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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8
EPUB
이장희
더플래닛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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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가을밤
겨울밤
겨울의 모경(暮景)
고양이의 꿈
귀뚜라미

눈나리는 날
눈은 내리네
달밤 모래 위에서
동경(憧憬)
들에서
무대(舞臺)
방랑의 혼
벌레 우는 소리
봄은 고양이로다
봄철의 바다
봄하늘에 눈물이 돌다
봉선화
불놀이
비 오는 날
비인 집
사상(沙上)
새 한 마리
석양구(夕陽丘)
실바람 지나간 뒤
쓸쓸한 시절
어느 밤
여름밤
여름밤 공원에서

저녁
저녁2
적은 노래
청천(靑天)의 유방(乳房)
하일소경(夏日小景)

저자 소개

이장희


시인, 번역 문학가
본관은 인천(仁川)
본명은 양희(樑熙), 아호는 고월(古月)
1900년 대구 출생
1929년 대구 본가에서 음독자살

다섯 살 때 친모 사망, 세 명의 계모와 20여 명의 이복형제와의 갈등, 친일파 부친의 조선총독부 취직 지시 거절, 일본인 통역 요청 불복으로 인한 부친과의 불화 등 끊임없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독에 시달리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음독자살하게 된다.
절친 백기만의 추천으로 1924년 《금성》 3호에 <새 한 마리>, <실바람 지나간 뒤>, <무대>, <봄은 고양이로다>, <불놀이> 등 시 5편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그의 시는 주로 자연과 계절을 소재로 하며 감각적인 디테일과 이미지의 시각화가 특징으로 1920년대의 모더니스트, 이미지스트로 불린다.
주요 작품으로는 등단 시 5편 이외에 <봄철의 바다>, <동경>, <고양이의 꿈> 등의 시가 있다. 사후 백기만이 출간한 이상화와 이장희의 합동 유고집 《상화와 고월》(청구출판사, 1951)에 그의 시 11편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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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7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8896791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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