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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속임수: 정서도식치료 셀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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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감정은 무엇인가 ....................................................................001
제2장 감정 타당화 ..........................................................................027
제3장 감정에 대해 생각하기 ............................................................051
제4장 정서도식 접근법 ....................................................................067
제5장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나의 감정 ............................................089
제6장 내 감정에 죄책감을 느낄 때 .....................................................111
제7장 통제되지 않는 나의 감정들 .....................................................139
제8장 견디기 힘든 복합적인 감정들 ..................................................167
제9장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199
제10장 최악의 대처 방법들 ..............................................................215
제11장 다른 사람들의 감정 이해하기 .................................................243
제12장 종합: 가장 효과적인 대처 방법들 ...........................................271

감사의 글 .............................................................................................287
참고문헌 ...............................................................................................289
부록 .....................................................................................................295

저자 소개 4

Robert L. Lea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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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ry Cure』를 포함하여 26권의 책을 집필 혹은 편집하였다. 그는 미국 전역 그리고 지역의 인지행동치료 기관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지도자 역할을 했다. 그는 정기적으로 Psychology Today에 블로그를 운영하며, 『The Huffington Post』에 기고를 하기도 했다. Leahy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학회에서 국제적 강연을 개최하였으며,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The Times of London』, 『The Washington Post, 20/20』, 『The Early Show』 등 다양
『The Worry Cure』를 포함하여 26권의 책을 집필 혹은 편집하였다. 그는 미국 전역 그리고 지역의 인지행동치료 기관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지도자 역할을 했다. 그는 정기적으로 Psychology Today에 블로그를 운영하며, 『The Huffington Post』에 기고를 하기도 했다. Leahy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학회에서 국제적 강연을 개최하였으며,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The Times of London』, 『The Washington Post, 20/20』, 『The Early Show』 등 다양한 인쇄물을 출간하였고, 라디오와 텔레비전 매체에 출연하였다.

뉴욕에 위치한 American Institute for Cognitive Therapy의 소장이며, Weil Cornell Medical College 정신과의 임상심리학 교수이다. 인지치료와 심리적 처리 과정에 관한 책을 편집 혹은 저술하였다. 대표적인 편저서는 『Cognitive Therapy Techniques』, 『Overcoming Resistance in Cognitive Therapy』, 『Treatment Plans and Interventions for Depression and Anxiety Disorders (second edition)』, 그리고 인기 저서인『 The Worry Cure』와 『Beat the Blues before They Beat You』가 있다. Leahy 박사는 Association for Behavioral and Cognitive Therapies와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Cognitive Psychotherapy, 그리고 Academy of Cognitive Therapy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인지치료에 대한 그의 지속적인 공헌을 인정받아 Aaron T. Beck Award를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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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고려대학교 KU마음건강연구소 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 임상심리학 박사 미국 로체스터 대학병원 정신과 임상심리 인턴 수료 미국 웨슬리안 대학교 심리학과 방문교수 (전) 미국 컬럼비아 대학병원 마리-캐슬 펠로우 (전) 미국 예일 대학병원 연구과학자 (전) 고려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센터장 임상심리전문가, 미국공인심리학자(코네티컷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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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설후(雪後). 눈 온 뒤 태어나 ‘조설후’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다. 공식 이름은 조 수린(樹隣). 나무(樹)들이 우거진 것처럼 이웃(隣)들과 어우러져 살라는 뜻이다. 투명에 가까운 흰색과 나뭇 잎의 초록색, 그리고 햇빛을 좋아한다. 톡 건드리면 웃음을 터트리며 사람 마음에 날개를 달아주는게 꿈이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 심리학과 석박 통합 과정 중에 있다. KU마음건강연구소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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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임상심리학 전공 KU마음건강연구소 연구원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53*224*30mm
ISBN13
9791172791001

출판사 리뷰

임상 현장에서 내담자에게 인지행동치료를 제공하면서 늘 고민하는 부분은 ‘감정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이다. 2015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인지행동치료학회에서 로버트 리히 박사의 ‘인지행동치료에서 정서조절’ 강의를 듣고 매우 반가웠으며, 그의 혁신적인 접근에 공감하였다. 리히 박사는 우리의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고, 다만 감정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부합하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인지행동적 전략을 강조한다. 이후 그의 접근은 ‘정서도식치료’라는 체계를 갖추어 세상에 소개되었다. 관련 서적과 논문을 탐독하고 임상에 적용하면서 ‘정서도식치료’의 원리를 활용하여 내담자를 돕는 것에 매료되었다.

이전에 번역했던 ‘정서도식치료 매뉴얼’이 치료자를 위한 지침서였다면, 이번에 번역한 ‘감정의 속임수’는 내담자 혹은 일반 대중을 위한 자조서(self-help book)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제시된 지침을 적용하다 보면, 어느새 인지행동치료에서의 정서조절 기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지행동치료, 행동활성화 등의 강의에서 감정의 역할을 강조하는데, 강연을 마친 후 항상 더 공부하거나 참고할 서적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치료자 매뉴얼이 아닌, 대중이 읽고 적용할 수 있는 책을 번역하고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함께 원문을 꼼꼼히 읽고 우리 문화에 맞게 번역해 준 고려대학교 KU 마음건강연구소의 조수린, 최주희 연구원에게 공동 역자로서 감사하며, 그들의 노고와 재능을 보게 되어 기쁘다. 또한, 본 역서를 출간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박영스토리 대표님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이 인지행동치료의 정서조절 기법을 배우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대표 역자 최기홍

추천평

“『Don’t Believe Everything You Feel』에서 로버트 리히(Robert L. Leahy)는 감정을 억누르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그는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 대신 적응적인 감정 대처법과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우울, 불안, 분노 등 감정적 어려움은 물론 다양한 감정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데이비드 F. 톨린 (심리학 박사, ABPP, 『Face Your Fears』의 저자)
“동물들도 우리와 공통된 감정을 보여줄 수 있지만, 인간은 다른 동물이 할 수 없는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 능력은 우리 인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불안과 우울에 빠뜨릴 수도 있다. 생각과 감정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이 새롭고 통찰력 있는 책에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인지치료 전문가 로버트 리히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 간의 복잡한 관계와 문제를 명확히 안내한다. 그는 상황에 대한 해석과 생각, 그리고 감정 자체가 우리를 더 나아지게도, 나빠지게도 만들 수 있음을 짚어내며, 그것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대면하거나, 회피하거나, 받아들이는지를 설명한다. 수년간의 깊이 있는 임상 경험이 담긴 이 책은 사고와 감정의 관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더 나아가 균형 잡힌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폴 길버트 (심리학 박사, FBPsS, OBE, 『Living Like Crazy』 및 『The Compassionate Mind』의 저자)
“리히는 수많은 임상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빠져나오기 어려운 감정적 함정들을 보여주며, 걱정과 반추, 시기, 수치심, 절망, 양가감정 등 감정의 미묘한 측면을 다룬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법도 제시한다.리히는 독자들이 다양한 자기 평가와 연습을 통해 풍부하고 의미 있는 삶이 고통스러운 감정을 포함한 모든 감정을 받아들이고 경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감정이 인간 경험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리히는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감정에 얽매인 한계를 넘어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며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 질 라투스 (심리학 박사, LIU 포스트 심리학 교수, 뉴욕 그레이트넥에 있는 Cognitive Behavioral Associates 공동 디렉터, 『청소년을 위한 DBT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DBT Skills Manual for Adolescents)』 및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다양한 감정의 직물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 국제적으로 저명한 저자이자 임상 심리학자인 로버트 리히는 그만의 독창적인 감정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감을 주는 워크북을 선보인다. 리히의 인지행동적 관점과 수용적 관점을 통합한 접근법은 감정을 병리적으로 보는 기존 치료법과는 완전히 다른 신선한 시도를 보여준다. 이 워크북에는 지혜와 안내, 개입 전략, 그리고 부정적이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단계별 연습과 활동지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확신과 공감, 격려로 쓰인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흥미롭고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해준다. 리히는 부드럽지만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독자를 새로운 발견과 감정적 변화를 향한 여정으로 이끌며, 이를 통해 개인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관계를 풍요롭게 하며, 진정으로 살아있다는 의미를 깨닫도록 돕는다.” - 데이비드 클라크 (심리학 박사, 뉴브런즈윅 대학교 심리학과 명예 교수)
“로버트 리히는 오늘날 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임상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의 최신작 『Don’t Believe Everything You Feel』 은 인지행동치료(CBT)와 정서도식치료의 원칙을 바탕으로 하며, 어려운 감정을 다루는 혁신적인 방법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사례와 연습은 다양한 감정을 온전히 경험하며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도 깊은 영감을 주는 이 자기계발서를 꼭 추천하고 싶다.” - 사빈 빌헬름 (심리학 박사,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및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심리학부장)
“감정은 인간을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로버트 리히의 책 『Don’t Believe Everything You Feel』은 기쁨과 행복부터 우울과 불안까지 이어지는 복잡한 감정 속에서 인간다운 삶의 비밀을 이해하는 열쇠를 제시한다. 이 책은 그의 정서도식치료 접근법을 인지와 행동의 원칙에 기반해 명확히 풀어낸 뛰어난 작품이다. CBT 분야를 선도하는 저자이자 대가인 리히의 손에서 탄생한 이 책은 고전으로 자리 잡을 만한 가치가 있다. 임상가, 수련생, 내담자뿐만 아니라 감정과 심리치료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 슈테판 G. 호프만 (심리학 박사, 보스턴 대학교 심리 및 뇌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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