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회사 대한민국 CEO 박정희
홍하상
국일미디어 2005.02.1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박정희에 관한 오해와 진실
1. 5?16혁명 전야
근혜 아버지, 숙제 좀 도와주고 가세요.
지구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한국
젊은 장교들의 혁명 참여
아나운서를 설득하다
박정희의 미국 방문
경제개발계획의 첫 실패
2. 내 월급을 가불해서 보내시오.
소득 82달러의 국가
외자 유치에 나서다
당시 한국의 기업인들

제2장 폐허에서 재건으로
1.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2. 기업인들
민생고 해결이 시급
이병철의 귀국
1억 달러 수출
3. 독일로 간 광부들
각하, 울지 마세요
다시는 외국에 나가지 않겠소
4. 울산공업단지
허허벌판의 기적
조선산업에 대한 집념과 열정
정유산업
자동차산업
5. 베트남 파병
13억 달러를 벌어들인 베트남 파병
전쟁터의 한국 기업인들

제3장 수출만이 살 길이다
1. 머리카락 파세요
구로공단의 공순이 공돌이
한국 건설의 외국 진출
2. 경부고속도로
한반도의 막힌 혈관을 뚫고
정주영의 맹활약
3. 포항제철의 건립
포항제철소에는 선조들의 피가 흐른다
자페 박사의 보고서
하와이 구상
복병 오히라 장관
한반도에 붉은 쇳물이 흐르다
4. 수출 진흥과 대한무역진흥공사
수출만이 살 길이다.
NO 장관, 남덕우
공장에서 일한 경제 관료들
상농공사(商農工士)
공업입국 전면 작전
10억 달러 수출

제4장 가난은 나랏님만이 구할 수 있다
1. 1973년 오일 쇼크
2. 전자산업
고난의 연속, 반도체 산업
3. 가난은 나랏님만이 구할 수 있다
1977년, 100억 달러 수출 돌파
1,000억 달러 수출

제5장 대한민국 CEO 박정희
1. CEO 박정희의 리더십
2. 대통령을 보필한 경제 참모들
경제 최첨병, 김학렬
최장수 비서실장, 김정렴
국가의 살림꾼, 남덕우
방위산업·중화학공업의 총책임자, 오원철
3. 인간 박정희 다시보기

에필로그
박정희 약력

저자 소개 1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과 졸업 이후 38년간 논픽션을 써왔으며 30년 정도 일본을 취재하러 다녔다. 베스트셀러로 『오사카상인들 』 『교토천년상인 』 『일본의 상도 』 『도쿄 긴자상인 』 『이건희 』 『이병철 경영대전 』 『정주영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 『카리스마 대 카리스마 이병철 대 정주영 』 등과 『중국을 움직이는 10인의 CEO 』 『상신 리자청 』 등 한중일 기업인들에 관한 책이 많다. 주요 저서가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러시아 등에서 다수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유럽 명품기업정신 』을 출간하며 시야를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과 졸업 이후 38년간 논픽션을 써왔으며 30년 정도 일본을 취재하러 다녔다. 베스트셀러로 『오사카상인들 』 『교토천년상인 』 『일본의 상도 』 『도쿄 긴자상인 』 『이건희 』 『이병철 경영대전 』 『정주영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 『카리스마 대 카리스마 이병철 대 정주영 』 등과 『중국을 움직이는 10인의 CEO 』 『상신 리자청 』 등 한중일 기업인들에 관한 책이 많다.
주요 저서가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러시아 등에서 다수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유럽 명품기업정신 』을 출간하며 시야를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 CEO에서 ‘상인열전’을 6년간 강의했으며 일한문화교류상(일본 외무성)과 백상 출판 문화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포스코전략대 일본담당교수, 카이스트 책임연구원 교수를 거쳐 현재는 전경련 교수이다.

홍하상의 다른 상품

저자 : 홍하상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후 25년간 다큐멘터리 및 논픽션 작가로 일하고 있다. 『개성상인』, 『이병철 경영대전』, 『이병철 VS 정주영』, 『이건희』, 『오사카 상인들』, 『중국을 움직이는 CEO』, 『상신 리자청』 등 한국, 일본, 중국의 기업인들에 대한 경영철학을 분석적으로 써왔다. 그의 책들은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인도, 베트남 등지에서 번역 출간되어 호평을 받았다. hasangstory@hanmail.net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523g | 153*224*20mm
ISBN13
9788974253943

출판사 리뷰

CEO 박정희
여기 한 사람의 CEO가 있다.
그가 취임했을 무렵 회사의 재정 상태는 최악이었고, 직원들의 월급 또한 다른 회사에 비해 형편없이 적었다. 사기는 바닥으로 곤두박질쳐서 생산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이들을 앞에 두고 한숨만 내쉬고 있을 수 없었다. 회사의 신용마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자본을 끌어들여 공장을 짓고 생산량을 늘렸다. 결국 그가 CEO를 그만둘 무렵 회사의 모습은 크게 달라져 있었다. 직원들의 월급은 12배, 매출은 166배가 늘었다. 그가 취임할 당시 업계 순위 72위였던 회사가 퇴임할 무렵에는 17위로 올라섰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오랜 패배감에서 벗어나 ‘하면 된다’는 자심감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 CEO의 이름은 박정희였고, 그가 이끌었던 기업의 이름은〈주식회사대한민국〉이었다.

왜 박정희인가

박정희가 뜨고 있다.
죽은 지 수십 년이 지났건만 그의 이름은 우리의 현실이 암울할 때면 어김없이 튀어나왔다. 몇 년 전 IMF며 IBRD라는 국제기구의 이름이 자주 들먹거려질 때, 그리고 그 기구들로부터 엄청난 달러를 빌리는 대신 포악하기 그지없는 구조조정에 의해 일자리를 잃고 끼니를 걱정해야 했을 때, 박정희는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행히 비었던 외환보유고도 차고 다시 먹고 살 만해졌지만 근래에 우리 경제가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자 여지없이 박정희의 이름은 또다시 쏠쏠하게 회자되기 시작했다. ‘역시 박정희만한 인물도 없어’라는 말들과 함께.
지난 연말 각종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인물 1위로 그를 선택했고, 건국 이후 국부 형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 그를 꼽았으며 역대 정권 중 우리나라를 가장 발전시켰다고 느끼는 정권 또한 박정희 정권이라고 대답했다.
적어도 국민들은 그의 강력한 리더십이 이루어낸 경제 성장을 인정한 것이다. 그는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간 리더로서 당시에는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했으며 그로 인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를 마련

이 책은 대통령 박정희의 여러 가지 모습 중에 국가 성장에 주력했던 경제 CEO의 면을 돌아본 것이다. 최근 한일협정 문서가 공개돼 그 시절 정권의 잘못들이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지만, 그가 열정을 가지고 밀어붙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포항제철이, 지금의 경부고속도로가, 오늘날의 경제 성장이 과연 있을 수 있었을까?
그는 큰 그림을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길을 선택했다. 문제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경제 규모를 키워야 했다. 오늘날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커다란 산업들은 대부분 그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다. 길고 긴 일제의 침탈에 연이은 한국전쟁으로 국가 경제가 필리핀이나 태국보다 훨씬 뒤떨어져 있을 때, 박정희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제철소를 세웠고 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을 지어서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었다. 다리와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사람들을 총동원했으며, 고속도로 주변마다 숱한 장치산업을 들여왔다. 이 모든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우리 사회는 어두운 시대의 그늘에서 벗어나 잘한 부분은 평가해줄 수 있는 한층 성숙한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이 책은 그의 과오와 공적을 제대로 평가하는 또 하나의 책이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리뷰/한줄평14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오늘의 이야기] 박정희는 한국사의 영웅인가? 죄인인가?
    [오늘의 이야기] 박정희는 한국사의 영웅인가? 죄인인가?
    2012.11.1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