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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1~4권 세트
4권
이지음문채빈 그림
꿈터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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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0
10 4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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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1』
봄이 이야기 _ “더, 더, 더 잘하고 싶어요.” 8
준서 이야기 _ “‘가만히’가 너무 힘들어요.” 42
담희 이야기 _ “울보는 싫어요.” 74
작가의 말 112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2』
랑랑이 이야기 _ “아무것도 몰라요.” 8
도윤이 이야기 _ “점점 희미해져요.” 34
선해 이야기 _ “거절을 못 해요.” 64
작가의 말 94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3』
아기 별냥 이야기 _ “내 이름은….”
지호 이야기 _ “히어로가 되고 싶어요.”
윤아 이야기 _ “완벽하지 않으면 싫어요.”
작가의 말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4』
닥터 별냥의 여름 휴가 8 | 아라 이야기 “학교는 노잼이에요!” 44
하성이 이야기 “엉덩이에 뿔이 났어요” 72 | 작가의 말 104


저자 소개 2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 만지고 맛보던 어느 날이었어요. ‘뽕’ 하고 마법에 걸렸습니다. 글자들이 자꾸만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는 마법이었어요. 그래서 그 글자들을 붙잡아 맛있게 요리하려 애쓰고 있답니다. 『강남 사장님』으로 제26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 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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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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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온갖 방해 공작에도 꿋꿋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순한 작업실'을 운영하며 고양이 털과 그림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일곱 마리 생쥐 형제가 만든 낭만 찐빵의 따끈한 온기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일과 삶에 지쳐 청소할 힘도 남아 있지 않을 때, 누군가 내 공간 청소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청소 특공대 다람단’ 캐릭터를 떠올렸습니다. 일상이 힘들 때는 집도 작업실도 엉망진창이었지만, 정리와 청소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엉망이 된 제 일상도
고양이의 온갖 방해 공작에도 꿋꿋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순한 작업실'을 운영하며 고양이 털과 그림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일곱 마리 생쥐 형제가 만든 낭만 찐빵의 따끈한 온기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일과 삶에 지쳐 청소할 힘도 남아 있지 않을 때, 누군가 내 공간 청소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청소 특공대 다람단’ 캐릭터를 떠올렸습니다. 일상이 힘들 때는 집도 작업실도 엉망진창이었지만, 정리와 청소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엉망이 된 제 일상도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청소와 정리 정돈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전하고 싶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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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1338g | 158*218*57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학교 가기 싫어요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작지만 소중한 초등생들의 고민 모여라!


“운동화 끈을 잘 못 묶어서 고민이에요. 이제 초등학생이라고, 혼자 해야 하는 일이 왜 이렇게 많은 거죠? 전 너무 어려워요. 어른들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_1학년 봄이

“전 가만히 있는 게 제일 힘든데, 학교에 가면 하루 종일 가만히 있어야 한대요. 너무 답답해요!”
_1학년 준서

“선생님도 무섭고, 화장실에 혼자 가는 것도 무서워요. 자꾸 눈물만 나오는데, 친구들이 울보라고 놀리는 건 너무 싫어요.”
_1학년 담희

학교 가기 싫어서 배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손가락이 아픈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 이건 진짜 비밀인데요, 학교에는 이런 아이들에게만 문이 열리는 ‘별난 보건실’이 있어요. 거기에는 냥냥거리며 빗질하는 게 취미인 닥터 별냥과 덩치는 크지만 상냥하고 귀여운 뇽뇽 간호사님이 이런 어린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무도 모르는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닥터 별냥의 별난 보건실 이야기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뜻밖의 진심이 숨어 있었어요. 그리고 닥터 별냥은 아이들도 몰랐던 그 마음속 이야기를 마법의 스피커로 꺼내 들려주었답니다. 닥터 별냥이 ‘학교 가기 싫어서 배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손가락이 아픈’ 아이들에게 건네준 신박한 처방전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여러분도 별난 보건실을 찾아가 보면 어때요? 닥터 별냥과 뇽뇽 간호사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르아르옹 모르모르옹 미이야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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