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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
양장
팀 합굿 글그림 고영이
사파리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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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팀 합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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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킹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도서관에 다니며 책 속에 빠져들었고, 마음껏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붓과 연필, 크레용, 볼펜 등을 섞어서 작업한 독창적인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가 찾던 짧은 대답>, <정말 멋진 세상>, <겨울의 동화 나라를 걸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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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하고, EBS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어요. 어린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는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점점점으로 무엇을 만들까?』, 『내 기분은 말이야』, 『필리핀에 망고나무가 없었다면』, 『김홍도의 서당이야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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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54g | 270*200*10mm
ISBN13
97911695145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겨울이 다가오고 폭풍까지 몰아쳤어요. 모두가 잠든 밤, 아기 부엉이는 구름 한 점 없는 밤하늘을 올려다보았어요. 숲속의 밤하늘이 눈송이로 가득했어요. “우아! 정말 아름다워!”

출판사 리뷰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 〈북트러스트 신인상〉 수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후보 작가
팀 합굿이 전하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는 베스트셀러 작가 팀 합굿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팀 합굿은 〈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 〈북트러스트 신인상〉 등을 수상한 실력 있는 맥밀런의 대표 작가예요. 작가가 만든 그림책들은 전 세계 20개국 언어로 출간되어 널리 읽히고 있지요. 특별히 아기 부엉이를 주인공으로 한 〈Wow!〉 시리즈는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극장에서 계속 상영되고 있어요. 날씨의 개념을 알려 주는 《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은 《Wow! Said Owl(색깔)》,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숫자)》에 이어 출간된 세 번째 〈Wow!〉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팀 합굿의 그림책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따듯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 그림책은 문장이 짧으면서도 반복되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콜라주 기법의 아름답고도 생생한 그림이 실제 숲속으로 가 있는 듯 계절의 변화를 분명하게 느끼게 해 주지요. 귀여운 아기 부엉이와 함께 숲속 여행을 떠나 보아요!

‘자연과 환경’을 탐구하며 ‘어휘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펑펑! 첫눈이 내리면 아기 부엉이는》는 아이 성장의 가장 기본이자 중심인 ‘나와 생활’, ‘가족과 친구’, ‘사회와 인성’에서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여 아이를 둘러싼 ‘자연과 환경’에 대해 다룬 그림책이에요. 아이 주변의 ‘자연과 환경’을 탐색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을 알려 주는 동시에 그 속에서 ‘어휘력’을 최대로 자극해 주지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탐색 범위의 점진적인 확장이 중요해요. 이 그림책은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자연과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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