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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주체적 삶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 4
1부 개요 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가 왜 지금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가 18 퍼스널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27 나는 직장인인가, 직업인인가 33 2부 원칙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나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45 전문성,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49 한결같음, 컨셉을 일관되게 지킨다 70 타인지향, 나를 넘어 타인을 생각한다 86 친밀감, 관계를 통해 나다움을 강화한다 95 3부 과정 어떻게 브랜드를 구축할 것인가 제품 브랜딩 vs. 휴먼 브랜딩 112 자기탐색, 나다움은 무엇인가 121 브랜드 컨셉, 상대에게 어떤 가치를 약속할 것인가 135 브랜드 구성 요소, 나다움을 어떻게 표현할까 142 4부 전략 어떻게 고객과 소통할 것인가 개인 vs. 기업, 다르게 접근한다 156 생성형 AI로 브랜드를 표현한다 167 소셜미디어로 효율성을 높인다 179 무료 콘텐츠로 호감을 유도한다 193 설득력 있는 콘텐츠 구조를 만든다 207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라 말한다 222 커뮤니티 안에서 고객들이 놀게 한다 232 에필로그 자기다움을 잃지 말고 진화하라 243 부록 퍼스널 브랜딩의 관점, 자아표현 vs.마케팅 248 결과 모니터링을 통한 수정 보완 251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효과적인가 257 참조주와 내용주 260 |
金智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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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가?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퇴직은 찾아오기 때문이다. 당신에게도 그 순간이 결국 올 것이다. 그때 비로소 당신의 진가가 드러난다. 명함에서 회사 이름과 직책을 지워보라. 그래도 고객은 당신을 찾아줄 것인가? 고수들이 넘치는 무림에서도 통할 필살기가 있는가? 당신만의 젖은 눈덩이를 찾아 긴 언덕을 향해 굴리고 있는가? 이 책이 그러한 여정에 가이드를 제공해 줄 것이다.
--- p.26 사람들에게 나의 가치를 인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질문해 보라. 당신을 한두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일까? 브랜딩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생각을 심는 일종의 인셉션Inception 과정이다. 예를 들어, ‘초코파이’ 하면 곧바로 ‘정情’이 떠오르고, ‘풀무원’ 하면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떠오르듯이, 당신의 이름을 들으면 특정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만드는 것이다. 개인 역시 이러한 ‘고정관념화된 이미지stereotypic image’을 만들 수 있다. --- p.40 자기다움을 감추면서 억지로 상대에 맞추는 삶이 아니라 나다움을 인정해 주는 사람들과 친분 관계를 두텁게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다. --- p.96 정신없이 집중해서 어떤 일을 하고 난 후 시계를 보고는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어?” 하고 깜짝 놀랄 때가 있지 않는가? 또 그 일을 할 때만큼은 일주일 내내 나를 괴롭히던 팀장님의 얼굴이 머릿속에서 사라진다면 당신에게 살아가는 의미를 줄 수 있는 행복한 일일 가능성이 높다. --- p.130 이 책에서 수없이 강조한 자기다움(또는 나다움)이 바로 ‘나’라는 브랜드의 컨셉이다. ‘자기다움’을 정의하고 잃지 않으며 진화하는 것. 그 것이 바로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이다. --- p.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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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기를 맞닥뜨렸다면
나를 업(業)시킬 브랜딩을 하라! 바야흐로 모두가 ‘나다움’을 찾고 있다. “나다운 게 뭔데?”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정작 “카더라”에 이끌려 다니기만 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바로 나인데, 정작 나를 관찰하고 내가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확인할 새도 없었다. 이제 다양한 AI툴들을 바탕으로 환경이 갖추어졌다. 살아온 시간만큼 자신을 재정립해 보고 나를 객관화해 볼 시간이 온 것이다. 기왕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로 했다면 『이름보다 브랜딩』은 가장 먼저 읽어볼 책이다. 더 이상 남의 인생에 조연은 하고 싶지 않고 내 삶을 내가 꾸려갈 수 있는 나만의 업(業)을 찾기로 했다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첫 단추를 끼워 보자. 나다운 것을 발견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