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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3권 세트
숨쉬는 항아리 / 쪽빛을 찾아서 / 한지돌이 전3권
보림 199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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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어린 시절 포항제철 공단 지역에서 살았다. 시골 마을과 공단 사이에 있는 상가 동네였다. 그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과 함께 제철소 노동자들과 건설 인부, 식당 종업원, 시장 상인, 농민 등 다양한 노동자의 삶을 보며 자랐고 만화 작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생계를 위해 6년 동안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인 ‘까대기’를 했다. 그때 기록한 이야기들을 만화 《까대기》로 만들어 2019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았다. 2022년 유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화 《제철동 사람들》을 출간했다. 2024년 태풍의 경험을 기록한 만
어린 시절 포항제철 공단 지역에서 살았다. 시골 마을과 공단 사이에 있는 상가 동네였다. 그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과 함께 제철소 노동자들과 건설 인부, 식당 종업원, 시장 상인, 농민 등 다양한 노동자의 삶을 보며 자랐고 만화 작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생계를 위해 6년 동안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인 ‘까대기’를 했다. 그때 기록한 이야기들을 만화 《까대기》로 만들어 2019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았다. 2022년 유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화 《제철동 사람들》을 출간했다. 2024년 태풍의 경험을 기록한 만화 《제11호 태풍 힌남노》를 출간했다. 펜화로 그린 어린이 창작 만화〈바다 아이 창대〉(모두 3권)의 그림 작가로 참여했다.

이종철의 다른 상품

그림유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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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로는 자연과 놀이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그림 작가이다. 그녀는 출판미술협회 이사로서 여러 행사를 주최하면서 아이들이 캐릭터 상품처럼 구체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의 여지를 남기는 주인공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다. 그녀에게 어린이 문화대상을 안긴 작품 『갯벌이 좋아요』에서부터 『쇠똥 구리구리』,『반짝반짝 반디각시』는 모두 자연과 곤충들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애로 작가는 자연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며 자라나기를 바란다. 또한 그녀는 최근 육아기를 편찬하여 지켜보되 참견하지 않는 그녀의 육아원칙으
유애로는 자연과 놀이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그림 작가이다. 그녀는 출판미술협회 이사로서 여러 행사를 주최하면서 아이들이 캐릭터 상품처럼 구체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의 여지를 남기는 주인공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다. 그녀에게 어린이 문화대상을 안긴 작품 『갯벌이 좋아요』에서부터 『쇠똥 구리구리』,『반짝반짝 반디각시』는 모두 자연과 곤충들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애로 작가는 자연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며 자라나기를 바란다. 또한 그녀는 최근 육아기를 편찬하여 지켜보되 참견하지 않는 그녀의 육아원칙으로 아이들을 기르는 법을 적어냈다. 도심 속에서 나물을 캐고 방아깨비를 쫓는 그녀의 동화처럼 자연과 가깝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통해 『눈 이렇게 뜨지 않을께요』는 그녀의 두 딸, 단아와 소담이의 호기심과 재능을 그대로 담아냈을 뿐 아니라 그 재능을 키워내는 그림작가 유애로의 손길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선생님의 꿈은 풀냄새 가득한 곳에 야생화와 예쁜 나무들과 곤충들과 이야기하며 지낼 수 있는 뜨락에 조그만 집을 짓고 좋은 그림책을 만들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거랍니다.

『으악,도깨비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100권의 한국의 그림책전시와 일본 미야자키현 키조오 그림책 마을, 원화전시에 초대되었다. 그림책과 연계된 조형놀이와 창의력 키우기 프로그램 기획과 어린이 그림책 워크샵을 하고 있다.

유애로의 다른 상품

그림이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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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1988년 BIM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에『재주 많은 다섯 친구』로 브라티슬로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 초대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열두 띠 이야기』로 일본 노마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재주 많은 다섯 친구』,『열두 띠 이야기』,『촌장 개구리와 커다란 배』,『숲 속에 떨어진 의자』, 『브레멘 음악대』, 『탈무드 이야기』, 『방아 찧은 호랑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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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14g | 255*240*15mm

출판사 리뷰

- 한지 만들기 과정
① 닥나무 베고 찌기: 그 해에 자란 닥나무를 겨울에 베고 껍질을 벗기기 위해 찝니다.
② 껍질 벗기고 씻기: 다 찐 닥나무의 겉껍질을 벗기고, 속껍질만 모아 깨끗하게 씻습니다.
③ 삶고 두드리기: 속껍질을 솥에 넣고 푹 삶은 다음 건져내 섬유질이 풀어지도록 두드립니다.
④ 물에 풀고 뜨기: 곱게 풀어진 속껍질을 물에 푼 다음, 촘촘한 발로 건져 올립니다.
⑤ 물 빼고 말리기: 하루 정도 물을 뺀 다음, 납작한 바닥이나 벽에 판판하게 펴 말린다.

- 한지 공예
① 지장공예: 나무로 골격을 짜거나 대나무, 고리 등으로 뼈대를 만든 다음 안팎으로 종이를 여러 겹 발라 만든다. 그 위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② 지승공예: 지승공예는 종이를 꼬고 그것을 엮어서 만든 것을 말하는 것이다. 무늬는 엮는 방법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데 색지나 검은 물을 들인 종이를 함께 넣어 엮기도 하였다.
또 무늬뿐만 아니라 외형에도 다양한 변화를 주어 갖가지 형태를 만들었다. 마무리를
할 때에는 기름을 먹이거나 칠 또는 채색을 하기도 하였다.
③ 지호공예: 지호공예는 종이를 잘게 찢어 물에 불린 뒤 물과 섞어 일정한 틀에 부어 넣거나 덧붙여 이겨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 말린 후, 종이를 덧바르고 기름을 먹이거나 칠을 하여
완성하였다.

* 교과 관련
즐거운 생활 1-1 4. 즐거운 우리 집 -종이 꽃 만들기
즐거운 생활 2-1 7. 우리들 세상 - 여러 가지 인형 만들기
즐거운 생활 2-2 9. 즐거운 생활 - 겨울 놀이 - 연 만들기
사회 4-2 1. 문화재와 박물관 - 박물관 견학과 문화재 답사 - 세계적인 우리 문화재
사회 5-2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 조상들의 멋과 슬기 - 조상들의 생활 도구
사회 6-2 3. 새로운 세계에서 우리가 할 일 - 세계 속의 대한민국 -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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