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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과 회복의 비전
스가랴서 연구
이동원 저
나침반사 20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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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1. 서문...6
002. 스가랴서는 어떤 책인가?...8
003. 스가랴서 서론과 홍마 탄 사람의 환상...19
004. 네 뿔과 네 공장의 환상...45
005.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의 환상...61
006. 대제사장 여호수아에 대한 환상...81
007. 순금 등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95
008. 두루마리와 에바 속 여인의 환상...119
009. 이방인의 심판과 구원의 환상...135
010. 진정한 금식...155
011. 회복의 메세지...173
012. 예루살렘의 희망...195
013. 선한 목자로 오실 메시아...209
014. 두 가지 유형의 목자...227
015. 예루살렘의 보호...243
016. 예루살렘의 정화...259
017. 예루살렘의 영광...273

저자 소개

저자 : 이동원
이 시대 바람직한 목회자(현,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성경 교사, 방송 설교 및 상담 목사, 저술가(저서 70여 권), 새생활 세미나 주강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미국 William Tyndale College에서 성서신학을 전공하였고, South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신학(신학 석사)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교육학 석사)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시카고에 있는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1812190

책 속으로

성경이 지도자들에 대해서 사용하는 아주 아름다운 표현 가운데 하나가 목자라는 표현입니다. 지도자라는 말보다도 목자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다시 말하면 목자와 양의 관계가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의 관계를 가장 아름답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목자와 양의 관계로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자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 최대의 문제가 있다면 저는 그것이 바로 '지도자의 상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를 잃어버렸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최대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20세기 들어와서 일어난 가장 커다란 현대인들의 의식변화는 지도자를 그들의 의식 속에서 추방했다는 사실이다."

--- p.209

<스가랴서 7장>

금식하면서도 서로 싸우고 다투며 형편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열심히 금식만 해댑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그분 앞에서 금식했다면 그 결과가 나타나야 할 곳은 우리의 구체적인 삶의 장입니다.

최근 코리아 갤럽을 통해서 조사된 한국인의 '신앙의식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나라 국민 중에 '종교를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모두 52.8%입니다. '종교가 없다'고 대답한 사람이 47.2%입니다. 종교인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비종교인보다 약간 많은 비율입니다.

이것은 10년 전 통계에서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가 49%, '종교가 없다'가 51%였던 것과 비교해보면 반전된 것입니다. 이제 종교인의 숫자가 비종교인보다 이 땅에서 휠씬 많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는 이 땅에서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 사람 가운데 20.7%가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인은 7.5%입니다. 천조교와 개신교를 기독교라는 큰 테두리로 묶어서 생각한다면 이 땅에서 이땅의 기독교 인구는 28.2%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인들 중 약 30%가 기독교적인 메시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불교 인구는 23.5%입니다.

--- p. 155

<스가랴서 7장>

금식하면서도 서로 싸우고 다투며 형편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열심히 금식만 해댑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그분 앞에서 금식했다면 그 결과가 나타나야 할 곳은 우리의 구체적인 삶의 장입니다.

최근 코리아 갤럽을 통해서 조사된 한국인의 '신앙의식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나라 국민 중에 '종교를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모두 52.8%입니다. '종교가 없다'고 대답한 사람이 47.2%입니다. 종교인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비종교인보다 약간 많은 비율입니다.

이것은 10년 전 통계에서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가 49%, '종교가 없다'가 51%였던 것과 비교해보면 반전된 것입니다. 이제 종교인의 숫자가 비종교인보다 이 땅에서 휠씬 많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는 이 땅에서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 사람 가운데 20.7%가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인은 7.5%입니다. 천조교와 개신교를 기독교라는 큰 테두리로 묶어서 생각한다면 이 땅에서 이땅의 기독교 인구는 28.2%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인들 중 약 30%가 기독교적인 메시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불교 인구는 23.5%입니다.

--- p.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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