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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부 번영하는 공동체 구축하기 01 하나로 뭉쳐라 환자 경험 공유: 건강을 회복하는 지름길 | 시스코의 기업문화 | 두려움과 실패 | 위기 속에서 다지는 연대감 02 통제를 해제하라 지원군을 자처하는 리더십 | 10만 호 공급으로 확장하기 | 통제를 해제하는 법 03 정중함을 갖춰라 조직 공동체 붕괴와 무례의 비용 | 정중함이 더 강력하고 성과 높은 조직 공동체를 만든다 | 정중한 문화를 구축하는 4단계 04 솔직하게 피드백하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피드백이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이유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피드백이 성과 향상으로 이어지는 이유 | 솔직한 대화를 확립하고 공동체를 강화하는 방법 05 일의 의미를 제공하라 공동체를 모으는 구심점이 돼라 | 공동체와 그 구성원들에게 의미를 제공하라 06 건강한 삶을 지원하라 성장 기회 | 다양성과 포용성 | 테이크케어 프로그램의 세 가지 영역 | 모틀리풀 | 구성원을 배려하는 문화를 구축할 때 얻는 이점 | 배려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법 | 구성원을 배려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법 2부 ‘나’부터 시작하기 07 자기인식 자기인식의 유니콘 | 자기인식이 개인과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08 건강한 신체 엑소스 방식으로 고성능 DNA를 활성화한다 | 웨그먼스 | 운동: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만능열쇠 | 공동체에 좋은 연료 | 소방관처럼 함께 식사하기 | 건강을 챙기는 몇 가지 제안 09 회복 수면은 건강의 열쇠다 | 수면은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형성한다 |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 달성하기 | 휴식과 재충전은 팀 전체의 책임이다 | 휴식과 재충전을 촉진하는 방법 | 비전이 있는 교육부 장관과 꿈을 좇는 젊은 여성 10 사고방식 중립적 사고방식 | 부정적 사고는 중립적 사고의 적이다 | 부정성은 전염된다 | 부정적인 언행에 대응하는 방법 | 성장형 사고방식 | 긍정적인 사고방식 결론 우분투 찾기 감사의 글 주석 |
Christine Por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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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느끼는 외로움은 업무 성과를 떨어뜨리고 창의성을 제약하며 추론과 의사결정 같은 실행 기능에도 장애를 일으킨다. 건강과 업무 성과를 고려한다면 외로움이라는 전염병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한다.”
--- p.12, 「들어가며 중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직장인일수록 직무 만족도가 낮고, 승진 가능성이 낮고, 이직을 빈번하게 하고, 향후 6개월 내에 이직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외로움을 느끼는 직원들은 업무 성과도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 p.12, 「들어가며」 중에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하는 이가 너무 많다. 우리 사회는 단순히 금이 간 게 아니라 부러지고 고장 난 상태다." --- p.16, 「들어가며」 중에서 "커는 시카고 불스 현역 시절 트라이앵글 오펜스 전술은 팀워크와 선수 간의 연결성을 중시하는 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였다고 밝혔다. 그는 코트에서 뛸 때 그 힘을 실감했다. 시카고에서만큼 선수로서의 중요성을 느낀 적은 없었다" --- p.26, 「하나로 뭉쳐라」 중에서 "시카고 불스의 스타 선수인 스카티 피펜이 부친상을 치르느라 플레이오프전 한 경기를 놓쳤고, 다시 돌아왔을 때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잭슨은 팀원들이 피펜의 상실감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선수들은 잭슨의 독려에 따라 피펜을 둥글게 둘러싸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p.26, 「하나로 뭉쳐라」 중에서 "[환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기운을 차리고, 외로움을 해소하게 되어 … 서로 격려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면서 “카타르시스 효과가 나타나고, 환자들은 혼자서 고통을 겪는 게 아님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 p.34, 「하나로 뭉쳐라」 중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소속감을 느낄 때 건강 문제를 겪는 환자들의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 집단진료 방식은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잠재력이 크다.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은 가상 환경에서도 똑같이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 p.38, 「하나로 뭉쳐라」 중에서 "사실상 통제를 해제할 때 조직이 바라는 결과가 달성된다. 리더가 통제권을 내려놓을 때 협업이 일어나고 공동체 구성원들은 성취감을 공유하게 된다. 누구나 자신의 발언이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수록 의욕이 솟고 열정이 커진다." --- p.66, 「통제를 해제하라」 중에서 “우리는 여러분이 출근해서 … 틀에서 찍어낸 장난감 병정처럼 똑같이 일하기를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자기답게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상상력, 유연한 대응력, 혁신성을 바란다면 일정한 자율성을 보장해줘야 한다는 것이 켈러허의 소신이었다." --- p.77, 「통제를 해제하라」 중에서 "시카고 불스 필 잭슨 감독은 항상 보이지 않는 리더가 되려고 애썼다. 그의 목표는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스스로 찾도록 더 많은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리더는 구성원들이 자기 역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헌신하도록 도와야 한다." --- p.94, 「통제를 해제하라」 중에서 "이는 모두 직원 차원의 문제였지만, 모든 게 윗선에서 비롯된 것임이 명백해졌다. 앤드루스는 대주주가 회의시간뿐만 아니라 작은 교류에서도 매우 거칠고 무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처음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새 직장에서 일한 지 불과 한 달 사이에 대주주의 공격적이고 거친 언행이 조직 전체에 스며 어딜 가나 두려움이 팽배해 있음을 알게 됐다." --- p.97, 「정중함을 갖춰라」 중에서 “우리는 전과 같이 목재 펠릿을 연료로 쓰는 그릴을 만들고 있다. 더 나은 제품을 판매할 뿐 우리가 하던 일을 전면 개편한 것이 아니다. 시장에서 우리 브랜드가 차지하는 위치는 변한 게 없다. 달라진 것은 팀과 조직문화이다. 나는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p.100, 「정중함을 갖춰라」 중에서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서는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이 조직에 많다고 느끼는 직원일수록 회사를 그만둘 가능성이 2배 더 높게 나타났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조직에서 에너지를 갉아먹는 관계가 문제될 때 유능한 인재일수록 조직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 p.105, 「정중함을 갖춰라」 중에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리더, 도전 의욕을 북돋는 리더, 유용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리더, 배우고 성장하고 발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리더도 좋지만, 평소 언행이 정중한 점이 리더에게 더 중요하다고 직원들은 답했다." --- p.107, 「정중함을 갖춰라」 중에서 “지독히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라고 운을 뗀다고 해서 그 대화가 건설적인 대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를 향한 관심과 배려가 담기지 않은 피드백이라면 지독하게 솔직한 피드백이라 할 수 없다." --- p.155, 「솔직하게 피드백하라」 중에서 “기업의 성공을 일궈나가는 것은 사람들이다. 사람들을 잘 챙겨야 한다. 기업과 그 구성원이 하는 일이 선한 영향력을 미쳐 세상을 바꾼다는 사실을 믿길 바란다." --- p.185, 「일의 의미를 제공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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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혹은 너만이 아닌 '우리'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유용한 지침서!
몇 번의 터치만으로 연결이 이루어지는 초연결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많은 사람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 크리스틴 포래스는 이러한 현상을 깊이 분석하고, 이를 단순히 개인적인 불행이 아니라 사회적 질병으로 규정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 내 자살률이 무려 28% 증가했으며, 주요 우울 장애 역시 2013년부터 2016년 사이 33% 증가했다. 비단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행한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들을 살펴봐도 약 20%가 우울증에 시달린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저자는 '공동체'를 제안한다. 저자는 공동체를 통해 외로움을 극복하고, 나아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자신의 동생이 심각한 질병을 가진 딸을 키우면서 겪은 고립감과 이를 온라인 공동체를 통해 극복한 사례를 경험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문 지식보다 생생한 경험과 공동체의 힘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을 깨닫는다. 그 깨달음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사례 연구를 통해 공동체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려준다. 20년 넘게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었던 시스코는 디지털 사업으로 전환하며 발생한 대규모 구조조정 속에서도 그 명성과 신뢰를 유지할 수 있었다. 비결은 구성원 간 투명하고 신뢰받는 문화와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있었다.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단지 도덕적 가치가 아니라, 현실적 성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다. 클리블랜드클리닉의 공유진찰제 프로그램은 공동체 내의 교류와 지지가 행복과 건강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동일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함께 진료를 받으면서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정서적으로 지원받은 결과 정신적, 신체적 건강 상태가 유의미하게 개선되었다. 특히 환자의 40퍼센트가 임상적으로 큰 진전을 이뤘다는 점에서 공동체가 우리의 행복과 건강에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자는 리더십의 관점에서 공동체 구축을 잘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11번의 NBA 우승을 달성한 필 잭슨 감독의 사례를 근거로 공동체 정신이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필 잭슨은 선수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었다. 선수들은 팀을 위해 몰입하고 헌신하였고 그 덕분에 11번의 우승이라는 믿기지 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실제로 공동체 의식을 느끼는 구성원들은 그렇지 않은 구성원보다 몰입도가 74% 높고, 조직에 남을 가능성이 81% 높으며, 발전하고 성장할 가능성도 83% 높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저자는 정중한 언행이 조직 성과를 높이고, 무례한 언행이 조직과 구성원에게 미치는 막대한 비용을 강조한다. 의료기관에서 무례한 상호작용은 오진율과 실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그래서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의료진에게 정중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그 결과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오진율과 실수가 떨어지고 세계 최고 병원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저자는 2부에서 공동체만큼 중요한 것은 각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공동체 안에서 개인이 자신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행동을 하여 공동체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구성원의 자기 인식, 건강 관리, 회복 관리, 그리고 사고방식을 통해 각 구성원이 공동체 내에서 적극적인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구성원의 자기인식은 개인의 성장만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성과도 높일 수 있다. 자신의 내면을 정확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기인식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공동체 안에서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신뢰를 형성하는 데 더 유리하다. 개인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확히 인식할 때, 공동체 전체의 건강성은 물론 생산성과 창의성까지 증대된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건강 관리와 회복 관리 역시 공동체 전체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건강하지 못한 구성원은 결국 부정적 인식과 사고방식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게 된다. 그 결과는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도미노가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개인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과 수면을 통해 회복을 제대로 하는 방법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앞선 세 가지 요소만큼 중요한 요소로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구성원의 사고방식은 공동체의 성공과 직결된다. 중립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개인들이 많아질수록 공동체는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부정적 사고의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 구성원이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아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다면 그 공동체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공동체가 개인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다양한 사례와 근거로 제시한다. 동시에 각 구성원이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면 공동체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구성원의 인식과 행동이 공동체 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각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조직이나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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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번영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공동체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크리스틴 포래스는 정중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일을 선도하는 전문가답게 객관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근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 애덤 그랜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싱크 어게인』 저자, TED 팟캐스트 〈워크라이프〉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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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공동체가 번영하도록 실천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방법을 모른다고 변명할 수도 없다. 크리스틴 포래스가 공동체가 성장하고 번영하는 방법을 다룬 책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커뮤니티 임팩트』는 더없이 실용적이면서 영감이 가득한 책으로 조직을 변화시키는 데 일조할 것이다. - 다니엘 핑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언제 할 것인가』, 『파는 것이 인간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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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그 문화가 만드는 공동체는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의 성공에도 매우 중요하다. 포래스는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를 구축하는 비결을 조사하여 빼어난 솜씨로 이 책에 담았다. 전작 『무례함의 비용』처럼 이 책은 일상과 직장에서 일하는 방식을 바꿔놓을 것이다! - 마셜 골드스미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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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도 이 책에는 신뢰성 있는 근거와 멋진 사례, 무엇보다 검증된 방법과 조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더 의미 있는 삶을 선물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로버트 서튼 (『굿 보스 배드 보스』, 『또라이 제로 조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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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임팩트』는 모든 사람이 읽고 공유하고 삶에 적용해야 할 훌륭한 책이다. 포래스는 실증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오늘날 일터와 사회에서 사람들과 유대를 형성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야 할 이유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그 이유를 알고 싶으면 사람들이 소속감을 느끼고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받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다.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책이다! - 스티븐 M. R. 코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신뢰의 속도』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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