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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서언 서론 거울 속의 낯선 사람 1부 자아 찾기 1. 내면 들여다보기 2. 집단 정체성의 위기 3. 좋은 삶에 대한 5가지 시험 4. 고대 텍스트와 현대 선입견 5. 다른 곳에서 찾기 2부 우리는 사회적 존재다 6. 사회적 정체성 7. 하나님께 알려진다는 것 3부 당신은 당신의 이야기다 8. 내러티브 정체성 9. 세속적 물질주의 이야기 10. 사회 정의 이야기 11. 예수 그리스도의 삶 이야기 4부 새로운 당신 12. 자신을 잃어버리기 13. 자아 찾기 |
Brian S. Ro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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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로스너는 놀랍도록 명료하고 유용한 분석을 통해 서구 사회에 만연한 표현적 개인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로스너는 개인주의적 접근 방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이 책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평화적이고 협조적인 방식으로 그 작업을 수행한다. 이 책은 오늘날 사람들이 서로를 향해 갖는 더 중요한 대화 일부에 대한 유용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대신 서로와 함께 대화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에드 스테처 (휘턴 대학 교수 겸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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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탄탄하고 꼭 필요한 책이다! 『나를 찾는 법』은 스스로 구축한 정체성이라는 개인화된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적ㆍ종교적 맥락에서 자아를 찾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외로움과 위치의 혼란으로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도록 설계된 삶과 당신을 연결해 준다. 이 책은 우리가 서로에게 하는 잘못을 포함해 세상의 삶이 종종 도전적이라고 보지만, 삶을 그렇게 만든 우리 모두의 책임을 숨기지 않으면서, 동시에 하나님과의 연결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는 기회임도 숨기지 않는다. - 대럴 벅 (댈러스 신학교 헨드릭스 센터 문화 참여 담당 전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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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법』은 독자들에게 우리의 애정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이야기로 가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한 브라이언 로스너는 복음을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이런 문화적 국면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 - 콜린 한센 (TGC 콘텐츠 담당 부사장 겸 편집장, 팟캐스트 ‘가스펠바운드’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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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에게 이 질문은 당혹스럽고 도발적인 질문이다. 이 질문은 내 성적 정체성, 민족성, 가족, 국가, 영혼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을까? 브라이언 로스너에게 이 질문은 단순히 학문적인 것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다. 그는 내면만 들여다보는 것의 단점을 폭로하면서 사회학, 무엇보다도 성경을 통해 이런 질문에 답한다. 이 책은 정체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반문화적이지만 심오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 리처드 친 (호주 복음주의 학생회 전국 이사, 『그리스도에 사로잡히다』(Captivated by Christ)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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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법』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화적 이슈 중 하나인 개인 정체성에 강력하게 맞선다. 로스너는 현재 최고의 연구와 학문을 종합해 명확하고 열정적으로 글을 썼다. 이 책은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나’가 됨으로써 ‘자아를 찾으라’고 독려하는 표현적 개인주의라는 지배적인 문화적 내러티브의 수많은 결점을 드러낸다. 강력하지만 이 아이디어에는 심각한 빈곤이 있어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큰 불만을 남긴다. 이 책은 훨씬 더 풍부하고 대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자아를 잃어버릴 때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기반한 하나님 백성의 이야기에 소속됨으로써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 로스너는 자신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통찰력을 주면서, 이 반문화적인 길이 우리의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라는 부름인 자아를 찾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 책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가정을 평가하도록 도전할 것이다. - 새라 어빙-스톤브레이커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현대 유럽사 선임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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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기준점 없이 내면에서 자아를 찾고 정체성을 찾으려는 시도가 낳은 개인적인 불안, 불만, 문화적 혼란은 매우 슬픈 일이다. 한때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이 더 높은 존재의 더 큰 목적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제 우리는 점점 더 스스로 신이 되어 우리 자신의 도덕성, 존재 이유, 목적, 삶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스스로가 그 일에 매우 부적합함을 알게 될 뿐이다. 브라이언 로스너는 깊이 있는 지식, 인간 상태에 대한 예리한 관찰 및 그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따뜻한 이해를 바탕으로 조용한 권위를 가지고 글을 쓴다. 그 결과 올바른 개인적 성찰과 시대의 지혜를 결합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현명하게 조언해 주는 매우 가치 있는 책이 태어났다. - 존 앤더슨 (전 호주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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