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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작가의 말 사랑을 보았다 1기, 2기 사랑을 보았다 3기 사랑을 보았다 4기 사랑을 보았다 5기 사랑을 보았다 6기 사랑을 보았다 7기 사랑을 보았다 8기 사랑을 보았다 9기 사랑을 보았다 10기 사랑을 보았다 11기 사랑을 보았다 12기 사랑을 보았다 13기 사랑을 보았다 14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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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사랑을 통해 인생이 시작되었고
사랑을 하면서 또 인생을 품어갈 것입니다. 지금도 매 순간 개개인의 사랑은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습니다. - 2p, ‘프롤로그’ 중에서 연애할 때 먹는 음식은 맛보다는 정성, 메뉴보다는 분위기. 그렇기 때문에 … 음식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 - 23p, ‘사랑을 보았다 1,2기’ 중에서 7년의 사랑도 아니고 고작 7분의 데이트. 그러나 7초의 바다 추억도 잘만하면 70년은 질주한다. - 62p, ‘사랑을 보았다 3기’ 중에서 흔들리는 저울은 눈금을 읽을 수 없다. 기다려 보는 수밖에. - 164p, ‘사랑을 보았다 6기’ 중에서 불을 지필 때는 조심조심. 그러나 불이 붙으면 어쩔 수 없지요. - 200p, ‘사랑을 보았다 7기’ 중에서 완벽함을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면 결점을 채워주고 싶은 건 사랑의 본능이겠지. - 293p, ‘사랑을 보았다 10기’ 중에서 몸이 무너지니 마음이 무너지는구나! 마음이 무너지니 몸이 무너지는구나! - 345p, ‘사랑을 보았다 13기’ 중에서 인생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진실이 있다. 나는 SOLO를 만드는 데도 결과보다는 그 과정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이 결국 사랑이고 삶의 본질이다. - 374p, ‘에필로그’ 중에서 |