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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나는 고양이야. 야옹이라고도 해. 음, 나는 정말 최고야!
사냥할 땐 호랑이 같고 표범처럼 날쌔거든. 언제나 사자처럼 당당하고 청결해. 살짝 허술하기도 하지만, 따듯하게 안아 주고, 같이 놀아 주니 행복해.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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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작가 피터 벤틀리와 크리스 채터턴의 만남!
유쾌한 《나는 최고의 고양이!》는 피터 벤틀리가 글을 쓰고 크리스 채터턴이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글을 쓴 피터 벤틀리는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문어가 뚝! (원제:Octopus Shocktopus!)》으로 영국 아동 도서상을 수상하고, 《고양이 해적단 (원제:Cats Ahoy!)》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유쾌하고 웃긴 책을 뽑는 영국의 ‘로알드 달 유머상’을 받기도 했어요. 그림을 그린 크리스 채터턴 또한 〈10분 안에 잠드는 그림책 (원제 : Ten Minutes to Bed)〉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요. 실력 있는 두 작가가 만나 짧고 명료한 글과 밝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허술하면서 완벽한 고양이의 하루를 실감나게 표현했어요.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마치 고양이가 집 안에서 함께하는 것 같아 몰입해서 읽게 될 거예요. 같은 작가들이 쓰고 그린 또 다른 매력으로 가득한 《완벽한 개의 하루》도 함께 읽어 보세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어휘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나는 최고의 고양이!》는 아이 성장의 가장 기본이자 중심인 ‘나와 생활’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가족과 친구’로 생각의 범위를 확장한 그림책이에요. 그 속에서 ‘어휘력’을 최대로 자극해 주지요.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닌 평생 친구이자 가족이에요. 이 그림책을 읽으며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반려동물을 책임지는 자세와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