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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야호! 봄이 왔나 봐!” 아기 토끼 깡총이가 신이 나 소리쳤어요.
깡총이는 언덕으로 달려가 폴짝폴짝 뛰었답니다. 콩콩! 콩콩! 쿵쿵! 쿵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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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 〈북트러스트 신인상〉 수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후보 작가
팀 합굿이 전하는 설렘 가득 봄 풍경! 《야호! 야호! 봄이 왔나 봐!》는 베스트셀러 작가 팀 합굿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팀 합굿은 〈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 〈북트러스트 신인상〉 등을 수상하고 전 세계 20개국 언어로 출간되었을 만큼 실력 있는 작가예요. 특히 부엉이를 주인공으로 한 〈Wow!〉 시리즈는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계속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지요. 한글 그림책으로는 《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로 발간되었어요. 팀 합굿의 그림책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따듯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 그림책은 주제와 이야기의 흐름이 어렵지 않고, 문장이 짧으면서도 반복되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어요. 또한 계절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 주는 콜라주 기법의 그림이 실제 봄을 맞은 자연 속으로 가 있는 듯 기분을 들뜨게 하지요. 작가가 이 그림책을 작업할 때의 바람처럼 《야호! 야호! 봄이 왔나 봐!》를 읽으며 아기 토끼와 함께 푸른 언덕에서 봄을 찾아보세요. ‘자연과 환경’을 탐색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야호! 야호! 봄이 왔나 봐!》는 아이를 둘러싼 ‘자연과 환경’을 탐색하는 그림책이에요. 그 속에서 ‘상상력’을 한껏 자극해 주지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탐색 범위의 점진적인 확장이 중요해요. 이 이야기는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계절 변화의 이해와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