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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문학

책소개

목차

제1부
그냥 두렴

그냥 두렴
서울 할머니는 왜 없어?
엄마한테 물어봐
앞니가 빠졌다
할머니의 교회
할머니 얘기는 외계인 얘기
문 바르던 날
멍청이 아빠
착한 아이
할머니가 쓴 시
그게 왜 거기 있지?
예쁜 짓
정말 아셨을까?
눈으로 먹는 엄마
빨래집게
울어도 박수 친다
어부바차
비 맞으면 크는 놈들
토끼베개

제2부 눈으로만 웃는다

머리 깎던 날
다 알아
주사
바람 손
몸 밭
고구마
눈으로만 웃는다
삐질이
요정 다 잡았어
장갑
빨간 코
생각난다
암, 그럼
향기자석
하늘 나누어 갖기
봉숭아의 멀리 뛰기
뛰어 가는 비
인심 변했네
새 집

제3부 꽃씨의 방학

별들이 쏟아지는
꽃씨의 방학
이름 좀 불러 줘
강아지와 잠자리
눈 온 날
숨바꼭질
시끄러운 인사
뿌리를 내리려고
그림자
겨울이 온다
긴 의자
새만 하늘을 나나?
바람은 어디서 잠을 자나?
바람
맹꽁이
깊은 골
소금
그때는 안 늙었었지
다행이다
산새 알
벌집 쑤셔놓고

임교순 해설 ┃'그냥 두렴'을 읽고

저자 소개 1

강원도 인제 출생으로 초,중,고등학교 교직 생활을 하였고 춘천사범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아동문예, 문예사조, 문학사랑에 등단 하였다. 동시집으로는 《다람쥐 운동장》 《하늘도 잠을 자야지》 《별씨 뿌리기》 《그냥 두렴》, 시집으로 《낙엽 속의 호수》 《내린천 서정》 《여울몰 소리》 《어머니의 달걀》 을 냈다. 한국문인협회원, 한국아동문예작가회원, 한국동시문학회원, 대전문인총연합회원, 명동문학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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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5쪽 | 300g | 150*225*8mm
ISBN13
978897798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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