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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디
― 진리를 찾아가는 자는 티끌보다도 겸손해야 한다 2.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 문학은 그렇게 신성하지도, 그렇게 경멸스러운 것도 아니다 3. 시몬 드 보부아르 ―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4. 칼 폴라니 ― 경제는 사회의 일부이고 시장은 경제의 일부다 5. 반다나 시바 ― “여성 해방 운동과 생태 운동은 하나다” 6. 조지프 캠벨 ― ‘진리는 하나되, 현자는 여러 이름으로 이를 드러낸다’ 7. 수전 손택 ― 있는 그대로의 예술을 느끼고 즐겨라 8. 아도르노 ― “유토피아는 주체의 희생자 없는 비동일성이다” 9. 틱낫한 ― 지금 이 순간이 하나의 기적이다 10. 달라이 라마, 텐진 가초 ― 지혜의 큰 바다로 우리를 이끄는 살아 있는 부처 11. E.H. 곰브리치 ― 아는 만큼 보인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게 더 잘 보인다 12. 하워드 진 ― 평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궁극적 힘의 원천이다 13. 로버트 라이시 ― 미래를 향한 열린 사고 14.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 과학탐구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성의 이해에 있다 15. 로버트 카플란 ―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언론인 16. 버지니아 울프 ― 시대를 뛰어넘는 페미니즘의 고전 17. 레이첼 카슨 ― 봄은 왔는데 침묵만이 감돌았다 18. 리처드 도킨스 ― 유전자 수준에 있어 이타주의는 열세하고 이기주의는 우세하다 19. 와다 하루키 ― 현재의 북한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일본인이다 20. 리처드 르원틴 ― 유전자나 환경이 우리의 운명을 미리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21. C.W. 세람 ― 전문가를 넘어서는 비전문가의 탁월한 성취 22. 존 버거 ― 본다는 행위는 말에 선행한다 23. 아리엘 도르프만 ― 저들이 우리를 보는 대로 우리 자신을 보게 하는 디즈니 만화 24. 어니스트 섀클턴 ― 성공보다 위대한 실패 25. 피터 싱어 ― 어떻게 살 것인가 26. 토다 키요시 ― 환경과 평화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 두 개의 바퀴 27. 피에르 레비 ― 디지털 기술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28. 이냐시오 라모네 ― 매스미디어와 미국 대중문화의 은밀한 노림수를 드러내 보이다 29. 존 쿳시 ― 보편성 돋보이는 은둔의 소설가 쿳시의 작품 세계 30. 마르코스와 사파티스타 ― 포스트모던 혁명가 또는 최초의 사이버 게릴라 31.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 Really What do you want? 32. 들뢰즈/가타리 ― 전세계의 이주민이여, 단결하라 33. 마이클 W. 애플 ― 교육은 본질적으로 윤리적이고 정치적이다 34. 로버트 단턴 ― 남은 나와 다르고, 과거는 오늘과 다르다 35. 비노바 바베 ― 땅을 나눠 갖자는 ‘무단 운동’을 전개한 사회개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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