 그리고 궁극의 SEO50 내비게이션 정체 이론─차별화로 ‘정체 구간’을 피하라2장 ‘이익’을 위한 KPI 설정과 측정51 CPO와 LTV를 정확히 계산하는 법52 더 정확한 LTV 산출 방법53 신상품의 LTV를 예측하는 방법54 광고 매체의 우열을 판단하는 방법55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의 법칙56 직전 멈춤 전략57 주목해야 할 광고투자균형지표58 5단계 이익 관리의 중요성3장 테크니컬 운영의 본질59 디지털 오퍼레이터와 웹 마케터의 차이60 데이터 독해력 기르기61 이해관계 파악과 테크니컬 운영62 광고 입찰 경쟁에서 이기는 법63 광고 송출에 필요한 4가지 노력64 4가지 포인트를 고려한 크리에이티브 제작─효과적인 BLP 활용법65 적절한 입찰 금액 설정하기─테크니컬 운영에 필요한 3가지 노하우66 세그먼트 기능은 왜 활용해야 할까?67 양질의 광고 매체를 만든 삿포로판 ‘핫페퍼’의 전략68 테크니컬 마케팅 분석의 기본 공식제3부 미래의 마케터와 브랜드 전략의 방향1장 우리가 지향해야 할 웹 마케터의 모습69 단 한줄의 카피로 사업의 미래를 읽을 수 있을까?70 신입 웹 마케터에게 전하고 싶은 말71 웹 마케터의 커리어에 대한 고찰72 작게 낳아 크게 키운다73 시가총액 1조 원 기업을 만드는 방법74 초일류 마케터가 되는 법2장 목표로 삼아야 할 브랜드상75 브랜딩의 위치 변화76 무작정 유명 브랜드를 동경해서는 안 된다77 시장을 형성하는 것은 브랜드가 아니라 상품이다78 인지도를 높이지 않고도 이익을 내는 방법79 진짜 브랜드와 만들어진 브랜드의 차이80 브랜드로서 지켜야 할 것과 진화시켜야 할 것81 브랜드 구축은 눈앞의 고객 만족에서 시작된다82 헤비 유저일수록 고객 충성도가 낮았던 일화83 마케팅에 철학을 담다마치며─이 책을 쓴 이유옮긴이의 말
|
木下勝?
기노시타 가쓰히사의 다른 상품
김지낭의 다른 상품
|
툴도 알고, 방법도 아는데 왜 매출은 그대로일까?원인은 당신의 능력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학습이다테크니컬 마케팅과 펀더멘털 마케팅의 기적의 융합 기법!급변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실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방법은 아는데 왜 실적이 오르지 않는지 모르겠다”이다. 수많은 광고 도구와 분석 툴을 다루고, AB 테스트도 실행하지만 결과는 제자리인 경우가 많다. 그 이유를 저자는 “펀더멘털이 없는 테크니컬은 쓸모없다”는 한 문장으로 단정한다. 마케팅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순서를 잘못 배우고 있는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펀더멘털 × 테크니컬 마케팅』은 현장에서 20년 이상 웹마케팅 실무를 해온 저자가 실제 매출로 증명된 방법만을 구조화한 실전형 마케팅서다. 기본기가 되는 펀더멘털 마케팅을 먼저 다지고, 그 위에 광고 분석, CPO, ROAS, AB 테스트, 카피 전략과 같은 테크니컬 마케팅 기술을 얹어야 한다는 접근이 이 책의 핵심이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매장에서 잘 팔리던 상품이 온라인에서 왜 팔리지 않는지’와 같은 현장 사례부터 타깃 세그먼트, 페르소나 설정, 데이터에서 감정을 읽는 기법까지 사용 가능한 실전 도구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실제 실무자들이 시행착오를 겪는 순간을 분석한 장면도 눈에 띈다. “마케팅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의 주관’을 받아들이는 훈련부터 하라”며 관점을 이동시키는 훈련법을 제시하고, 단 8글자만 바꿔 매출을 1.5배 상승시킨 사례 역시 생생한 실무 전략으로 제시된다. 이 책은 마케터뿐 아니라 기획자, 대표, 1인 브랜드 운영자, 온라인 판매자에게 필요한 마케팅 사고의 구조를 제시한다. 특히 “인지도를 높이지 않고도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 “웹마케터가 가져야 할 커리어 전략” 등 시장 변화 이후의 마케팅 방향까지 다루며, 단기적 퍼포먼스에 머무르지 않는 ‘브랜드 전략의 다음 단계’를 제안한다. 이제 마케팅은 ‘툴의 조작’이 아니라 ‘판단력과 구조화 능력’의 싸움이다. 이 책은 도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언제·어떻게 사용해야 매출과 연결되는지를 시스템으로 정리해낸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최초의 ‘기초×기술 통합형 마케팅 구조서’가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