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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회계 지식이 경쟁력이다
1장 초보자가 알아야 할 회계 기본 비즈니스맨, 회계 지식으로 중무장하라 기업이익은 현금흐름이 뒷받침돼야 한다 회계 기본원리: 수익비용대응의 원칙 차변과 대변은 왜 필요한가 회계처리가 잘되면 분석이 쉽다 계정과목은 왜 그리 복잡할까 어, 나도 회계처리가 되네 현금시재 맞추기 2장 재무제표를 알아야 경영 마인드가 생긴다 재무제표란 탄탄한 기업을 만드는 재무제표 활용 기술 자산과 부채가 경영성과와 기업가치를 결정한다 회계처리가 잘못되면 모든 재무정보가 왜곡된다 이익이 많아지면 세금도 많아진다 실무 담당자를 넘어 CFO가 되려면 3장 재무상태표계정에서 기업가치가 결정된다 현금등가물이 뭐야 입출금 회계처리와 전표 끊는 법 가지급금과 가수금 처리법 매출채권을 재무상태표에 올리는 요령 유가증권과 투자유가증권의 구분 그리고 평가방법 상품권과 기타 당좌자산 회계처리 재고자산회계처리와 이익과의 관계 기업이 부동산에 투자하면 어떤 세금을 내나 자동차를 취득한 경우의 회계처리법 개인 소유 차량을 회사업무에 이용하면 경비처리가 가능할까 유형자산의 취득과 가치변동에 따른 회계처리법 국고 보조금에도 세금이 붙을까 연구개발 부서의 프로젝트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연구소에서 사용한 비용 처리와 개발비 상각방법 회사가 갚아야 할 부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손충당금과 퇴직연금 부담금 회계처리 방법 자본을 분해해 보자 자본금을 늘리는 세 가지 방법 이월결손금을 없애는 세 가지 방법 이익잉여금을 꺼내 쓸 때 유의할 점 자본조정은 왜 하는가 주주가 변동될 때 조심해야 할 것들 4장 손익계정에서 경영성과가 나온다 업종별 매출 인식법 매출 회계처리 틀 잡기 사례 매출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원리 세금계산서도 수정할 수 있을까 매출원가는 기말재고자산평가에 따라 달라진다 재고자산의 가치하락분도 비용 처리가 될까 경비지출 시 지켜야 할 5가지 회계원칙 인건비와 복리후생비와 접대비 처리법 감가상각비는 어떻게 계산될까 5장 회계감사와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결산 실전 결산절차와 오류 수정방법 감사와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결산 분식회계는 왜 일어날까 꼼짝 마! 부당한 회계처리 사례로 쉽게 이해하는 결산절차 법인세 계산과 이연법인세 내 손으로 재무제표를 출력해 보자 6장 재무제표 분석 및 활용법 기본을 알아야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경영의 흐름이 보인다 우리 회사는 대외적으로 안정성이 있을까 이익을 많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이 느리면 현금흐름이 불량해진다 EPS(주당순이익)로 주가 예측을 할 수 있다 7장 창업 회계 시스템 구축과 컨설팅 회계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할까 먼저 자기자본과 부채를 정확히 파악하라 입출금 시스템이 투명성을 보장한다 10원도 맞추는 입·출금 업무처리 지침 횡령을 방지하는 자금관리 시스템 세무문제를 사전에 없애는 증빙 시스템 급여 관리대장 만들기 한눈에 보이는 회계관리 시스템 회계장부 시스템 유지하는 법 전산세무회계 시스템의 구축 세무조사를 비켜 나가는 세무관리 시스템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창업 세무회계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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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경리 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로 재무제표를 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이는 당기순이익이 얼마고 자본이 얼마인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에 숨어 있는 문제점들을 끌어내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얼굴이다. 따라서 숫자를 통해서 얼굴이 밝은지 어두운지 나타나므로 담당자들은 이를 발견해 내는 것이 책무이기도 하다.
이 외 경리나 회계 실무 담당자가 아니라도 회사에서 실적을 내고 싶거나 승진을 앞둔 중간 계층이나 타부서 임원들도 재무제표를 해독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가려운 곳이 어떤 곳인지를 알고 긁는 것과 모르고 긁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 p.72 실무적으로 세금계산서 제도는 기업에 매우 중요하다. 세법에서 세금계산서에 대해 여러 가지 사항을 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는데 이를 누락한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 시기를 어긴 경우,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따라서 경영자나 실무자들은 세금계산서를 어떻게 주고받아야 하는지와 어떤 의무를 준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미리 지침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 pp.191-192 각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은 대개 경영자, 금융기관, 투자자 등으로 나뉜다. 그런데 이들은 동일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두고도 각각 그들의 관점에 따라 재무제표를 분석한다. 예를 들면 경영자는 경영관리에 필요한 자료를 입수하기 위해 당기순이익, 매출액, 원가 분석 등을 한다. 금융기관은 채무변제 능력을 보기 위해 유동성이나 수익성 등을 검토한다. 투자자들은 미래의 경영성과를 판단하기 위해 수익성과 성장성 등을 우선 검토한다. --- p.262 회계는 과거에 발생한 거래를 단순히 숫자로 정리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앞으로의 그 내용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회계정보를 이용해 회사 경영의 문제점을 분석할 수 있고 다음 연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원가 분석을 통해 원가절감을 꾀할 수도 있고 외부에 견적서를 낼 때 견적가를 산출하는 데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회계 시스템은 경영상의 각종 의사결정에 유용하게 설계가 돼야 할 것이다. --- p.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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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회계 지식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는 꼭 알아야 할 회계 지식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흥미롭게 전달한다. 가상의 인물들을 통해 회계 공부를 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는 회계 지식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이나 가정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회계원리를 다룬다. 회계원리를 이해하면 숫자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업계획 및 판매계획을 세우거나 견적서를 제출할 때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때도 유용하며, 성과 평가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의 업무에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계정과목별 세부적인 내용과 회계처리의 영향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거래 하나하나에 대해 회계처리한 결과를 표시한 것으로, 계정과목의 특징이 이해되지 않으면 재무제표를 읽을 수 없다. 고작 당기순이익이 어느 정도인지만 알게 된다. 그 이익이 어떻게 나왔는지, 조작 가능성이 있는지, 현금흐름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회계 데이터가 재무제표로 변하는 과정 및 경영과의 연결성 등을 실무 관점에서 보여 준다. 셋째, 회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회사 내부의 회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자금 사고나 세무상 문제점 등이 발생한다.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현재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도 자사의 회계 시스템이 잘 구축됐는지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입출금 시스템을 어떻게 할 것인지, 회계 시스템은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등을 알 수 있다. 누구나 알아 두면 유용한 회계와 재무제표 워런 버핏은 회계를 가리켜 “비즈니스의 언어”라고 했다. 회계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회계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에 와 있는 것과 같다. 반면에 회계를 이해하면 수월하게 비즈니스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다. 회계는 경영자에게 경영의 기초를 제공한다. 회계를 잘 아는 경영자는 회사 운영에 관한 이해가 빠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경쟁력 있는 회사로 키우기 위해서는 회계와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시장을 예측하는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경영자나 회계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하면 어디서든 주목받는 인재가 될 수 있다. 기업의 활동을 요약하고 있는 회계 정보를 잘 파악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회사 어느 부서 어느 직급에서도 자신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계를 이해하는 것은 투자자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는 데는 회계 지식이 필수적이다. 재무제표를 통해 악성 부채 비율, 자산 회전율 등을 분석해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대부분 재무제표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부터 가정 경제에 이르기까지, 돈의 흐름이 감지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회계 지식이 유용하게 쓰인다. 돈과 관련된 중요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서 회계 지식의 유무는 효율적인 선택을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사업가나 자산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회계 지식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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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알아야 좋은 기획이 나온다. 기획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확실성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그 과정의 중심에는 바로 회계와 재무제표가 있다. 이 책은 특히 경영전략이나 사업기획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그 유용성을 배가해 줄 것이다. - 김윤건 ((주)두산테스나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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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다. 물론 이 의사결정에는 반드시 회계 지식이 필요하다. 어떤 회사에서 어떤 부문을 담당하고 있더라도 임원으로서 회계와 재무제표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고 감히 말한다. - 백영석 (소지쯔아그로(주)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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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공계 출신들도 회계와 재무제표를 잘 알아야 하는 시대다. 그래야 단순 기술자를 벗어나 경영자로 탈바꿈할 수 있다. 경영자를 꿈꾸는 이공계 출신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박선효 (국토안전관리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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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주요 임무는 회사의 목표를 잘 이해하고 이를 팀원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다. 이 임무를 수행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지식 중 하나가 바로 회계와 재무제표이다. 이 책은 경영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올릴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 이선화 (LIG시스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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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들에게 있어서 재무 관리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대관공서 업무를 위해서나 정책자금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경영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는 점이 가장 돋보인다. - 박정훈 ((주)인코테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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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라고 하면 무조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냄새가 나지 않는다. 군데군데 나 같은 왕초보를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회계원리와 활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 조연진 (세무법인 정상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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