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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의 미로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가서 그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막으셨으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라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2. 신학의 침묵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니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칼은 누구나 죽이느니라 여호와의 원수로 훼방할 거리를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가난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 3. 교회의 위기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맨발로 울면서 떠나는 날 여호와께서 작정하셨기에 차라리 내가 죽었더라면 다윗과 함께할 업이 없도다 사단이 다윗을 격동하여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나로 목도하게 하셨도다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라 내 앞에서 던져 버리리라 4. 마지막 열쇠 다윗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다윗의 나라를 찢으시고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로마 교회의 영광과 실패 넓은 문으로 들어가지 말라 내가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다윗의 열쇠'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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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본래 영리한 사람이었다. 들판에서 곰과 사자의 발톰으로부터 양들을 지켜냈을 정도로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기도 했다. 그가 영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간파할 수 있었고 그분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으며 또 하나님의 영광의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시 24:10)로 받들고 적과 싸울 때에도 그분께만 전폭으로 의지했다. 그래서 그는 사랑스러운 자가 되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시 18:2) 이렇게 하나님을 받들고 그분께 의지하며 적과 싸웠으므로 다윗은 사울의 추격을 능히 피해 낼 수 있었고 어떤 전쟁에서도 승리하게 되었던 것이다. --- p.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