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트리히 본회퍼 : 나를 따르라
양장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1장 본회퍼의 행방을 찾아서(1945)
2장 유년 시절 : 짧고 행복했던 평화(1906`1916)
3장 첫번째 죽음(1914-1923)
4장 대학시절(1923-1927)
5장 대학 시절(1923-1927)
6장 뉴욕(1930)
7장 평화주의와 저항(1931-1932)
8장 발언(1933)
9장 교회의 선거(1933-1934)
10장 영국(1933-1935)
11장 핑켄발데(1935-1936)
(...)

저자 소개 1

엘리자베스 라움

관심작가 알림신청
 

Elizabeth Raum

미국 미네소타 주 무어헤드에 위치한 컨콜디아 대학의 칼 B. 일비사커 도서관 관장을 지냈고,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국제 어린이책 작가 협회인 ‘어린이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Society of Children's Book Writers and Illustrators)’ 등 여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여러 지식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 어린이의 시야를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타임라인」 시리즈, 「위인전」 시리즈 『크리스마스의 별』등이 있으며,「정말이야?」 시리즈의 《빵》《화장실》《시간》《금》총 4권
미국 미네소타 주 무어헤드에 위치한 컨콜디아 대학의 칼 B. 일비사커 도서관 관장을 지냈고,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국제 어린이책 작가 협회인 ‘어린이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Society of Children's Book Writers and Illustrators)’ 등 여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여러 지식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 어린이의 시야를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타임라인」 시리즈, 「위인전」 시리즈 『크리스마스의 별』등이 있으며,「정말이야?」 시리즈의 《빵》《화장실》《시간》《금》총 4권을 작업했다.
역자 : 길성남
길성남은 그리스도 신학대학과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4년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에서 골로새서 연구로 석사학위를, 2001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에베소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천안에 소재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협동목사로 향상교회를 섬기고 있다. 고든 피(Gordon D. Fee)의 저서 『바울, 성령,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좋은씨앗, 2001)을 번역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3쪽 | 410g | 153*224*30mm
ISBN13
9788958740131

출판사 리뷰

행동하는 영성과 희생애로 제자의 길을 걸어간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전기




▶ 책 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 브레슬라우 출생. 튀빙겐대학&베를린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 유학 후 목사가 되었다. 1931년 베를린 공과대학의 강사가 되어 나치스가 정권을 잡은 뒤에도 반(反)나치의 자세를 고수하였으며, 1935년 비합법적인 포교활동을 하여 교수자격이 박탈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에 강연 여행 중이던 미국에서 귀국하였고, 1940년에는 강연 집필 금지처분을 받았다. 1942년 국방군의 카나리스 제독, 오스터 장군, 몰트케 백작 등과 함께 히틀러 타도계획을 세우고, 스톡홀름으로 가 영국인 목사와 접촉하여 영국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943년 게슈타포에게 체포되어 1945년 4월 미국의 진출 직전 프로센부르크의 강제수용소에서 처형되었다. 1951년 《옥중서간》이 출판되었다. 1995년 기독교한국루터회가 뽑은 ‘세계를 빛난 10인의 루터란’의 한 사람이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자기 백성과 함께 고난을 당하고, 그 백성을 위해 사랑과 용서를 베풀며 행동하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곧 타인들을 위해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신념이 강해짐에 따라 일상 생활 속에서 그가 가진 믿음도 점점 더 강력하게 드러났다.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두 가지 존재 방식에 의해서만 성립된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정의를 실천하고자 행동하는 일이 그것이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신학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삶의 실천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비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디트리히의 ‘그리스도’교다운 사랑과 긍휼의 모범에 힘을 얻고 격려를 받은 사람들은 헤아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디트리히 본회퍼에게 ‘하나님 곁에 굳게 서는 것’은 곧 현실 세상 속에서 사는 것을 뜻했다. 그것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든 하나님의 백성과 더불어 나란히 서는 것을 뜻하며, 고난 당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고난 당하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또한 전쟁 없는 미래를 건설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평화를 실현하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뜻한다.

디트리히의 손아래 동료 에버하르트 베트게는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를 매우 길고 놀라울 만큼 상세하게 기록했다. 하지만 정말 열심을 가진 독자들만이 그 책을 다 읽을 수 있을 것이기에, 엘리자베스 라움은 그 방대한 이야기를 간력하게 그리고 신세대의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고쳐 썼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