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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김대중
원앤원북스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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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이젠 적금통장보다 주식적금이 더 좋다

1장 _ 은행에 적금 드는 당신은 늘 손해만 본다
오래 사는 위험, 은행적금은 더 이상 답이 아니다
은행에 적금 드는 당신은 늘 손해만 본다
개인 금융자산이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제 저축보다 투자를 해야 한다

2장 _ 주식저축이 재테크 패러다임을 바꾼다
주식 때문에 아팠던 과거는 이제 그만!
가치투자가 주식투자의 대세다
배당투자로 합리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주식으로 저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부동산 불패가 아닌 주식 불패 신화 만든다

3장 _ 적립식 펀드가 은행적금보다 낫다
적립식 펀드, 바로 알고 이해해야 돈 된다
적립식 펀드로 위험은 낮추고 수익은 극대화 한다
적립식 펀드가 돈 되는 이유, 코스트에버리징 효과
적립식 펀드 가입에도 순서가 있다
돈 되는 펀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도 적립식 펀드가 대세다
일본 역시 적립식 펀드가 주류다
우리나라 적립식 펀드의 모든 것!

4장 _ 적립식 투자, 직접 해도 돈 벌 수 있다
적립식 투자, 직접할 때 이것만은 조심하자
개방형 펀드를 적절히 활용하라
인덱스펀드, 제법 괜찮은 투자안이다
ETF투자, 매우 좋은 투자안이다
개별종목, 잘만 고르면 인생이 바뀐다
주식저축에 어울리는 종목은 따로 있다

부록
개인 투자 성향 분석표
2004년 유형별 주요 적립식 펀드 수익률
투자도 나이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저자 소개 1

金大中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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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1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966391

책 속으로

고령화와 저출산율이 겹쳐 노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에 비상등이 켜지기 시작했다. 돈을 써야 할 노인들은 늘어나는데 돈을 내야 하는 젊은이들이 줄고 있으니 사회보장은 점점 취약해져 갈 것이다. 국민연금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결국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스스로 챙겨야지만 ‘골판지 줍는 할머니’나 ‘할머니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할아버지’ 꼴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 p.18

결국 1년 동안 불입한 1천200만 원에 대해 이자는 22만 7천500원이 된다. 하지만 이 돈을 모두 K씨가 지급받을 수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세금을 내야 한다. 22만 7천500원의 15.4%인 3만 5천35원을 세금으로 내고 나면, 실제 K씨의 손에 쥐어지는 돈은 19만 2천465원에 불과하다. 1천200만 원의 1.6%인 금액이다. K씨의 예를 든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적금의 이율에 대해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 p.32

이제 투자문화가 바뀌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니고 ‘투자’라는 인식을 일반 투자자들도 가지게 되었고, 주식도 ‘저축상품’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확산되고 있다. 사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주식시장에서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에 매월 적금 형태로 투자하는 적립식 투자는 개인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승률이 높은 투자방식이다. --- p.53

하지만 아직도 ‘주식’ 하면 왠지 어렵고 위험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선택하는 것이 ‘분할매수 전략’이다. --- p.67

적립식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작은 돈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은 목돈이 없지만 꾸준히 적금 식으로 돈을 모아나간다면 목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자녀교육자금이라든지 주택구입 자금, 창업 준비 자금, 노후생활자금 마련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한 매월 분할해서 불입하기 때문에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분할매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장점도 있다. --- p.89

코스트에버리징 효과 덕분에 처음에 주식을 비싸게 샀다고 하더라도 고민할 필요는 없다. 투자 타이밍은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주식의 평균 매입단가는 시장 평균가보다 언제나 하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상승하던 하락하던 큰 차이가 없고 해당 주식 가격은 결국 시장 평균가로 회귀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적립식펀드에 가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시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좋다. --- p.106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성장형 펀드, 수익을 많이 내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큰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도 않다면 혼합형 펀드, 은행이자보다 높은 정도면 만족하고 위험은 최대한 회피하고 싶다면 가치형 펀드, 종합주가지수만큼의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인덱스 펀드, 주가와 관계없이 꾸준한 수익을 원한다면 채권형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펀드에 집중하는 것보다 몇 개의 펀드로 적당히 나누어 가입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 p.120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떤 종목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주가도 상승하고, 어떤 종목이 쇠퇴해 주가가 하락할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집중적으로 한두 개의 종목으로 계속 주식을 사 모으면 앞에서 이야기한 개별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적절히 구축하는 것이 좋다. --- p.166

인덱스펀드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우수한 수익률이다. 인덱스펀드는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90% 이상 주식이 편입되어 있다. 반면에 일반적인 주식형펀드는 성장형의 경우도 80% 수준에 있는 경우가 많다. 주식편입 비중이 높다보니 주가 상승기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하면 더 손해를 보는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경우 매 번 매입단가가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위험 분산은 가능해진다.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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