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기획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1. 발행사 - 수원미술전시관장 강상중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전 카탈로그를 출간하면서... 2. 전시서문 - 미술평론가, 수원미술전시관 큐레이터 김성호 탈 시각미술의 존재가능성에 관한 즐거운 질문 3. 전시기획 진행일지 - 전 수원미술전시관 큐레이터 정유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그 시작과 끝을 보다 4. 참여작가 및 출품작품 안재홍, 김기창, 임창주, 김연, 손정은, 공주석, 박근용, 최세경, 원인종, 김선현, 손원영, 주성혜, 엄기홍, 박유근, 김지혜, 이인경, 김승현, 이칠재, 박혜수, 오주연, 안수진, 김지성 5. 도슨트 좌담회 - 시각장애인 연합회 경기도지부 수원지회 회원 우리가 어두운 길을 인도했지요. 6. 감상문 공모 대상 수상작 - 작가, 수원서광학교 미술교사 주종수 나는 미술관에 가면 왠지 마음이 가벼워진다. 2부 특별기고 7. 미술관에서의 촉각적 태도에 관한 미술교육의 역할 - 참여작가, 예술치료사 김선현 8. 시각장애 학생의 미술체험프로그램의 가능성 - 인천 혜광학교 교사 김영린 9. 수원지역의 미술상황과 전망 - 경기일보 기자 이형복 |
Kang Sang-jung,カン.サンジュン,姜 尙中
강상중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