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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다빈치 예술 교육 시리즈 01
강상중
다빈치기프트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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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기획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1. 발행사 - 수원미술전시관장 강상중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전 카탈로그를 출간하면서...
2. 전시서문 - 미술평론가, 수원미술전시관 큐레이터 김성호
탈 시각미술의 존재가능성에 관한 즐거운 질문
3. 전시기획 진행일지 - 전 수원미술전시관 큐레이터 정유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그 시작과 끝을 보다
4. 참여작가 및 출품작품
안재홍, 김기창, 임창주, 김연, 손정은, 공주석, 박근용, 최세경, 원인종, 김선현, 손원영, 주성혜, 엄기홍, 박유근, 김지혜, 이인경, 김승현, 이칠재, 박혜수, 오주연, 안수진, 김지성
5. 도슨트 좌담회 - 시각장애인 연합회 경기도지부 수원지회 회원
우리가 어두운 길을 인도했지요.
6. 감상문 공모 대상 수상작 - 작가, 수원서광학교 미술교사 주종수
나는 미술관에 가면 왠지 마음이 가벼워진다.

2부 특별기고
7. 미술관에서의 촉각적 태도에 관한 미술교육의 역할 - 참여작가, 예술치료사 김선현
8. 시각장애 학생의 미술체험프로그램의 가능성 - 인천 혜광학교 교사 김영린
9. 수원지역의 미술상황과 전망 - 경기일보 기자 이형복

저자 소개 1

Kang Sang-jung,カン.サンジュン,姜 尙中

1950년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전후戰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펼치며 시대를 대표하는 비판적 지식인으로 자리 잡았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 이름을 쓰고 일본 학교를 다니며 자기 정체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나는 해방되었다”라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후 일본 이름을 버리고 ‘강상중’이라는 본명을 쓰기 시작했다. 뉘른베르크대학에서 베버와 푸코, 사이드를 파고들며 정치학과 정치사상사를 전공했다.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도쿄대학 정교수가 되었고,
1950년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전후戰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펼치며 시대를 대표하는 비판적 지식인으로 자리 잡았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 이름을 쓰고 일본 학교를 다니며 자기 정체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나는 해방되었다”라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후 일본 이름을 버리고 ‘강상중’이라는 본명을 쓰기 시작했다.

뉘른베르크대학에서 베버와 푸코, 사이드를 파고들며 정치학과 정치사상사를 전공했다.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도쿄대학 정교수가 되었고,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 교수, 도쿄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장, 세이가쿠인대학 총장을 거쳐 현재 구마모토현립극장 관장 겸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위험하지 않은 몰락』,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악의 시대를 건너는 힘』, 『구원의 미술관』, 『마음의 힘』, 『고민하는 힘』, 『살아야 하는 이유』, 『도쿄 산책자』, 『마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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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6쪽 | 5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43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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